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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애가 너무 너무 싫어요.

. . 조회수 : 3,425
작성일 : 2026-04-16 21:16:57

미친듯이 뛰어요

집이 울리게 

서너살쯤 되나봐요.

몇번을 얘기해도 전력질주해요.

이쯤되니 애가 어디 사라졌음 좋겠어요.

너무너무 싫어요.

IP : 115.138.xxx.20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풀이글들
    '26.4.16 9:18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여기에도 많잖아요
    아들한테 거의 몰빵해서 재산주고는
    효도는 딸한테서 바라는 엄마 원망하는
    속풀이글들...

  • 2. 저랑똑같네요
    '26.4.16 9:20 PM (121.173.xxx.84)

    우리 윗집애는 우리 아파트 동에서 제일 유명해요

  • 3. 저도요
    '26.4.16 9:20 PM (210.100.xxx.239)

    윗집것들 죽으라고 빌어요

  • 4. ...
    '26.4.16 9:21 PM (115.138.xxx.202)

    집에서 저렇게 뛰는 건 지능 문제 같은데...

  • 5. 그게
    '26.4.16 9:22 PM (59.1.xxx.109)

    애들은 뛰어노는게 정상인데
    요즘 애들보면 안스럽기도해요

    부모님들이 알아서 애트 깔아추지 않았나봅니다
    관리실에 말씀드려보세요

  • 6. ...
    '26.4.16 9:26 PM (115.138.xxx.202)

    매트 시공한 집이에요.
    그거 깔아도 다 들려요 울리고.
    아주 맘껏 뛰어요.
    얘기야했죠.
    애가 어리다고 이해해달래요.
    학군좋다는 동네인데 공부 아주 바닥을 깔 아이같아요.

  • 7. 에고
    '26.4.16 9:28 PM (59.1.xxx.109)

    힘드시겄어요

  • 8. ...
    '26.4.16 9:40 PM (121.157.xxx.116)

    진짜 애어른 할것 없이 무개념 윗집 다 싫어요

    애라고 봐달라니 뻔뻔하네 진짜

  • 9. ㅇㅇ
    '26.4.16 9:41 PM (118.235.xxx.195)

    너무 공감가요
    무슨 심정인지 알아요

  • 10. ㅇㅇ
    '26.4.16 9:42 PM (118.235.xxx.195)

    그런집은 엄마도 무개념

  • 11. 매트있어도
    '26.4.16 9:52 PM (59.7.xxx.113)

    체중을 실어 뛰면 들려요. 슬리퍼를 신겨서 못뛰게 해야죠

  • 12. ....
    '26.4.16 9:59 PM (59.15.xxx.225)

    저는 옆집 애가 너무 싫어요. 소리소리 지르고 뛰는데 저희집이 울려요.애는 그렇다 치고 그집엄마도 소리지르는 거 장난아니에요.

  • 13. 그럼
    '26.4.16 10:17 PM (121.168.xxx.246)

    시간을 딱 정해주세요.
    저는 이사오자마자 아랫집에서 아이 키우는 안뛸 수는 없고 본인들이 허용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그 시간 외에는 그림이나 레고 찱흙하고 그랬어요.
    못뛰게는 못하니 가이드라인 주시면 좋을거같아요.

  • 14. ㅇㅇ
    '26.4.16 10:30 PM (211.193.xxx.122)

    정말 나쁜 것들은 건설하고 법을 만든 것들

    제가 자란 아파트는 애들이 집에서 축구를 해도

    다른 집에서 절대 모름

    잔치를 해도 절대 모름

    정말 튼튼한 아파트였음

    저는 정말 운이 좋았던거 같음

    16인지 우퍼 스피커로
    음악을 원없이 들었음
    낮이나 밤이나 새벽이나

  • 15. 건강
    '26.4.16 10:35 PM (218.49.xxx.9)

    아이들은 뛰지요
    근데 집에서는 뛰면 안됩니다
    누가 집에서 뛰어놀아요
    4살이면 다 알아들어욧
    교육이 안된겁니다

  • 16. 아오…
    '26.4.16 10:55 PM (119.202.xxx.168)

    애새끼 자는 방쪽에서 애 자는 시간에 음악 크게 틀어 놔요. 매트만 깔면 다인가? 저렇게 뛰면 부모가 자제를 시켜야지 마냥 내버려두니 커서도 배려없이 천방지축… 우리집 윗집 보는거 같아서 욱했네요.

  • 17. 아오…
    '26.4.16 10:56 PM (119.202.xxx.168)

    음악 크게 틀어 놓는 걸로 컴플레인 하면 우리 애가 사춘기라 이해해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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