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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만보 걷고와서 족발시키면 미친거죠...ㅜㅜ

.. 조회수 : 5,154
작성일 : 2021-04-08 22:50:02

이제 막 들어와서
쇼파에 대짜로 뻗어서 숨을 헐떡이고 있는데요
족발이 너무너무 땡기네요.
불족이요.
신랑을 슬쩍 떠보니 시킬 태세에요.
한시간반 걸었어요. 경보로다가...ㅡㅜ
IP : 223.38.xxx.15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8 10:51 PM (5.149.xxx.222)

    억울하죠. 하루만 참았다 내일 시키세요

  • 2. 먹지마
    '21.4.8 10:51 PM (182.226.xxx.97)

    드시지 마시구 물을 한바가지 들이켜보세요~~~

  • 3. 아마
    '21.4.8 10:51 PM (210.178.xxx.44)

    운동을 맛난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 4. ...
    '21.4.8 10:51 PM (114.205.xxx.16)

    저는 먹고싶은거 맘껏 먹기 위해 걷는데요 뭘.
    드세요~

  • 5.
    '21.4.8 10:51 PM (219.240.xxx.130)

    건강한 돼지가 되는거죠

  • 6. 신랑이랑
    '21.4.8 10:52 PM (122.35.xxx.41)

    쏘주 딱 두잔이랑 불족 세개만 드세요. 경보로 지금 마이너스 칼로리 상태니까... 어차피 0칼로리!! 부럽네요^^

  • 7. 아니되오
    '21.4.8 10:52 PM (125.143.xxx.123)

    님아 참으셈ㅠ 저도 만보 걷고 지금 막 집에 옴. 같이 살빼요.

  • 8. ..
    '21.4.8 10:52 PM (218.39.xxx.153)

    내일 드세요
    ㅋㅋ

  • 9. ----
    '21.4.8 10:52 PM (121.133.xxx.99)

    차라리 걷지 마시고 밤에 족발도 드시지 마세요..ㅠㅠ
    30대라면 괜찮구요..만약 40대라면 참으시고..50대라면.................

  • 10. ...
    '21.4.8 10:53 PM (183.97.xxx.99)

    족발 드시려고 걸은 게 되네요

  • 11. ...
    '21.4.8 10:53 PM (223.38.xxx.129)

    저 같은 경우엔
    서비스로 오는 쟁반국수를 안먹고 족발과 소주 정도는
    괜찮더라구요.
    물론 불족 소스에 당이 들었지만 그정도는 애교죠~

  • 12. ..
    '21.4.8 10:53 PM (125.187.xxx.209)

    점심을 세시에 먹는게 아니었는데..
    하..매족..불족..냠냠.
    먹방이라도 봐야겠네요~~

  • 13. 걷고 먹고
    '21.4.8 10:56 PM (61.102.xxx.144)

    소화 잘 시키고.....그러자고 사는 건데요.
    신랑도 시킬 태세면 같이 맛있게 먹죠, 뭐!

  • 14. . .
    '21.4.8 10:56 PM (203.170.xxx.178)

    땡기는거 안먹으면 몸 축나요

  • 15. 먹고
    '21.4.8 10:59 PM (210.178.xxx.131)

    좀 늦게 주무세요. 한시간 반 무리하셨네요. 한시간 내로 하시고 꾸준히 하시는 게 나아요

  • 16. ..
    '21.4.8 11:04 PM (58.123.xxx.98)

    만보걸었잖아요
    족발드실자격있어요
    어쨌든본전

    냐하하하하하
    나만죽을수없어
    천보도 안걷고
    족발쳐드신 1인

  • 17. dddd
    '21.4.8 11:08 PM (175.113.xxx.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왜 이리 웃기지요? 족발 안되지요. 내일 드세요.

  • 18. ㅇㅇ
    '21.4.8 11:09 PM (5.149.xxx.222)

    아... 아쉽게도 밤 11시가 넘었네요.
    11시 넘으면 참기 힘들죠.
    시키시는 수 밖에...

  • 19. 제가요
    '21.4.8 11:10 PM (116.127.xxx.173)

    빡시게걷고 살빼고막
    그런거 몇번해보고
    그런데요
    울엄니 입원하신거보니
    야야 먹을수있을때 이성할때 맘껏무그래이~~
    먹고싶어도 못먹을때가 온데이

    그러셔서
    그냥먹고 내일부터 ㅋ다이어트정신!
    으로 대충 까이꺼 살려구요ㅜ

    사는거 뭐있나요
    후회하고 또 맘잡고 그러는거쥬

  • 20. 얼른 주무세요ㅠ
    '21.4.8 11:15 PM (110.35.xxx.110)

    물을 벌컥 벌컥 드시고 그냥 참고 얼른 주무시길ㅠ
    세상 억울해요ㅠ걸은게

  • 21. 안걷고
    '21.4.8 11:18 PM (122.35.xxx.233)

    먹었음 절단바가지겠지만
    운동후 먹었는데...ㅜㅜ
    단 새볘3시 이후로 주무시기를.

  • 22. 걸었으니
    '21.4.8 11:20 PM (1.241.xxx.7)

    그냥 맛있게 먹읍시다ㆍ매운 양념 얼마나 맛있겠어요 ㅜㅜ

  • 23. 고고
    '21.4.8 11:24 PM (125.176.xxx.76)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입니다.~
    주문 고고.~

  • 24. ..
    '21.4.8 11:25 PM (223.38.xxx.146)

    월요일 밤 청국장에 허접하게 한잔하고
    화수목 만보씩 걸었거등요.
    허벅지 땡길정도로 열심히.
    낼 불금이네요.
    이 악물고 참았다가 낼 족발과 와인을 먹을겁니다!!!

  • 25.
    '21.4.8 11:31 PM (14.41.xxx.140)

    저는 이해해요ㅠㅠ

  • 26. ㅇㅇ
    '21.4.8 11:35 PM (211.36.xxx.106)

    만보안하고 먹는것보다 백번낫죠
    전 먹고싶을땐 먹어요
    예전에는 운동한거 아까워 안먹었더니
    스트레스가 돼서 결국 폭식으로 이어지고 ㅜ
    요요와서요
    편하게합니다. 운동하고 식이도 적당히하고
    운동안하는것보다 백번낫죠

  • 27. ㅇㅇㅇ
    '21.4.9 12:00 AM (223.39.xxx.13)

    빠른 걸음으로 어제 13천보 걸었는 데 1시간 7분,, 칼로리 소모 397칼로리,,두부에다 소주 한빙 먹고 1시간 뒤 뻗고 잤어요..운동하고 뭐든 맛나게 무머 칼로리 빵!! 편하게 하세요 운동도 먹는 것도,,건강할 때 뭐든 절 드세요,,

  • 28. ㅇㅇㅇ
    '21.4.9 12:01 AM (223.39.xxx.73)

    절-잘로 정정

  • 29. ..
    '21.4.9 12:34 AM (125.186.xxx.181)

    만보 걷다 만두 사와서 먹고 후회한 사람 여깄어요.

  • 30. 만보 걸었으니
    '21.4.9 6:04 AM (69.107.xxx.62)

    족발 먹을 자격 획득한겁니다. ㅋㅋ

  • 31. 만보이상이나
    '21.4.9 10:06 AM (39.115.xxx.138)

    걸었는데, 족발이 뭡니까? 보쌈에 비빔국수까지 원글님은 당당하게 드실 자격이 있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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