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방치도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 조회수 : 1,681
작성일 : 2021-04-11 07:41:48
어제 그알보니
딸은 아이 혼자 놔주고 장시간 집을 비운적이 많았다네요
새 남자 만나러 다니느라요.
마지막 애 놔두고 집 나올때 마들렌 하나랑 200미리 우유4개 놔두고 나왔다는데 아이가 폭염과 무서움속에서 먹지도 못하고 탈수로 혼자 죽어갔을 생각하니 가슴 미어집니다.

요즘 아동학대 뉴스를 보면
아이만 방치하고 부모가 며칠씩 집비우는 일이 많던데요
밤에 집에도 안들어오고요
특히 이혼가정이나 어릴때 아이낳은경 우요.
이유가 놀러가거나 애인 만나러 가거나 하는 경우가 많고요

어린 아이 혼자 오래 방치하는것도 강력처벌 했음 좋겠어요
아울러 생계 유지해야하는 엄마들이 저녁때 아이 방치할수 밖에 없는 경우 그런 아이 돌봐줄수 있는 아동센터나 돌봄센터 같은 경우도 많이 확충해야 하고요
IP : 175.223.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윗층살던
    '21.4.11 7:51 AM (119.198.xxx.60)

    할매도 아이를 혼자뒀는지 아닌지조차도 모르는데
    집안에서 생기는 일을 어떻게 외부인이 아나요?
    신고포상금 100 만원으로 하면 혹시 모르겠네요 눈에 불을 켜고 서로 감시할지

  • 2. ..
    '21.4.11 7:59 AM (175.223.xxx.3)

    이렇게 방치되는 아이들 특징이 어린이집이나 학교 결석이 잦거든요.
    그러니 어린이집이나 학교 선생님들이 이런 아이들은 더 세밀하게 관찰해야죠.

  • 3.
    '21.4.11 8:16 AM (58.140.xxx.15)

    아동학대죠
    아동학대는 무조건 사형이 답입니다
    저항도 할수없는 아기들을.ㅠ
    속이 상합니다
    아가야 천국에선 행복하렴.
    어른들이 미안하다

  • 4. 외할매
    '21.4.11 8:32 AM (182.219.xxx.35)

    석씨는 자기자식이 아랫층에서 굶어 죽어가는걸 모르고 있었던건가요? 자기 딸이 데리고 간줄 알았나봐요?
    둘다 정상이 아닌듯..ㅇ

  • 5. ㅇㅇㅇ
    '21.4.11 9:17 AM (119.198.xxx.60)

    애초에 어린이집에 안보내면 모르겠죠
    5세가 넘어도 안보내면 그만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861 역시 어릴때 친구가 편하고 좋으네요. 5 좋아 2021/04/11 1,916
1189860 렌즈 몇살까지 착용할 수 있나요? 11 렌즈 2021/04/11 3,048
1189859 갑자기 귀가 먹먹해요. 11 사과 2021/04/11 1,798
1189858 집에 딸 있는 분들은 긴 머리카락은 10 푸휴 2021/04/11 4,429
1189857 큰 고민없이 금방 둘째셋째 낳는 집들 보니 12 ... 2021/04/11 4,872
1189856 위니아 딤채 리콜 다시 확인하세요 7 .... 2021/04/11 2,730
1189855 허재는 성격이 변했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성격이.??? 42 ... 2021/04/11 19,482
1189854 많이 우울한 나날들 19 ㅇㅇ 2021/04/11 4,146
1189853 진짜 작은방 냉방방법은? 5 벽걸이가답인.. 2021/04/11 1,897
1189852 이상하게 부모님이랑 연락하고 지내면 일이 안돼요 4 으음 2021/04/11 2,895
1189851 옷 사입게 쇼핑몰 공유좀 해주세요.ㅠ ㅠ 22 공유좀 2021/04/11 8,300
1189850 서울 유흥업소 12시까지 영업..시장직 걸고..투표하자 - 펌 6 오세훈룸살롱.. 2021/04/11 2,998
1189849 이희준씨 잘 발전하시네요 3 오... 2021/04/11 3,438
1189848 마스크착용 부탁했는데 안 지켜지네요.. 7 학원 2021/04/11 2,277
1189847 광자매 홍은희 역할 10 ... 2021/04/11 4,445
1189846 준며들은분들만, 최준 말이에요 9 ㅇㅇ 2021/04/11 2,310
1189845 마스크 불만 1 ... 2021/04/11 980
1189844 자궁경부 미란 치료받는거 시간 오래 걸리나요? 5 ㅠㅠ 2021/04/11 1,576
1189843 아파트 리모델링 3 연말정산 2021/04/11 2,251
1189842 방탄) 4월17일 토요일 오후 3시 방방콘 4 Her 2021/04/11 1,514
1189841 이제 화~ 한 느낌의 여성청결제는 4 ㅇㅇ 2021/04/11 2,207
1189840 우리아빤 어린시절 제게 욕한것 칼든것 학대한게 자꾸 생각나요 8 ㅇㅇㅇ 2021/04/11 3,777
1189839 절에 가면 조각상위에 올려놓은 동전이 있잖아요 3 음음 2021/04/11 1,251
1189838 서울형 거리두기??? 7 궁금 2021/04/11 1,395
1189837 한라산 중턱에 대단지 중국인 아파트를 지었다네요.. 18 ㅇㅇ 2021/04/11 4,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