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트레킹 참가회비가 넘 비싸네요.....
찾아보니...
1회 참가비가 6만원에서 8만원.....
예전에는 2만원 안쪽이었던거 같은데......
참기비용이.오른건지...아님....예전에.제가.잘못 본건지....
넘 집에 있어서 용기 내서 가볼까 했는데....
너무 비싸네요
자량 지원만 되고 가격이 좀 저렴한 곳은 없을까요?
1. 올리브
'21.4.6 11:26 PM (39.114.xxx.60)많이 비싸긴 하네요.
보통 이동거리에 따라서 3만원대가 대부분이고
아주 먼 곳 가면 5만원대 되던데요.
중식은 본인이 해결하고요.2. ...
'21.4.6 11:31 PM (14.39.xxx.161)산하클럽은 좀더 저렴하던데 검색해보세요.
3. ㅡㅡㅡ
'21.4.6 11:3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코로나 시국인데 저런 모임은 방역규칙은 지키나요?
같은 동네 살면 제가 끌고 뒷산 등산 다니고 싶네요.4. 둘맘
'21.4.7 12:01 AM (183.96.xxx.141)어디말씀하는건지 알겠네요
저도 제작년에 두번다녀오구 바로 코로나발생해서
그후론 못갔어요
비싸다고생각은했는데 안전하구 여자들만가는거여서
맘편히 갔다왔어요
코로나없어지만 두달에 한번정도는 다닐생각이구요
다른곳 저렴한곳 알게되면 거기도 한번다녀오구싶네요5. 비싸도
'21.4.7 12:21 AM (223.38.xxx.10) - 삭제된댓글비싼 만큼 사람이 좀 걸러진 느낌이랄까..
저는 당일 버스여행 예전에 한번 갔다가 기겁한 적이 있어서
돈을 더 내고라도 조용히 여행하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동네 뒷산하고 차원이 다르죠
저도 주말에 남한산성 종주 했어요
가까운데 좋은 산 두고도 맨날가는 풍경이 아닌 곳을 걷고 싶을 때가 있어요6. 비싸도
'21.4.7 12:23 AM (223.38.xxx.19) - 삭제된댓글2만원대 업체도 있던데 신발 벗지 말라 술먹지 말라
공지되어 있는 거 보니 상상만해도 끔찍해서 ㅠ7. ㅇㅇ
'21.4.7 12:33 AM (175.223.xxx.12)어딘지 여쭤봐도 될까요?
요즘 걷기에 재미를 붙여 혼자 열심히 다니는데, 여자들끼리 좀 편하게 같이 갈 수 있는 곳이 있다니 궁금하네요
회비가 높으면 퀄리티도 있을 거 같구요
등산이나 이런 건 부담스럽고, 한강이나 둘레길 정도 걷는 수준이에요8. 안내산악회
'21.4.7 1:18 AM (97.113.xxx.127)교통편 제공만 원하시는거면 안내산악회 이용해보세요. 예전에 검색하다가 안내산악회 정리해놓은 블로그가 있길래 클립해두었어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osh9767&logNo=221029974869&categ...9. 돈 값
'21.4.7 1:32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삼만원대 팔만원대 다 다녀보니
확실히 돈 값을 해요
삼만원대는 정말 차만 타고 어디 갔다고 도장만 찍고 밥 먹고 오고(차내 규칙도 잘 안지킴)
팔만원대는 차내에서 서로 예의 지키고 조심하는 분위기고
어디 한곳을 잘 다녀왓다는 느낌으로 간곳을 체험하고 와요
정말 신기하게 가격에 따라서 질적 차이가 확실히 나요10. ..
'21.4.7 8:49 A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서울사시면 추천합니다.^^
11. ..
'21.4.7 8:49 A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소소한 걷기 추천 학니다
12. 비싸네요
'21.4.7 9:04 AM (203.254.xxx.226)차라리..트레킹 친구랑 가세요.
교통편 말고 뭘 제공하길래 그렇게 받는 지.
1-2만원에 좋은 곳 트레킹 다니는 모임도 많아요.
딱 트레킹만 하고 쓸데없는 인간관계 없는.
돈 값 한다는 분. 뭐가 돈값?13. ....
'21.4.7 9:17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한번 가보면 그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사람 나름이겠지만요.
저도 몇번 가봤는데, 내가 원하는곳과 날짜가 안맞아 더 많이 못가서 안타까워요.
위에 추천하신 산하도 가봤는데, 거기도 좋아요.
여자들만 가는 곳이 아니지만, 코스에 따라 거의 여자들이 대부분이라 조용하고 차분해요.
돈값이라는 거 저도 느꼈는데, 시끌시끌 당일여행 가본 사람들은 느낄 거예요.
버스 올라타면서부터 골이 울릴 정도로 먹고 떠들어대는 사람들 속에서 장시간 있는 거
힐링하려고 떠난 길에서 스트레스 받아본 적 있는 분들이면 아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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