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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당에서 이러는거 저만 싫어하나요?

ooo 조회수 : 5,504
작성일 : 2021-04-09 09:55:22
물론 식당에서 호텔급 서비스를 바라는거 절대 아녜요.
그런 경우없는 짓은 저도 극혐합니다.
하지만 주문 받을때 테이블에 물이나 물수건 갖다주며
주문 받는게 아니고 직원이 카운터나 주방에 있으면서
저보고 뭐 먹을거냐고 물으면 전 "김치찌개 하나 주세요"
라고 소리쳐야 하쟎아요.
그 상황이 너무 싫어서 그런 식으로 주문 받으면 그냥 조용히
일어나서 나와버려요.

식당이 큰 경우는 진짜 큰소리로 말해야하고
작은 식당의 경우도 제가 주문하는 내용을 다른 테이블이 다 듣는게
불편하고 싫어요.
굳이 주문받으러 테이블까지 안 와도 직원이 근처 지나고 있으면
불러서 주문은 하는데 카운터나 주방에서 물어보는건 정말 싫어서
그냥 나와버려요.

제가 식당 가는 경우는 거의 혼밥예요.
하지만 평생 혼밥인생이라 혼밥이 부끄럽다거나
아예 혼밥이라는 의식도 없이 자연스럽게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다니는 편인데 동네 지인에게 얘기하니
제가 혼자 밥 먹으러 다녀서 예민하고 창피해하는거라고 해서
다른 분들은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 문제인지 여쭤보고 싶어
글 씁니다.
IP : 180.228.xxx.13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9 9:57 AM (121.152.xxx.127)

    한번도 생각하지 못한건뎅...

  • 2. ...
    '21.4.9 9:58 AM (222.236.xxx.104)

    솔직히혼밥도 아무렇지 않고 님이 쓰신 앞부분도 저한테는 아무렇지 않는데요 ... 그럼 동네 분식집이나 그런곳은 절대로 못가시겠네요..

  • 3. ㅇㅇ
    '21.4.9 10:00 AM (14.38.xxx.149)

    여기요~ 하고 부르거나 버튼 누르면
    종업원 와요..
    그럼 조용히 메뉴 말하는데...
    원글같은 식당은 본 적 없는데 희안하네요..

  • 4. ㅠㅠ
    '21.4.9 10:00 AM (49.172.xxx.92)

    저는 바쁘신거 같아
    아무렇지 않아요

  • 5. 혼밥
    '21.4.9 10:00 AM (223.38.xxx.152)

    저는 40대 후반 아줌이고
    혼밥 잘 해요
    혼자 부산 가서 횟집도 가고
    랍스터도 먹고 꼼장어도 먹으러 가요
    육개장 곰탕 이런 거 먹으러 가면
    바쁘거나 또는 제가 들어 오는 걸 못 보는 경우 있어요
    그럴 땐 카운터나 주방 가서 시켜요
    그럼 아 죄송 하다고 다들 그러세요

  • 6. ..
    '21.4.9 10:01 AM (220.85.xxx.168)

    저도 이런거 싫어요
    그래서 이런 경우엔 그냥 제가 주방까지 가서 말씀드려요 김치찌개 달라고.

    비슷한 예로
    병원에서 사람들 다 있는데 직원이 어디가 아프세요 왜오셨어요 쩌렁쩌렁 묻는것도 짜증나요 그래서 가끔은 저 생리를 안해서 왔는데요? 더 크게 대답함

  • 7. ...
    '21.4.9 10:01 AM (220.116.xxx.18)

    서비스 인력이 모자란 식당 말고 적어도 서버가 있는 식당에 가세요
    최소 인원으로 운영하는 밥집에서는 그정도는 서로 양해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혼밥 많이 해도 상황에 따라서는 식당 사정을 이해해줍니다

  • 8. ooo
    '21.4.9 10:01 AM (180.228.xxx.133)

    사람 많은 장소에서 소리치거나
    제 목소리 다 들려주며 통화하는 상황 같은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은건데 제가 유별난건가요 ㅜㅜ

  • 9. 현답
    '21.4.9 10:01 AM (1.217.xxx.162)

    나왔네요.
    본인이 가까이가서 조용히 말한다.

  • 10. 언젠가부터
    '21.4.9 10:03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사람을 테이블로 부르거나 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소리쳐서 주문하더라구요.
    왜 그러냐.. 했더니 바쁜데 오라가라 안하는 게 내 음식 빨리 나오게 하는 비결이라고...

  • 11. ooo
    '21.4.9 10:03 AM (180.228.xxx.133)

    물론 여기요~ 라고 먼저 부르지요.
    그 정도도 안 하고 식당탓하는게 아니고
    불렀더니 카운터에서 네~ 뭐 드실거예요?
    라고 되묻는 상황을 얘기한건데
    제 설명이 부족했나봐요.

  • 12. 좀 그렇죠
    '21.4.9 10:04 AM (222.96.xxx.44)

    저도 싫더라구요ㆍ그래도 그냥 김치찌개주세요~
    하긴 합니다만 ᆢ
    싫음 조용히 나감되는데 그게 안되니 ㅠ

  • 13. ㅇㅇ
    '21.4.9 10:04 AM (106.102.xxx.238)

    원글님이 불편하면 불편한거죠 ~
    예민하면 또 어떤가요 .그게 원글님인걸요
    마음 편하고 맛있는곳도 많잖아요~

  • 14. ..
    '21.4.9 10:05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엄청 내성적인거죠...솔직히 저기위에 223.38님 처럼 많이 그사람들이 못들었으면 카운터 앞까지 가서도저는 말할것 같거든요 ... 그게 뭐 엄청 바쁘고 하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종업원여러명있는곳이라면 몰라도 동네 음식점이나 그런곳은 그럴수도있는거 아닌가요 ..

  • 15. 님같은
    '21.4.9 10:07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상황을 제가 옆에서 목격한 적이 있는데
    혼밥 하는 여자분이었어요.
    불고기 집이 었는데 먹는 내내 짜증이 한가득이더라구요.
    그럴거면 그냥 포장해서 집에 가서 먹지... 싶더라구요.

  • 16. ....
    '21.4.9 10:08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엄청 내성적인거죠...솔직히 저기위에 223.38님 처럼 많이 그사람들이 못들었으면 카운터 앞까지 가서도저는 말할것 같거든요 ... 그게 뭐 엄청 바쁘고 하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종업원여러명있는곳이라면 몰라도 동네 음식점이나 그런곳은 그럴수도있는거 아닌가요 .. 그래도 내목소리가 남들한테 들려도 뭐 그런생각은 안해봤고 다른분들도 안하시는지 다른분들도 자연스럽게 행동하시던데요 .

  • 17. .....
    '21.4.9 10:09 AM (182.211.xxx.105)

    앉자마자 뭐 드실래요 하는거
    짜증나요.
    물냉 비냉 두개 파는것도 아니면서

  • 18. ㅡㅡ
    '21.4.9 10:10 AM (14.45.xxx.213)

    예 예민한 거 맞아요

  • 19. ....
    '21.4.9 10:11 AM (222.236.xxx.104)

    엄청 내성적인거죠...솔직히 저기위에 223.38님 처럼그사람들이 못들었으면 카운터 앞까지 가서도저는 말할것 같거든요 ... 그게 뭐 엄청 바쁘고 하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종업원여러명있는곳이라면 몰라도 동네 음식점이나 그런곳은 그럴수도있는거 아닌가요 .. 그리고 내목소리가 남들한테 들려도 뭐 그런생각은 안해봤고 다른분들도 안하시는지 다른분들도 자연스럽게 행동하시던데요 .

  • 20. 소심녀
    '21.4.9 10:19 AM (220.70.xxx.31)

    저는 원글님처럼 식당을 나올정도는 아니지만 그런경우를 싫어하는편인데. 제가 외모가 최하급에 속하거든요.(고도비안)이요. 예를 들어 기름진음식을주문한다면 남들이 쟤는 저런걸 먹으니 살찌지할것같은 느낌? 다른사람들은 이 심정모르겠지 생각했는데 신기하네요.

  • 21. ㅇㅇ
    '21.4.9 10:20 AM (1.240.xxx.117)

    전 시간 아낄려고 앉기전에 카운터에 미리 말해버려요 직원 오기 기다렸다 주문하는 시간이 아까워서요 ㅜ

  • 22. ...
    '21.4.9 10:23 AM (211.36.xxx.211) - 삭제된댓글

    그럴 경우는 아줌마 혼자 하는 작은 식당이네요
    주방에서 바삐 음식해야 하니 주인이 안에서 물어 보는 상황.
    좀 예민한 분 같은데,
    내 목소리 들리는 게 싫으면 가까이 가서 주문하거나
    아니면 서빙 알바가 있는 규모 있는 식당을 가거나
    해야겠네요

    이거와 같은 맥락으로
    버스에서 하차벨 누르는 것도 불편하단 사람 봤어요
    관심받는 게 싫어서...

  • 23. ..
    '21.4.9 10:24 AM (222.236.xxx.104)

    하차벨을 안눌리면.ㅋㅋㅋㅋㅋ가끔 버스기사님들 바쁘고 내리는 사람들 없으면 그 지점 패스하는 사람들도 있던데.....그럼 그사람은 못내리는거네요...ㅠㅠㅠ

  • 24. ?
    '21.4.9 10:2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런 식당이 있어요?
    그런데 본적도 없지만,
    저라면 안가요.

  • 25. ㅡㅡ
    '21.4.9 10:26 A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예민한게 아니고 식당이 서비스 마인드가 없는거죠.
    멀쩡한 사람 예민덩어리만드네.

    저는 들어와 바로주문했고 종업원이 들었는데
    전달제대로안해서 다른 종업원이 뭐 먹을거냐고
    또 묻고 두번말하게하는거 극혐.. 짜증나고 멍청해보여요.

  • 26. ㅡㅡ
    '21.4.9 10:27 AM (223.38.xxx.79)

    예민한게 아니고 식당이 서비스 마인드가 없는거죠.
    멀쩡한 사람 예민덩어리만드네.

    저는 들어와 바로주문했고 종업원이 들었는데
    전달제대로안해서 다른 종업원이 뭐 먹을거냐고
    또 묻고 두번말하게하는거 극혐.. 짜증나고 멍청해보여요.
    의외로 이런식당 많음.

  • 27. ....
    '21.4.9 10:41 AM (112.145.xxx.70)

    한번도 생각하지 못한건뎅.. 22222

  • 28. ~~!
    '21.4.9 10:49 AM (14.39.xxx.127)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먹고 싶은 게 있는 식당일텐데 저라면 미리 메뉴를 생각해놨다가
    들어가면서 먼저 말해주고 앉는 방법을 써보겠어요.
    먹고 싶은 건 꼭 먹어야되는 성격이라

  • 29. 흠..
    '21.4.9 10:50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런식당이 있나요? 보통 주문받으러 오잖아요.

    원글님이 말하는 식당은 소규모 식당일거 같은데,
    저라면 그냥 뭐 주세요 하거나, 일어나서 뭐 주세요. 하고 말하고 와서 먹긴 할거 같음.
    뭐 싫어서 나가는건 원글님 맘이구요.

    근데 주변사람이 그런걸 신경쓰나요?
    전 주변에서 뭐 먹든 아무 생각이 없어서. ㅎㅎㅎ

  • 30. 흠..
    '21.4.9 10:56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말하는 식당은 소규모 식당일거 같은데,

    전 혼자 밥먹으러가서 원글이 말하는것처럼 식당주인이 뭐드려요? 하기전에 눈마주치면
    여기 순대국밥이요, 콩나물국밥이요 하고 자리에 앉는경우가 많아서 ..
    다른테이블서 듣든 말든 전혀 신경써본적이 없네요.

  • 31. ...
    '21.4.9 11:08 AM (223.62.xxx.173)

    그냠집에서 시켜드세요..
    뭘그리 힘들게 사는지

  • 32. 저는
    '21.4.9 11:11 AM (223.39.xxx.31)

    그런 상황이면 일어나서 가서 주문하고 오는데... 조용히 나가신다니 뭐 마무리 알아서 잘 지으시네요..

  • 33. ...
    '21.4.9 11:13 AM (121.141.xxx.112) - 삭제된댓글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 음식가격에 모든게 포함되어 있구나하며 삽니다.

  • 34.
    '21.4.9 11:45 AM (210.100.xxx.78)

    홀서빙 입장에서

    계속걸어다니니 무릎아프고 족저근막염 달고살아요
    부르면 가긴하지만
    자리에서 크게 말해주면 감사함

    포스가 바로옆에 있어서
    바로 찍어주문들어가니 음식도 빨리나와요
    마흔중반 넘어가니 돌아서면 잊어버리기잘하고
    주문받고 포스기로가는중에
    중간중간 다른테이블이 추가주문하거나 물어보거나하면 또 까먹어요

    덜 걷고 주문정확하고 주방에 주문이 빨리전달된다고만 생각했는데
    여자손님혼자오면
    조심해야겠네요 ㅎㅎㅎ

  • 35. ..
    '21.4.9 12:03 PM (106.102.xxx.8)

    하차벨을 안눌리면.ㅋㅋㅋㅋㅋ가끔 버스기사님들 바쁘고 내리는 사람들 없으면 그 지점 패스하는 사람들도 있던데.....그럼 그사람은 못내리는거네요...ㅠㅠㅠ

    ㅡㅡㅡㅡㅡ하차하려면 하차벨은 눌러야죠.
    하차벨이 장식으로 만들어 놓은 줄 아시나?

  • 36.
    '21.4.9 12:20 PM (106.101.xxx.147)

    하. 웃어른등 다른 사람들이랑 가도 그냥 나올건가요
    지인이면 답답할듯

  • 37.
    '21.4.9 1:12 PM (210.94.xxx.156)

    그런게 불편할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 38. ooo
    '21.4.9 1:30 PM (211.36.xxx.6)

    분명 혼밥 먹으러 다니는 상황을 썼는데
    상관도 없는 어르신, 다른 사람들 가는 상황 끌어들여
    사회성 제로의 모지리로 만드네요.
    남의 말 비약하지 맙시다.

  • 39. ㅁㅁ
    '21.4.9 1:43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

    싫어할수 있죠. 싫어한다고 거기서 이리 당장오라고 주문 받으라고 소리지르시나요??
    그러지 않으시잖아요??
    싫어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가게도 혼자해서 서빙과 조리를 같이 하는 경우 그럴수 있죠.
    그런 식당이라서 불편해도 내가 물정도 갖다먹으면서 먹겠다면 가는 거고 아니면 안가는 거고

    맘에 안들면 나올수 있죠. 불편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 40. ㅁㅁ
    '21.4.9 1:44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

    원글님에 동의해요

    싫어할수 있죠.
    근데 싫어한다고 거기서 이리 당장오라고 주문 받으라고 소리지르시나요??
    그러지 않으시잖아요??
    싫어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가게도 혼자해서 서빙과 조리를 같이 하는 경우 그럴수 있죠.
    그런 식당이라서 불편해도 내가 물정도 갖다먹으면서 먹겠다면 가는 거고 아니면 안가는 거고

    맘에 안들면 나올수 있죠. 불편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 41. ㅁㅁ
    '21.4.9 1:48 PM (110.70.xxx.54)

    원글님에 동의해요
    싫어해서 거기 안간다는데 그게 어때서요??

    원글님이
    싫어한다고 거기서 이리 당장오라고 주문 받으라고 소리지르시나요??
    그러지 않으시잖아요??
    싫어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가게도 혼자해서 서빙과 조리를 같이 하는 경우 그럴수 있죠.
    그런 식당이라서 불편해도 내가 물정도 갖다먹으면서 먹겠다면 가는 거고 아니면 안가는 거고

    맘에 안들면 나올수 있죠. 불편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 42. ...
    '21.4.9 3:27 PM (119.64.xxx.182)

    맛있어서 여러번 가고 추천도 많이 했던 식당 한곳은 예약이 된것도 아닌데 장사가 잘되기 시작하면서 몇번을 저녁에 가운데 자리 남겨두고 끝자리에 합석 시키길래 그냥 나왔어요.
    점심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저녁에 술도 한잔하려고 갔는데 모르는 할이버지 옆에 앉아서 먹으라니 빈정 상하더라고요.
    그 집 요리가 당길때도 있지만 절대 다시 안가요.
    코로나 전이었는데 점차 손님 줄더니 코로나 이후론 배달만 되는것 같더라고요.

  • 43. 아니
    '21.4.9 4:13 PM (211.206.xxx.52)

    내돈내고 밥먹으면서 뭘 그런 고민을 하나요
    널린게 식당이고 먹을거 천지인 나라에서
    그냥 불편하면 이용안하면 되는거죠
    내가 이상한가 어쩐가 따질필요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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