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딩때 국민학교 시절부터 먹던 떡볶이가 있어요
이집 떡볶이는 진심 인정합니다
떡볶이 뿐만 아니라 순대 튀김 김밥 이 집 만큼 깔끔하고 맛있고 군더더기 없는집 본 적이 없네요.
친정 동네 가야지만 먹을수있고 오늘도 포장을 해와서 소맥 한잔 말아 같이 먹는데 어쩜 순대 소금 마저 남다른지
진짜 여긴 돈이 아깝지 않은 맛집
이집 포장마차로 시작해 어마어마하게 떼돈 번 곳인데 어쨌거나 진짜 맛있고 깔끔하다 다시 한번 느끼네요
제가 초딩때 국민학교 시절부터 먹던 떡볶이가 있어요
이집 떡볶이는 진심 인정합니다
떡볶이 뿐만 아니라 순대 튀김 김밥 이 집 만큼 깔끔하고 맛있고 군더더기 없는집 본 적이 없네요.
친정 동네 가야지만 먹을수있고 오늘도 포장을 해와서 소맥 한잔 말아 같이 먹는데 어쩜 순대 소금 마저 남다른지
진짜 여긴 돈이 아깝지 않은 맛집
이집 포장마차로 시작해 어마어마하게 떼돈 번 곳인데 어쨌거나 진짜 맛있고 깔끔하다 다시 한번 느끼네요
그래서 어디예요? 5분만 공개?
아니 그래서 어딘데요?
좌표를 좀 찍어주시오~~
떡볶이를 좋아하는 입맛 자체가 예민하고 까다로울수가 없어요
혹시 '서울 가서 사온 딸기 케이크'처럼
'친정 가서 사온 떡볶이'가 되는 거 아니겠죠?
이웃님들이 간절히 원하시는데 이제 좀 알려주시지..
혹시 '서울 가서 사온 딸기 케이크'처럼
'친정 가서 사온 떡볶이'가 되는 거 아니겠죠?
이웃님들이 간절히 원하시는데 좀 알려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