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폐경기 증상이 여러가지

조회수 : 4,296
작성일 : 2021-04-06 01:36:44
가슴 통증이 있었어요.저번달 너무 아플정도
배란기때 뭉치는건 있었는데 심해서 병원가려다
이달은 괜찮은데
막상 초음파가기도 겁나고 거기다 그놈의 실비를 착한실손으로 바꿔야는데 혹 안바꿔주면 어쩌나 싶고,
살은 또 무럭 무럭 찌고 있어요. 이게 불면증보다
더 힘드네요.
하루 밥은 거의 세수저 먹는데 나머지 공복은
토마토,달걀,사과,우유 이런거로 먹는데 1년새5키로찌니 살기가 싫으네요.
진짜 완경되면 다시 빠질까요? 오십대 초입니다.
IP : 121.179.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경되면
    '21.4.6 1:49 AM (41.217.xxx.126)

    그때 호르몬으로 완전 무너지며 살찌고
    아플탠데....
    햇빛보고 운동하세요
    친구랑 탄천 산책 등산 취미 가져야죠
    운동만이 살 길이예요

  • 2. 먹는낙도 없고
    '21.4.6 1:56 AM (121.179.xxx.201)

    아 운동을 안해요.
    호르몬이 완전 무너지며 아프나요?
    진짜 이건 뭐 힘들어요.할머니들은 도대체 어찌 사는지 신기할지경이네요.
    밥을 안먹어도 살찌니 사는낙도 없네요.

  • 3. ^^
    '21.4.6 4:53 AM (110.70.xxx.2)

    단기간이라도 호르몬제 치료 받으시면 안되나요? 폐경증상치료 호르몬은 용량이 미미해서 변 부작용이 없다네요.

  • 4. 욕구중 남은건 식욕
    '21.4.6 7:45 AM (118.34.xxx.83) - 삭제된댓글

    완경 4년차입니다
    매일매일이 운동심하게 하고 난 다음날처럼 온몸이 다 아퍼프고 힘들어요
    정형외과 달고 사네요
    오른쪽어깨 죽을듯아퍼 일년치료하면 나을즈음 왼쪽어깨
    1년치료 나은듯 하면 오른쪽 무릅 ㅠ 치료하는중

    5대욕구중 남은건 하나 남은게 달랑 식욕뿐인데
    하,,,,,,,,이젠 배만 나오는데 이 뱃살이 몸무게 증가의 원인같어서,,, 몸무게가 느니 더 부대끼고 걷기운동도 힘들어요
    그나저나 식욕까지 억제하면 난 무슨 낙으로 사나,,,,,

    평생 입맛없다하고 살았는데 이젠 보면 다 먹고싶어요ㅠ

  • 5. 남은건 식욕뿐
    '21.4.6 7:53 AM (118.34.xxx.83) - 삭제된댓글

    완경 4년차입니다
    매일매일이 운동심하게 하고 난 다음날처럼 온몸이 다 아퍼요
    아픈게 일상이니 이젠 적응되서 덜아프려고 걷기 운동해요
    정형외과 달고 사네요
    오른쪽어깨 죽을듯아퍼 1년치료하면 나을즈음 왼쪽어깨
    1년치료 나은듯 하면 이젠 오른쪽 무릅 ㅠ 치료하는중

    5대욕구중 남은건 달랑 식욕뿐인데
    하,,,,,,, 먹는게 다 뱃살이 되는거같아요
    몸무게가 느니 몸이 더 부대끼고 걷기운동도 힘들어요

    그나저나 식욕까지 억제하면 난 무슨 낙으로 사나,,,,,
    평생 입맛없는 병걸렸다하고 살았는데 이젠 보면 다 먹고싶어요ㅠ

  • 6. 남은건 식욕뿐
    '21.4.6 7:56 AM (118.34.xxx.83)

    아퍼도 살은 안빠져요

    완경 4년차입니다
    매일매일이 운동심하게 하고 난 다음날처럼 온몸이 다 아퍼요
    아픈게 일상이니 이젠 적응되서 덜아프려고 걷기 운동해요
    정형외과 달고 사네요
    오른쪽어깨 죽을듯아퍼 1년치료하면 나을즈음 왼쪽어깨
    1년치료 나은듯 하면 이젠 오른쪽 무릅 ㅠ 치료하는중

    5대욕구중 남은건 달랑 식욕뿐인데
    하,,,,,,, 먹는게 다 뱃살이 되는거같아요
    몸무게가 느니 몸이 더 부대끼고 걷기운동도 힘들어요

    그나저나 식욕까지 억제하면 난 무슨 낙으로 사나,,,,,
    평생 입맛없는 병걸렸다하고 살았는데 이젠 보면 다 먹고싶어요ㅠ

  • 7. 정설
    '21.4.6 9:56 AM (124.50.xxx.70)

    원래 완경되면 찌는거 아닌가요?

  • 8. ...
    '21.4.6 10:24 AM (58.234.xxx.21)

    진짜 완경후 병원순례...
    꼬리를 물고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저도 식욕하나 남았는데
    그마저도 소화기능이 떨어져서 잘 못먹어요.
    회사있을때보다 주말에 집에 있으면
    모든 감각이 더 심해지는 느낌ㅠ(가슴벌렁, 어깨통증, 열감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854 민족고대가 명박고대 3종세트로 오로지 2021/04/06 545
1187853 늦은 나이 공부 3 .. 2021/04/06 1,775
1187852 윤건영, ··‘추가 중대결심’은 “논의 중” 7 ... 2021/04/06 1,174
1187851 김현우 가지 덮밥 만들어 보신분 계실까요? 3 미소 2021/04/06 1,717
1187850 오늘 털보공장에서 박영선이 오세훈 페레가모 사진이라고 사기치더니.. 38 에라이 2021/04/06 2,213
1187849 의류 염색 1 ,,,, 2021/04/06 1,000
1187848 혼자 집에서 영화 세자매 봤어요 5 봄날 2021/04/06 2,799
1187847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한테 질투하는여자도 있나요? 25 미나 2021/04/06 7,239
1187846 요즘 신용대출이 너무 쉬워졌네요 7 봄날 2021/04/06 2,741
1187845 비긴어게인 가수 누가 좋았나요 23 . . . 2021/04/06 2,084
1187844 4월이면 내 마음엔 강이 흐른다 1 6666 2021/04/06 917
1187843 흑모비책 리헨 6 나마야 2021/04/06 1,341
1187842 증여세에도 증여세가 붙나요??? 8 증여세 2021/04/06 1,811
1187841 주택 담보 대출 10 .ㅇㅇ. 2021/04/06 1,531
1187840 선관위 3170명 민사형사 직원배상책임보험을 세금으로? 6년소급.. 4 민폐청산 2021/04/06 652
1187839 제 이혼사실을 저희 가족 담당하던 보험사 컨설턴트가 알 수 있나.. 2 .... 2021/04/06 4,009
1187838 방탄 팬분들만...조금 특이한 면에서 방탄 앓이중이에요 49 ㅡㅡ 2021/04/06 2,373
1187837 박영선 광화문 유세 & 김영춘 퍼레이드 유세 10 마지막유세 2021/04/06 1,129
1187836 이엄마는 진짜 딸아이의 심정을 모르는걸까요 28 . 2021/04/06 5,989
1187835 시어머니가 자꾸 저보고 남편 잘 얻었데요 29 bb 2021/04/06 7,325
1187834 한국 성장률 3.8% 올려...넉달째 상향 6 이대로 2021/04/06 699
1187833 일베와 클베의 차이점 26 ㅇㅇ 2021/04/06 1,454
1187832 요구르트 언제 먹나요? 3 김만안나 2021/04/06 1,077
1187831 독일어 하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4 하늘꽃 2021/04/06 994
1187830 유전자.. 부모와 반대 성향으로 태어나는 경우.. 8 유전자 2021/04/06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