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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싸이코패스들은 주변에선 못만나보신거죠?

양상추햄버거 조회수 : 3,386
작성일 : 2021-04-10 14:38:19
아직까지 전 그런 경험은 못만난것 같아요.

저사람 혹시 싸패아니야?
라는 말 요즘은 농담처럼 하는 말이지만.
정말 진정한 싸이코패스는 아직 저포함
82님들도 못만나보신거죠??


IP : 1.245.xxx.1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0 2:41 PM (211.246.xxx.105)

    만나봤어요 극단적인 이기주의자
    제가 못견뎌 직장 때려쳤는데 알고보니 제 포지션에 사람이 원래 자주 바뀌었다더군요
    뉴스에 날 만한 범죄를 실행에 안 옮겼을 뿐 기본성향은 똑같다고 생각함

  • 2. ㅇㅇㅇ
    '21.4.10 2:42 PM (39.7.xxx.44)

    요즘 드글 대요

  • 3. 많은데
    '21.4.10 2:43 PM (175.112.xxx.243)

    제가 사업하는데 종종 봅니다

  • 4. ....
    '21.4.10 2:44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그렇게까지 사람을 많이 만난적이 없어서요 .. 근데 사업하거나 자영업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많이 볼것 같아요...

  • 5. ...
    '21.4.10 2:45 PM (222.236.xxx.104)

    그렇게까지 사람을 많이 만난적이 없어서요 .. 근데 사업하거나 자영업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많이 볼것 같아요... 그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정말 다양한 인간들을많이 접할것 같아요

  • 6. 한명
    '21.4.10 2:50 PM (121.176.xxx.108)

    봤음. 걍 미쳤음.
    근데 사회에 돌아댕김.

  • 7. 싸패까지는
    '21.4.10 2:55 P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

    아니고
    인격, 성격장애인 사람이 가족이에요.
    그 사람이 죽기 전까진 마음 놓고 살 수가 없어요

  • 8.
    '21.4.10 3:02 PM (122.58.xxx.84)

    경험했어요, 천사같이 착하다가 본인마음에 안들면 악마같이 돌변하는 여자를 몇년겪었어요~
    본인은 몰라요 자기는 너무 착한데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 악마같이 돌변하는것을 정의로와서 그런줄알아요.

  • 9. ....
    '21.4.10 3:14 PM (118.221.xxx.11)

    소시오패스는 많이 만나봤고, 사이코패스 의심되는 ㅅ은 1명 만나봤네요.
    못 만나봤다 생각됨 좋은 인생 살고 계신거라 생각하세요.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더라도 님이 그들의 타깃이 아니라서 감지못한 것일수도 있으니..

  • 10. 강도의 차이는
    '21.4.10 3:28 PM (110.12.xxx.4)

    있지안 정상적인 사람을찾기가 더 어려운거 같아요.

  • 11. ..
    '21.4.10 3:38 PM (175.223.xxx.20)

    사이코패스보다 무서운 소시오 패스가 대략 4%
    100명이 있다면 그중 4명 꼴이란 얘기니
    만나지 않는다는 게 불가능하죠. 보통은 모르고 지나간단 소립니다.

  • 12. ..
    '21.4.10 3:41 PM (175.223.xxx.20) - 삭제된댓글

    예전보다 요즘 더 그들이 ㅡ점화ㅡ되기 쉬운 환경이라
    범죄가 더 악질적으로 변한다는 것 같아요
    사회의 억제력이 갈수록 풀려나간다는 건ㄷ

  • 13. ..
    '21.4.10 3:46 PM (175.223.xxx.20)

    사회의 억지력이 풀려간다는 게 문제죠
    프로파일러 말로는 그들이 사회에서 점화되는 양상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답니다.
    전 이기주의를 부추기는 세태일수록 위험해지고
    반대일수록 안전해진다고 이해했어요.

  • 14. 대부분
    '21.4.10 3:53 PM (118.235.xxx.192)

    대부분 사이코패스들이 머리가 좋은편이에요. 자신을 잘꾸밀지 알죠. 사회에서 격식차리고 만나는 사이에 알아차리기 은근 어려워요

  • 15. ㅁㅁ
    '21.4.10 4:04 PM (125.184.xxx.38)

    소시오 세명 만났어요.
    그중 하나는 서울법대 졸업. 셋다 머리들은 비상한편.
    공통점
    천둥번개 무서워함. 헌혈 무서워함.
    가까운 가족이나 여친을 학대하고 착취함(드러나지 않게 잘 숨김)
    가만히 들어보면 아무 내용도 없는 말을 청산유수로 떠들어대고, 사람들은 그런가보다 여기고 그를 따름.
    성적 관심이 비정상적으로 높음.
    대단히 바쁘고, 대단한 일을 하는것처럼 보이려고 함.

  • 16. ...
    '21.4.10 4:17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소시오로 추정되는 두 사람
    나름 성공한 인생 잘살고 있어요.
    공통점이 목표가 생기면 수단 방법 안가리고
    필요 없다 싶으면 팽~ 잘해요.
    근데 친구는 없어요.

  • 17. 애엄마들도
    '21.4.10 5:55 PM (115.21.xxx.164)

    많아요 애때리고 막말하고 술 하루가 멀다하고 마시고 그러면서 유행은 다 따라하고 다이어트 하느라 안먹고 약먹고 예민해져서 아이에게 버럭질 하는 여자들 길거리에서 애 패는 여자는 빙고 반드시 걸러야할 정신병 종류예요

  • 18. ㅇㅇ
    '21.4.10 6:36 PM (118.34.xxx.238) - 삭제된댓글

    운이 좋으신거죠..
    동네에 애엄마 하나봤는데
    이미지관리한다고 평소인 천사처럼 구는데
    지 맘에 안들는데 지보다 약한거같으면
    교묘하게 사람하나 잡아서 고립시켜버리더라고요
    주변사람들 알면서도 혹은 모르면서도 동참하던데ㅋ
    문제는 순딩이가 마냥 순딩이가 아니였다는거.
    평소 얌전하고 순하던 동네엄마가 뒤집어버리더라고요.
    그 사람 다 뽀록나서 이사가고.
    그 뒤집어버렸던 동네엄마도 이사가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전 주변사람들이 더 소름끼치던데요
    자기네들은 몰려다니면서 아닌척. 입방아만 찧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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