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덩치좀 있는분들 남자들이 이런말 하면 웃어넘기시나요?

..... 조회수 : 2,529
작성일 : 2021-04-10 21:00:41
170에 68킬로 한덩치녀입니다
남자들이 가끔 소도 때려잡게 생겼다.
한기운 하게 생겼다
웃으면서 이런말 하는데 거기다가 물론 나도 웃으면서 응대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웃어 넘기시나요?
전 좀 기분이 나쁘네요
IP : 221.139.xxx.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22
    '21.4.10 9: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지랄하네. 키큰 여자니까 지레 자격지심 느끼는거죠.

    왜 웃어 넘겨요 장난하나.

    키작남이면 ~씨는 작아서 소 못잡겠네요 해버리고

    키큰남이면 ~ 씨는 키는 큰데 뇌는 작네요 해버리고

    덩치큰 남자면 ~씨는 거울 없나봐요 해버리고

    왜소한 남자면 ~ 씨는 멸치과라서 소 못잡죠 해버려요.

    원글님. 큰 키여자거 얼~마나 메리트인데요!!!

  • 2. ㅁㅁ
    '21.4.10 9:11 PM (220.124.xxx.3)

    윗분 저랑 똑같;
    저도 그렇게 말해요.
    아래위 훑어보고
    음 님은 소 못잡겠네요 ㅎㅎㅎ

  • 3. 00
    '21.4.10 9:12 PM (211.196.xxx.185)

    저는 카바레 앞에서 기도서라는 말도 들었는데 ㅜㅜ 그냥 키가 좀 크긴하죵 근데 마음만은 가려려요 하고 말아요

  • 4. 돼랑이
    '21.4.10 9:12 PM (39.7.xxx.142)

    전 넌 멸치새끼라고 같이 욕해요 ㅋㅋㅋㅋ
    전남친과 팔씨름 해서 제가 이겨서
    우쭐해짐 전남친이 키큰 멸치라 제가 업기도 했어요 ㅠㅠ

  • 5. 너는
    '21.4.10 9:18 PM (110.12.xxx.4)

    나 클때 뭐했냐?

  • 6. oo
    '21.4.10 9:26 PM (59.12.xxx.48)

    170에 68이며 한덩치가 아니고 보기에는 괜찮을듯한데 그 남자분 너무 했네요....

  • 7. --
    '21.4.10 9:26 PM (175.223.xxx.136)

    당연히
    기분 나쁘죠.
    나 기분나쁘라고 그 얘기 하는 거죠?? 하고 물어봐요.
    안그러고 그냥 웃어넘기면
    계속 우습게 보고 계속 그럼

    윗분 ㅎㅎ멸치는 소 못잡겠네요 ㅎㅎ
    라고 해주는것도 괜찮네요

  • 8. 퀸스마일
    '21.4.10 9:3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키크고 덩치커서라기보다
    실제 목소리도 크고 행동도 커서 그런거 아닐까요?

  • 9. 음..
    '21.4.10 9:41 PM (121.141.xxx.68)

    야~사람인들 못잡겠냐? 해요.

    저는 남편에게도 나 너랑 다이다이 맞짱뜨려고 근육운동하다~조심해라~라고 웃으면서 말해요.

  • 10.
    '21.4.10 11:07 PM (106.102.xxx.92)

    제가 키 172에 70키로대 나갈대 동네 친구가 농담으로
    저한테 소도 때려잡게 생겼다고 자주 했었어요. 같은 여자고 그친구도 한덩치 해서 같이 그런말 하며 놀렸는데 남자가 그러면 기분 나쁠것같아요. 나쁜놈

  • 11. ...
    '21.4.11 12:53 AM (223.39.xxx.89)

    사람인들 못잡겠냐 ㅎㅎ
    좋네요
    같이 들이받아야죠
    멸치 비린내 나는 새끼
    좆만한 새끼 해버리세요
    갑자기 욱해서 지송

  • 12. ..
    '21.4.11 9:22 A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멸치가 어딜 덤벼!

  • 13. 꽃님
    '21.4.18 1:00 PM (121.138.xxx.213)

    댁은 사내구실 못하게 생겼다 ... 행복하긴 하냐 라고 웃으며 맞받아 쳐주면 됩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205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31
1191204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19
1191203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52
1191202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897
1191201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4
1191200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30
1191199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52
1191198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38
1191197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28
1191196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50
1191195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582
1191194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56
1191193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384
1191192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12
1191191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381
1191190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2,939
1191189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16
1191188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19
1191187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699
1191186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10
1191185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357
1191184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092
1191183 김어준 쫓아내려는 시도 보니... 26 .., 2021/04/16 1,888
1191182 정형외과 물리치료 받아야겠죠 ㅠ 5 허리 삐끗 2021/04/16 1,185
1191181 이별했어요.. 3 꾸꾸 2021/04/16 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