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해석 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840
작성일 : 2021-04-07 02:49:54
Painted wings and giants' rings make way for other toys.

이 문장 해석이 매끄럽게 안 되어서요.
능력자분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IP : 39.122.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7 3:27 AM (218.152.xxx.154)

    색있는 날개들과 거인의 반지들은 다른 장난감들에게
    길을 내준다.

  • 2. 00
    '21.4.7 6:48 A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화려한 날개들과 거인의 반지들은 다른 장난감에 밀렸다...라고 봐도 될거 같아요
    전체를 봐야 좋은 해석이 나올듯요

  • 3. 이거
    '21.4.7 7:42 AM (118.235.xxx.239)

    Puff the magic dragon
    가사네요^^
    피터 폴 앤 메리

  • 4. ,,
    '21.4.7 7:52 AM (223.63.xxx.76)

    Painted wings 어린이 보호자
    Giants rings 어린이 수호신
    아무튼 이들이 동심을 지켜주는거니까
    장난감들을 어떤식으로는 보호 그런거

  • 5. Heavenly1
    '21.4.7 7:56 AM (158.184.xxx.7)

    이 구절은 PUFF, THE MAGIC DRAGON 이라는 1960년대 초에 Peter, Paul, and Mary라는 포크송 그룹이 부른 70년대 까지 유행했던 노래의 가사인데요, 원래는 Leonard Lipton and Peter Yarrow (그룹의 피터) 가 쓴 시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이 노래에 관련해서 논란이 분분한 것이 친구가 없는 외로운 어린 아이가 상상속의 용과 놀면서 차츰 성장해 가면서 순진성을 잃어버리는 (loss of innocence) 과정이다, 라는 것과 당시 히피들이 마리화나를 피는 것을 묘사한 것인다 (puff,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land called Honahlee, 등등) 라는 논란이 있습니다. 전체 가사를 읽으면 어린 외로운 아이가 1절에서는 실과 양초등의 장난감, 2절에서는 배와 바다의 싸움과 전쟁, 3절은 아이가 사춘기를 지나면서 어린아이의 장난감보다는 친구를 찾아 떠나고 용이 친구를 잃어 자기 굴로 외롭게 돌아간다는 내용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124 옷좀 예쁘게 입어 보고 싶어서 12 1234 2021/04/07 4,040
1188123 일본이 왜 관심이 많지? 15 ㅇㅇㅇ 2021/04/07 1,161
1188122 강아지 고양이 사료 무료샘플 신청하세요 4 ㅇㅇ 2021/04/07 783
1188121 키작은데 말까지 가끔 더듬어요.. 3 에이b 2021/04/07 1,271
1188120 싱글이면 노후 자금 얼마 정도 필요할까요? 4 Ard 2021/04/07 2,390
1188119 혹시 혼자서 켜지는 램프요... 3 .... 2021/04/07 666
1188118 요즘은 고3도 투표가능한가요? 2 .. 2021/04/07 810
1188117 당신의 사월은 아직 아프다 2 !!! 2021/04/07 612
1188116 솔직히 우리수준엔 지도자가 오세훈박형준딱이라는. 36 ㄱㅂㄴ 2021/04/07 2,521
1188115 소위 진보라는 집단은 아직도 목마르다 7 경악 2021/04/07 782
1188114 4년동안 이렇게 13 ㅇㅇ 2021/04/07 1,920
1188113 밥 차리면서 숟가락 쫌놓으라하니 화내는 인간 19 욕나오네 2021/04/07 3,389
1188112 양재 화훼 단지 공판장에 괜찮은 화병도 많이 있나요? 7 양재동 2021/04/07 935
1188111 쌀밥 대신 먹는 다이어트 식품 추천합니다 1 ㅅㅈㄷ 2021/04/07 1,725
1188110 선거 독려 캠페인하는 김한규 대변인 봤어요. 11 선릉역 2021/04/07 1,364
1188109 선거 끝나면 꼭 책임져야 할 집단 7 인정 2021/04/07 965
1188108 노원 세모녀 살인범 김태현 얼굴 22 2021/04/07 5,670
1188107 본인 사진보고 대충격 7 .. 2021/04/07 3,798
1188106 송파구 잠실 8 송파구잠실 2021/04/07 2,447
1188105 만삭 임산부 투표하고 왔어요~ 16 . . . 2021/04/07 1,030
1188104 냉동 볶음밥 추천해주세요! 9 하이 2021/04/07 1,862
1188103 오늘저녁 8시까지 투표입니다. 19 ..... 2021/04/07 1,009
1188102 곽상도ㅡ대구 남구 지역구 2 대구 달서구.. 2021/04/07 673
1188101 자,두시간 남았군요.즐기세요 52 ㅇ ㅇ 2021/04/07 2,837
1188100 강남 비강남 4 강남 2021/04/07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