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해찬 나들목

...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21-04-07 03:05:15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중 세종~안성구간은 착공 후 공사비 논란을 빚었던 곳이다. 당초 타당성 조사보다 4000억원가량 공사비가 늘어난 가운데 "예정에 없던 연기나들목(IC)이 추가됐다"는 의혹이 나왔다. 이 나들목 예정지는 이해찬(69)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세종시 집과 지척이어서 인근 주민 등이 ‘이해찬 나들목’이라고도 부른다.


공사 계획 바꾸면서 4000억 추가

ㅡㅡㅡ

투자의 귀재들이 모인 민주당 ㅎ

https://news.joins.com/article/24023620
IP : 98.31.xxx.18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수현 지하철역
    '21.4.7 3:06 AM (98.31.xxx.183)

    김수현 전(前) 청와대 정책실장이 청와대에 근무할 당시, 정부와 과천시가 김 전 실장 소유의 아파트 단지 앞을 지나는 전철 노선을 신설하고 단지 바로 앞에 전철역사(驛舍)를 짓기로 결정한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전 실장은 당시 정부의 광역 교통 대책을 보고받고 조율·결정하는 위치에 있었다. 그의 아파트는 최근 3년 사이 10억여원 올랐는데, 이른바 '역세권 효과'로 "최소 2억원은 더 오를 것"이라고 부동산업계에서는 예측한다.

  • 2. ...
    '21.4.7 3:58 AM (210.117.xxx.45)

    시장 후보가 오세훈 박형준인데?

  • 3. ...
    '21.4.7 4:00 AM (223.38.xxx.189)

    당사자는 의혹이 없으니 막 던지는구나
    거기 아니래도 집값은 다 올랐는데

  • 4. 급하냐
    '21.4.7 4:13 AM (114.205.xxx.84)

    어디서 개소리야

  • 5. ..
    '21.4.7 4:14 AM (98.31.xxx.183)

    집값 올릴것도 문재인 정부
    나들목 지하철역 만든 것도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부면서 지들이 진보정부라고 선전하는 것도
    문재인 정부

  • 6. 신기
    '21.4.7 4:33 AM (86.13.xxx.146)

    저 돗자리 깔아야 해요.
    제목만 보고도 98.31 알아 맞추었거든요
    기레기들과 함께 '제목으로 낚기' '아님 말고 떡밥 던지기' 합숙 훈련 받은것 같은 제목이라 한 눈에 들어 와요.

  • 7. 86.13
    '21.4.7 4:37 AM (98.31.xxx.18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99381&page=1


    이 글에서 건설 얘기 나와서 쓴거지
    작정하고 쓰는 일 없음 ㅎㅎ

    82는 민주당 당직자 상주라 민주당 찬양기사만
    항상 올라오지 이런건 안올라와서 말이지.

    내용으로 까라니까
    내용에는 입꾹닫이고
    다른 걸로 딴지거는건
    운동권들 하는 하는 짓이지.

  • 8. ....
    '21.4.7 4:41 AM (98.31.xxx.183)

    그런데 이해찬 나들목이라는 제목이 낚시라니. ㅎㅎ
    낚시 뜻 모르는군요 ㅋㅋ 근데 머 네가티브는 해야겠고...
    아 네가티브 빼고는 할줄 아는게 없는 민주당들.

  • 9. 우리 부모님이
    '21.4.7 4:45 AM (86.13.xxx.146)

    가르치시길 자고로 말같은 것에만 반응하라고 하셨어요.
    말도 안돼는 것에 말려 들면 똑같은 수준된다고 가르치심을 받들어 대체로 거기에 충실하게 사는 편이라서요 ㅎㅎ
    그랬더니 확실히 싸울 일이 줄어 들더라고요.
    역시 부모님 말씀 잘 들으면 인생에 도움이 되는 군 하면서 살아요.
    그리고 착각으로라도 운동권으로 승격시켜 주어서 감사해요
    대학때 데모 한번 안하고 하이힐 신고 멋만 부리고 다녀서 그들에게 부채의식이 있어요

  • 10. 86.13
    '21.4.7 5:20 AM (98.31.xxx.183)

    그런줄 알았음 ㅋ
    80-90때 정치관심없덨던 사람들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후 연예인 팬질하듯 정치 시작하더니
    운동권의 세뇌에 현혹되서 지금 이 난리가 난거죠

    당시 운동했던, 정치에 관심있던 사람들은
    상황에 비판적인 시선을 유지하게 되거든요.
    권력은 부패한다는 것을 알기에.

    그런데 그거 모르는 사람들이
    민주당=선
    정권 잡은지 언젠데 언더독 마인드로 지지자들 선동하고 ㅎㅎ
    거기에 넘어가는 님같은 순진한 사람들은 자신이 선을 행하는 줄 알고요.

    님 부모님 말대로 그냥 반응하지 마요.
    어차피 독재 시대에 하이힐 신고 멋만 부리고 다니던 본바탕 어디 안가는데
    뒤늦게 민주시민 흉내 .. ㅋ

  • 11. 98.31
    '21.4.7 6:54 AM (221.150.xxx.179)

    .

  • 12. 이해찬대표 존경
    '21.4.7 7:04 AM (180.65.xxx.50)

    .

  • 13. Jh
    '21.4.7 7:17 AM (114.203.xxx.133)

    전우용
    @histopian
    ·
    12시간
    ‘친부패 친투기 성향’의 기자들이 ‘하얀 면바지에 캐주얼 로퍼’를 ‘하얀 로퍼’로 바꿔놓고는 사람들에게 던져줍니다.
    사람들은 페라가모가 흰색이냐 검은색이냐로 논란을 벌입니다.
    저들이 ‘가짜 뼈다귀’를 던져주고 물어뜯으라고 하는 건, 자기 독자들을 ‘개’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 14. 221.150
    '21.4.7 7:30 AM (98.31.xxx.183)

    .....................

  • 15. 늙은꼰대
    '21.4.7 8:23 AM (211.36.xxx.88)

    그럴 줄 알았지
    생긴건 저승사자 같이 생겨 가지고

  • 16. 정확히알려줘야지
    '21.4.7 8:40 A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그거때문이란거야 아니란거야
    사천억 늘었는데
    찾아보니 그사람집 인근에 나들목도 생기게되었더라
    이얘기 를 제목을 글케 뽑냐 참

  • 17. 이런 글
    '21.4.7 9:18 AM (220.149.xxx.70)

    이런 글에 대깨들 말이 적네요. 이해충은 정치 권에서 없어져야 할 것 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931 여행기 읽고 싶어요 열무 2021/04/07 387
1187930 요새는 솔직히 자식 없는 사람이 위너같아요. 88 2021/04/07 16,141
1187929 개다래열매 어디서 사시나요? 2 ... 2021/04/07 423
1187928 선관위, ‘오세훈 배우자 납세액 사실과 달라’ 공고 24 또,누락 2021/04/07 2,019
1187927 깁스 냄새잡기등 관리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ㅜㅡㄴ 1 골절 2021/04/07 577
1187926 보궐선거 왜 하죠? 18 ... 2021/04/07 1,158
1187925 신규확진 668명, 89일만에 최다…'4차 유행' 시작됐나 13 문망진창 2021/04/07 1,639
1187924 성인 자녀가 연애하는데 엄마가 왜 고민을 하나요? 9 ㅇㅇ 2021/04/07 1,922
1187923 박수홍 사건의 본질과, 우스운 형네들 물타기 수법ㅋㅋ 23 ... 2021/04/07 3,322
1187922 정해인 한지민 봄밤, 몰아서 볼만한가요 8 .. 2021/04/07 2,715
1187921 인터넷결제 페이코 좋은가요 5 페이 2021/04/07 856
1187920 현명한 서울시민 부산시민의 준엄한 선택은 뭘까요 7 .... 2021/04/07 380
1187919 카카오 주식 기관 외인 7 ... 2021/04/07 2,000
1187918 박수홍건은 누가 누굴 걱정하는지 모르겠어요 36 누가누굴 2021/04/07 3,468
1187917 200만원으로 두 부부 살수 있을까요? 21 tyu 2021/04/07 6,124
1187916 당일치기로 제주도행 비행기 탔어요. 15 제주도 2021/04/07 5,103
1187915 너무 좋은 선자리가 들어와도 시간낭비로 느껴져요 7 ㅇㅇㅇ 2021/04/07 2,200
1187914 IMF, 한국 성장률 3.6% 상향 조정.. "코로나 .. 9 ㅇㅇ 2021/04/07 662
1187913 기레기들아 "채무와 부채는 달라" | 민주당도.. 3 뉴스공장 2021/04/07 678
1187912 독서가 갑자기 멀어졌어요 10 2021/04/07 1,738
1187911 유럽의약품청 백신 책임자 “아스트라와 혈전 부작용, 분명한 인과.. 10 AZ 2021/04/07 1,337
1187910 믹서기 추천 부탁드려요 3 살림교체 2021/04/07 1,427
1187909 오늘 600명대 중후반…'4차 유행' 기로속 모레 거리두기 조정.. 1 ... 2021/04/07 1,050
1187908 해독주스 부작용 나타나신 분 있나요? 5 질문 2021/04/07 2,229
1187907 잣죽 보관 1 ........ 2021/04/07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