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 고민없이 금방 둘째셋째 낳는 집들 보니

... 조회수 : 5,009
작성일 : 2021-04-11 20:58:19
처음엔 힘들어 어떡하나 걱정해줬는데
알고보니 친정이 엄청 도와주네요
애낳고 몇달씩 친정 가 지내고 수시로 애들 데리고 왔다갔다
친언니도 옆에 살고 애키우는거 도와주러 다 이사오고
암튼 가까이 사니 그런가봐요 어린이집도 비교적 일찍 보내기도 하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주변에 많이들 그러네요.

IP : 106.102.xxx.1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1 9:00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님은 몰라도 친언니가 옆에서 살면서 애 키우는거 도와주는 경우는 잘 없을것 같아요 .. 옆에 살면서 동생 바쁘고 해서 봐주는 경우는 종종 있을것 같은데 그걸 도와줄려고 이사 와서까지는요...

  • 2. ...
    '21.4.11 9:00 PM (220.117.xxx.180)

    도움없이 키우는 집도 많아요
    힘들어도 이겨내며 잘 키우고 산답니다
    친정 도움 받는집이 부러우신가 보네요

  • 3. ..
    '21.4.11 9:02 PM (106.102.xxx.199)

    다그런건 아니겠다고 했는데 주변 3-4집이 다 그래서 신기해서 써봤어요. 언니 가까이 온집은 애가 셋이구요.

  • 4. ..
    '21.4.11 9:08 PM (222.237.xxx.88)

    믿는게 있으니 낳는거죠.
    친정이나 도우미나 씩씩하고 튼튼한 체력이나
    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하는 남편이나...

  • 5. 그럼요
    '21.4.11 9:11 PM (122.35.xxx.41)

    글케 낳는 집은 주변 도움이 있어요.

  • 6. ..
    '21.4.11 9:13 PM (175.192.xxx.178)

    도움 없어도 아이 낳고 싶으면 낳는 거죠.
    저도 일하며 도움 없이 애들 키웠고요.

  • 7. ..
    '21.4.11 9:22 PM (106.102.xxx.199)

    다들 여리 연약해보여서 안쓰러워서 가끔 연락해보면 친정이거나 뭐 언니와서 약속 취소하고들 그래요 ㅋ 저는 부럽다기보다 완전 혼자 24시간 붙어서 키운건 자부심 있긴 한데 좀 외롭긴 했네요.

  • 8. 아무
    '21.4.11 9:27 PM (58.231.xxx.192)

    도움없이 애 4명 키우는집도 있어요. 경제적으론 넉넉하지만
    사람은 안쓰더라고요. 애를 엄청 좋아한데요 엄마가

  • 9. 디오
    '21.4.11 9:54 PM (175.120.xxx.167)

    아무도움없이도 키우는분들 계시던걸요.

  • 10. ..
    '21.4.11 9:58 PM (223.39.xxx.243)

    제 친구가 아들을 낳겠다고 딸딸딸 막내가 아들입니다ㅠ
    요새도 그러고 사는집이 있습니다
    심지어 큰딸을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을 안보내겠다고 하길래 왜?
    했더니만 애들 공부시키기힘들다고 바로 직장을 잡아서 동생들 학비대야한다고 말하네요

    그냥 그말에 오랜 인연을 끊어버릴까 생각중이예요
    무슨 6.25난리통도 아니고 아들을 위해서 큰누나가 공부를 더 못한다니 말이되나요ㅜ
    요새 세상에 저런집도 있더라구요
    그노무 아들아들 아들ㅜ

  • 11. ㅁㅁㅁㅁ
    '21.4.11 10:59 PM (119.70.xxx.198)

    ㄴ어이가없네요 조선시대에서왔나

  • 12. 미적미적
    '21.4.11 11:06 PM (203.90.xxx.159)

    정말 어이가 없네요 동생학비를 왜 언니가 대야하는 건지ㅜㅜㅜ

  • 13. ..
    '21.4.11 11:23 PM (223.62.xxx.126)

    의외로 저런집들이 꽤 있더라구요ㅜ
    꼭 아들이어야한다고 아들을 낳아야만 한다고...
    얼마나 효도를 받을려고

    제가 아는 동네지인들은 딸.아들 다있는 집들인데
    딸보다 아들이 더 공부잘했으면 좋겠다고
    딸보다는 아들이 더 잘살아야한다고
    그집엄마들 좋은대학들 나오시고 심지어 워킹맘들인데도 딸보다는 아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야한다고ㅜ
    자기들도 왜 그런맘이 드는지 모르겠대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973 예금담보 대출 내는것도 까다롭네요. 3 어휴 2021/05/26 1,504
1198972 예능에 김승우 안재욱이 나왔는데 18 ㅇㅇㅇ 2021/05/26 5,433
1198971 동부화재다이렉트자녀보험 1 동부화재다이.. 2021/05/26 630
1198970 침구류들 세탁보관후 냄새... 16 애궁 2021/05/26 4,640
1198969 조국네는 검찰발기사만 윤석열장모는 최씨시점으로. . 3 아하 2021/05/26 829
1198968 커피크림이 맛있는 빵이나 케익 파는 곳 있을까요? 3 MilkyB.. 2021/05/26 1,218
1198967 답지보고 오는 아이들 골치 아프네요/ 11 ... 2021/05/26 4,218
1198966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프로그램의 유일한 게스트 5 4중주 2021/05/26 1,141
1198965 카카오톡 PC서 계정이 하나로 고정 되었어요 어찌 바꾸나요? 2 .. 2021/05/26 799
1198964 루이비통 마이락미 40대가들기에 어떨까요? 3 .. 2021/05/26 2,889
1198963 온몸이 아파요 3 ㅇㅇ 2021/05/26 1,578
1198962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 [LIVE] MBC. 1 유투브 2021/05/26 702
1198961 치킨 시켜 먹고 왜 낮잠을 안 잤을까요? 4 이상해 2021/05/26 2,110
1198960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여자 6 1만보계 2021/05/26 4,310
1198959 시어머니 첫제사글 6 당황 2021/05/26 2,530
1198958 표고가루는 어디에 써야하나요? 3 .. 2021/05/26 1,318
1198957 동작고 중경고 경문고 어디가 좋을까요 4 Good 2021/05/26 1,553
1198956 가요제목 1 궁금한노래있.. 2021/05/26 613
1198955 적당한 티셔츠(도움절실) 4 50대 2021/05/26 1,366
1198954 당근 하실때요 5 eeee 2021/05/26 1,339
1198953 인스타 게시물 구경만해도 방문 흔적이 남나요? 6 인별신입 2021/05/26 40,312
1198952 택배기사 어디에 항의해야 하나요? 5 택배 2021/05/26 1,550
1198951 남양주 개물림 사고 영상 보고 진정이 안돼요 16 ..... 2021/05/26 5,666
1198950 새우가루가 많이 생겼는데 활용법 알려주세요 10 오늘 2021/05/26 1,864
1198949 백신 접종자 5인집합금지·마스크착용·종교활동제한 제외 15 6월7월 2021/05/26 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