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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길거리 흡연충들

.. 조회수 : 1,155
작성일 : 2021-04-13 17:53:18
길 구석도 아니고 이시국에도 길걸으며 당당히 담버연기 뿜어대며 흡연하고
더러운 가래침 내뱉어대는 벌레들이 왜이리 많나요. 아주 피해 다니느라 고역.
얼마나 못배위 쳐먹은 시궁창 인생이면 저따위로 사는지.
면상에다 가래침 뱉어주고 싶네. 카악~~~퉤!!!!!!
IP : 223.62.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여
    '21.4.13 6:05 PM (116.32.xxx.153)

    그나마 구석에서피우면은 봐줄만이라도하지
    횡단보도에 사람들도 많은데 지인이랑 담배피우면서
    마스크벗고 큰소리로 떠들어 대는데
    와씨 진짜 한대줘박고싶더라구요

  • 2. 그나마
    '21.4.13 6:07 PM (118.235.xxx.86)

    버스정류장 몇미터내 금연장소라고 신고하면
    벌금 물릴 수 있게 해놓았죠.

  • 3. ㅇㅇㅇ
    '21.4.13 6:17 PM (203.251.xxx.119)

    어제 늦게 회사마치고 대형마트 장보고 가는데
    가는중 남자 둘이 담배피우고 걸어갑니다
    밤에는 대놓고 피우고 그래요

  • 4. 요즘
    '21.4.13 6:18 PM (121.154.xxx.40)

    더 많아졌어요

  • 5. 옛날옛적
    '21.4.13 6:55 PM (211.218.xxx.73)

    카페나 사무실에서 흡연하던 때는
    적어도 건물 입구마다 담배냄새 쩔어있진 않았어요.
    흡연하는 실내 안 들어가면 그만이고..

  • 6. 흡연자들은
    '21.4.13 7:17 PM (39.7.xxx.134)

    흡연 얘기가 나왔으니 생각난건데
    남녀 구분없이 왜 다 도덕성이 결여 된걸까요
    초등학교때 분명 쓰레기 함부로 길에 버리지 말라고 배웠을텐데 으슥한 골목마다 쭈구리고 앉아서 담배피고 하수구 격자로 만든 뚜껑 사이로 꼭 집어 넣어요 드럽게 캭캭 가래뱉고...
    담배피고 지꽁초 수거해 가서 버리는 사람도 있을까요?
    전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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