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우스) 도대체 뭡니까?

마우스 조회수 : 5,079
작성일 : 2021-04-08 23:55:48
내용을 꼬다 꼬다 보는내내 무슨 내용인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보다 짜증만 나네요.

다음주엔 안 볼 것 같습니다.
IP : 119.149.xxx.10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디인지감독인지
    '21.4.8 11:58 PM (106.101.xxx.29) - 삭제된댓글

    작가인지
    누가 문제인가.
    정말 총체적으로 어이없는 드라마네요

  • 2. ...
    '21.4.8 11:58 PM (223.33.xxx.70)

    진짜 고무치때메 계속 볼려고 했는데
    이건 뭐 시청자유린 수준이네요ㄷㄷ

  • 3. ㅡㅡㅡ
    '21.4.8 11:59 PM (122.45.xxx.20)

    중간에 못 봐서 그런가 애썼는데 역시 폭망이라니

  • 4. 저도
    '21.4.9 12:01 AM (118.33.xxx.187)

    봤다 안봤다해요
    안 봐도 뭐 궁금하지도 않네요
    이해하기도 힘들고요
    드라마가 너무 정신이 없네요

  • 5. ...
    '21.4.9 12:02 AM (218.147.xxx.79)

    중간까지 잘 가다가 왜 그러는지..

    작가가 지 얼굴에 똥을 처바르고 있어요

  • 6. 머리에
    '21.4.9 12:02 AM (218.146.xxx.9)

    쥐나려고 해요...

  • 7. 마우스
    '21.4.9 12:03 AM (119.149.xxx.107)

    팬트하우습니까?
    갑자기 죽은 박사가 살아 돌아오고.. .
    점점 어이없네요.
    작가는 자기가 천재인줄 착각하는게 아닐까요?
    보고나서 머리만 아픕니다!

  • 8. 짐작
    '21.4.9 12:03 AM (175.193.xxx.206)

    다니엘이 정애리 찾아가 이러저러한 방법 있다고 권해서 한서준은 다니엘 전략은 모르고 수술해준것 같네요.

  • 9. ...
    '21.4.9 12:04 AM (223.33.xxx.70)

    전 마우스에서 그 납치당한 여자애 엄마가 젤 극혐이예요
    알콜중독에 빠져 애 방치하는
    경찰이 와도 지애가 없어진지도 모르고 큰소리치는
    진짜 스트레스 이빠이 받네요

  • 10. 아~~
    '21.4.9 12:09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앞뒤가 하나도 안맞아서..안보고있다가 다시보려하니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 11. 이미 손절
    '21.4.9 12:11 AM (203.254.xxx.226)

    너무 복잡.
    거기다 화면은 어둡고.
    방만하고. 산만하고

    작가나 pd는 모두 제 정신이 아닌듯.
    꼬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아는지.

    망작이에요.

  • 12. 결국
    '21.4.9 12:11 AM (124.111.xxx.108)

    마지막 장면은 뭔가요?
    누구예요?
    무서워서 잘 보기도 어려워요

  • 13.
    '21.4.9 12:13 AM (211.219.xxx.193)

    이제는 하다하다 고무치가 싸이코패스인가 싶네요.
    변호사 시체 치웠다해도 손에 피가 칠갑이 되어 있고 와이셔츠 소매에도 계속 피묻은거 나오던데 벗으면서 그건 못봤나 싶고 느닷없이 정순경은 공간이동을 하나..

  • 14. ㅡㅡㅡㅡ
    '21.4.9 12:19 AM (122.45.xxx.20)

    대본이 문제라면 이대로 찍으면서 자괴감이 안드나..

  • 15. 작가가
    '21.4.9 12:26 AM (121.165.xxx.112)

    누군지...
    추리물울 즐기는 사람들은
    주어진 단서로 범인을 찾아가는 재미로 보는건데
    던져주는 단서가 범인을 찾을수 있게 던져주는게 아니라
    범인을 찾을수 없게 던져줌.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는 단서를 던져주고
    반전에 반전만 거듭하니 약오르고 짜증남.
    반전에 나오는 음악만 들어도 화남.
    추리따위 안하고 아무생각없이 보는게 차라리 재미있음.

  • 16. ...
    '21.4.9 12:30 AM (123.111.xxx.201)

    등장인물들이 다 짜증을 유발해요. 보다가 막 성질나는

  • 17. @@
    '21.4.9 12:47 AM (1.239.xxx.72)

    오늘로 본방은 끝내려구요
    지나가다 걸리면 잠깐 보기나 할까 이건 뭐.....
    그냥 막 찍어 놓고 짜집기 하는듯.
    배우들도 엄청 굴리네요
    추울 때 비맞은면서 찍은것도 많던데요.

  • 18. 아니
    '21.4.9 12:51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괴물처럼. 앞뒤가 연관성있게 해야되는거아닌가요??
    진짜 시청하는사람들 우롱하는것도아니고. 앞뒤 하나도 안맞고 추리는 시청자들에게 남겨줘야되지않나요

  • 19. ㅇㅇ
    '21.4.9 1:06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제작진이 아마추어인 거 같아요.
    초보 티가 팍팍 나요.

  • 20. ..
    '21.4.9 2:17 AM (119.206.xxx.5)

    괴물 끝나면 보려고 했는데 접어야겠네요.
    시지프스 타임즈 끝까지 본 시간도 너무 아까운데 마우스까지 보면 머리 돌 듯

  • 21. ......
    '21.4.9 8:44 AM (125.136.xxx.121)

    그러게 바름이가 누구 아들이래요?? 개연성도 없고
    보면서 궁금한것보다 짜증이 더나는건 뭐죠?

  • 22. ㅇㅇ
    '21.4.9 9:32 AM (182.216.xxx.211)

    이 드라마 끝을 알 것 같아요.

    잠에서 깨어보니 모두 꿈이었다~~~~~~

    거의 이 수준~
    편집으로 장난하는 것좀 그만했으면.
    펜하 따라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은 살아 있었지~ 이게 모하는 겁니까....;;; 다니엘 살아 있는 것도 그렇고 정애리가 한서준에게 무릎 꿇고 수술해달라 하는 것도 어이없어요. 정치인으로서가 아니라 차라리 정바름의 엄마라면 말이 됨.

  • 23. 정신 사나운
    '21.4.9 11:18 AM (123.254.xxx.8)

    정신 사나운 드라마.
    이제 바름이 이모도 사연이 있는 건가요? 국정원 요원인가...

  • 24. ㅇㅇ
    '21.4.9 12:47 PM (182.216.xxx.211)

    그 이모가 바로 찬실이인데...^^ 청룡영화상인지 받은 인정받은 배우인데... 소모성 역할은 아닐 듯도 하네요.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서는 국정원 요원...ㅋㅋㅋ
    그리고 어제 드라마 끝나고 이 닦으면서 불현듯 그 강덕수 엄마 누군지 기억났어요~ 청담동 시트콤에서 그 우아한 외교관 사모님!! 그때는 정말 외교관 사모님 같았고 지금은 정말 강덕수 엄마 같네요...

  • 25. 연기가
    '21.4.11 6:59 PM (49.1.xxx.95)

    갈수록 유치해져요 배우들. 대본이 유치해서 그런가
    이건 뭐 펜트하우스가 인기있으니 흉내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210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25
1191209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783
1191208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31
1191207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19
1191206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53
1191205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898
1191204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4
1191203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32
1191202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53
1191201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39
1191200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29
1191199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50
1191198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582
1191197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56
1191196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384
1191195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13
1191194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381
1191193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2,939
1191192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18
1191191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19
1191190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699
1191189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12
1191188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357
1191187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092
1191186 김어준 쫓아내려는 시도 보니... 26 .., 2021/04/16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