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꾸 살빠졌다고 하는데 샘나서 그러는걸까요

......... 조회수 : 2,622
작성일 : 2021-04-11 22:46:10
일부러 빼는게 아니고 힘들고 바빠서 섭취 칼로리와 상관없이 살이 빠지던데
자꾸 더 빠졌다해서 밤 늦게  한끼씩 더먹었거든요.
살빠졌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요. 

그러니 예쁘게 살찌는게 아니고 배만 살이 붙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내가 살빠지는 것에 대해 샘을 내는건가 싶어서요.

그 사람들 절반 이상이 다이어트에 목숨걸고 있는 통통, 뚱뚱이고
살빠진 사람들은  체중유지하려고 식욕 억제제먹고 있고요
또 나머지는 다이어트는 안하지만 살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거든요.

자기들은 안먹으면서 저보고 계속 더 먹으라고 잘먹고 있냐고하는데
자신은 살빼려고 약먹고 계획짜면서 간절히 원하는데도 잘안되는데
남은 살이 잘빠지니까 샘나 그러나 싶어서 이제 일부러 한끼 더 먹지는 않으려고요.

나이대가 저와 10살이나 차이있어서 그럴거라 생각못했는데
나이하곤 상관없는거 같아요.

몸매도 예쁘면 상대가 완전 할머니 아닌이상 나이상관없이 질투나나봐요. 

IP : 39.113.xxx.1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의말
    '21.4.11 10:48 PM (61.253.xxx.184)

    신경쓰지 마세요
    찌면 찐다고 ㅈㄹ
    빠지면 빠진다고 ㅈㄹ

    그들의 말 다 듣다간 집에도 못갈걸요

    님이 무슨일을 하건
    당당하세요

    그들의 말에 변명을 하려들거나
    설명을 하려들거나
    비위를 맞추려들거나 하지마세요

    그냥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내길을 가면 되는겁니다.
    말 줄이시고요

  • 2. ...
    '21.4.11 10:49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그런말도 스트레스겠지만
    별 생각없이 안색이나 건강을 살피는
    안부인사 인거죠.

  • 3. spring
    '21.4.11 11:19 PM (218.159.xxx.32)

    진짜 짜증나요 빠지면 뭔가 병있는 사람취급 하며 안좋은표장으로 ㅜㅜㅜㅜㅜ 그냥 무시하셔요

  • 4. 당분간
    '21.4.11 11:23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약속 만들어 사적으로 만나는 언니야들이라면 두 달 접촉 금지 드립니다.

  • 5. 그럴때 답
    '21.4.11 11:25 PM (218.144.xxx.118)

    저는 " 왜이렇게 살 빠졌어? 보기 밉다"하는 말에 ㅡ 시가 식구들, 지인들 모두에게 ㅡ "미용과 건강위해 힘들게 뺀거예요!" 라고 답합니다.
    그럼 다들 입을 꾹 다물긴 합니다만 표정은 좋지않지요.ㅎㅎ
    제가 일부러 뺐다는데 밉다느니 해도 같은 말 반복합니다.
    " 미운거 감수하고 다이어트 힘들게 하는 겁니다!"라고 건조하게 대답 계속하면....

    담에 또 빠진거 같다하면 " 어렵게 유지중입니다!"합니다.

  • 6. 남의말
    '21.4.11 11:28 PM (61.253.xxx.184)

    218님 말이 정답일듯

    똑같은 말에
    똑같이 대답 ㅋㅋㅋㅋ

  • 7. ..
    '21.4.11 11:50 PM (218.157.xxx.61)

    남에게 영향 받는 성격이시네요.

    그만큼 가스라이팅 당하기 쉬우니까 그런 X소리에 영향 받지 마시고 올곧게 좋은 몸 만드세요.

  • 8. ...
    '21.4.12 9:50 A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그런 x소리에 영향받지 마시고
    올곧게 좋은 몸 만드세요.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965 채널A 검언유착사건 1년을 돌아보며ㅡ 토론회 봅시다 같이봅시다 2021/04/12 369
1188964 갑자기 프사에 합격증 22 왜 이제 2021/04/12 7,264
1188963 교사의 작가 겸직가능한가요? 7 2021/04/12 2,570
1188962 잡티에 토닝 효과 있나요? 2 아이 2021/04/12 2,837
1188961 친정엄마 하지정맥류 Y존에도 있을수 있나요? 4 .. 2021/04/12 2,161
1188960 헬렌카민스키 미타 검정과 하얀색중 선택해주세요 3 모자 2021/04/12 1,540
1188959 민주당 출당 시키는게 더 위험한거 아닌지? 31 이지사 2021/04/12 1,201
1188958 작은개가 비오는데 목줄이 풀려 돌아다니고 있어요 1 D 2021/04/12 1,162
1188957 [단독]이재명 'DMZ 포럼'에 이해찬 뜬다…측면지원 가속화 14 그렇군요 2021/04/12 1,298
1188956 목욕하고 싶어하는 개도 있나요? 6 ㅇㅇ 2021/04/12 1,362
1188955 40대 싱글녀들 24 ........ 2021/04/12 9,928
1188954 전월세 실거래가 조회요 5 궁금 2021/04/12 1,138
1188953 이재명 출당투표 32 투표 2021/04/12 1,741
1188952 친구는 내가 선택하는 가족 5 진실 2021/04/12 2,000
1188951 디스패치는 어떻게? 10 +_+ 2021/04/12 3,674
1188950 곤약젤리가 달잖아요. 9칼로리 믿을 수 있나요? 3 다이어트 2021/04/12 1,863
1188949 꽃이 오래 피어있는 나무? 7 꽃나무 2021/04/12 1,707
1188948 결혼에 골인한 남녀의 표준모델.jpg 20 .... 2021/04/12 8,099
1188947 친정어머니께서 한번씩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8 오렌지 2021/04/12 1,525
1188946 민주당 원내대표후보 한명은 야당과 협력하겠다라고 하고 8 ... 2021/04/12 913
1188945 태권도 4단 단증 유리한 취업처 어디 생각나시나요. 2 .. 2021/04/12 1,344
1188944 뻐꾸기 진짜 얄밉네요 16 얌체 2021/04/12 3,653
1188943 어금니에 금 가면 크라운 해야 하나요? 4 또 치과 2021/04/12 1,944
1188942 수업시간에 조는 학생은 4 ㅇㅇ 2021/04/12 1,438
1188941 배우자 능력보다 내능력이 정말 중요한거 살면서 느낄때가.?? 10 ... 2021/04/12 4,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