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정리 중인데

조회수 : 4,077
작성일 : 2021-04-05 22:47:37
참 옷이 많네요
남들이 볼 땐 단벌 신사같이 보일텐데 말이죠 ㅎㅎ
다 버리자니 입으면 예쁘고
출근준비할 땐 습관적으로 입던 옷만 돌려입고
IP : 223.62.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4.5 10:50 PM (121.133.xxx.125)

    정리중이에요.
    일단 다시 봐도 살거 같은 옷들만 남겨둘려고요.

    나머지는 일단 박스에 넣고
    다음 철에 생각해볼 생각이에요.

  • 2. 그죠
    '21.4.5 10:54 PM (116.34.xxx.201)

    못버리면....자주 입으세요.
    자주 여러번 입고 버리면 덜 아깝더라고요.

  • 3. 너무너무
    '21.4.5 11:04 PM (188.149.xxx.254)

    아까워서 버리지를 못하겠어요.
    벌써 어깨뽕 들어간 넓은 어깨 나오기 시작했는데..

  • 4. ....
    '21.4.5 11:17 PM (116.120.xxx.216)

    저도 그래요.. 입던것만 입는데 옷이 많아요. 그래도 놔두니 입어지더라구요. 예쁜옷은 보관하세요.

  • 5. ...
    '21.4.5 11:59 PM (114.203.xxx.84)

    지금 거실이 정리말 옷들로 난리에요
    봐도봐도 넘 예뻐서 못버리겠는건 옷방 선반으로 다시 보내고
    그래도 넘 많아서 예쁜순위 매겨서 눈 딱감고 정리중이네요
    지난 겨울부터 정리중인데도 저도 늘 입는것만 입으니
    사실 여기서 반을 정리한다고해도 체감도 안되고 따져보며
    체크하지 않는한 크게 달라질것도 없을것같긴해요
    근데도 완전히 내려놓지는 못하는 이넘의 옷사랑...

  • 6. 어쩌까...
    '21.4.6 12:28 AM (124.53.xxx.159)

    전 아담 싸이즈라 어쩔수 없이 골라골라 거의 백화점 옷인데
    다른건 획획 잘만 버리는데 옷은 진짜 못버리겠어요.
    몇번 입지도 않고 장롱에 고이모셔져 몇년 흘러버리면
    외출복으로 입기도 그렇고
    비싼것들이라 차마 버리지도 못하고 ....
    어려서나 지금이나 옷은 안입으면 안입었지 대충 타협이 안되는 성격인데
    이젠 맘에 드는 옷 보면 값이 간떨릴라 하던데
    안입는 쌓인 옷은 한짐이고..
    나이드니 차려입을 일도 줄고
    그저 운동화에 백팩이나 에코백이 젤 편한데 거울보면 내꼴이 한숨나오고 ...

  • 7. wii
    '21.4.6 1:35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저도 절반만 추릴까 고민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2599 팩하다가 숨어있던 성격을 발견하네요... 11 애휴 2021/04/05 3,807
1182598 대기업에서는 당뇨 있으면 관리 대상자여서 승진에도 영향 있다는데.. 17 .,. 2021/04/05 4,766
1182597 고두심 낭독 허영선 시 "4,3 이 찬란한 비애 중&q.. 4 4.3희생자.. 2021/04/05 1,287
1182596 사춘기 아이들 영양제 먹이세요? 8 2021/04/05 2,493
1182595 50대분들 소화력 어떠신가요? 9 ㅡㅡ 2021/04/05 3,856
1182594 외국인직접투자 역대 최대 6 최고 2021/04/05 1,347
1182593 유산균 드시는 분들 11 과민성대장 2021/04/05 4,380
1182592 다들 옆에 절친이 어떻게 되나요 10 절친 2021/04/05 4,053
1182591 옷정리 중인데 6 2021/04/05 4,077
1182590 반포-부평-홍대-의정부 다녀왔어요^^ 9 바쁜하루 2021/04/05 2,707
1182589 날짜지난 화장품 버리기 아깝네요 15 ㄹㄹ 2021/04/05 4,682
1182588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4 2021/04/05 2,844
1182587 20만원 가까이 하는 모달차렵이불이요.. 값어치 있을까요? 10 차렵 2021/04/05 3,772
1182586 사주에서 말하는 대운이란 8 soso 2021/04/05 10,740
1182585 언론이 재정신이라면 박형준은 오늘 사퇴하는게 정상 - 펌 15 동감입니다 2021/04/05 2,119
1182584 김밥 쌀때 햄 굽는다 안굽는다 34 .... 2021/04/05 10,486
1182583 정신승리 도쿄박 47 도쿄박 2021/04/05 2,495
1182582 부산 갈매기 안녕~ 4 신중히 2021/04/05 1,322
1182581 내년부터 대학입학금 폐지, 국가장학금도 확대 4 좋아 2021/04/05 3,463
1182580 스치듯 지나갔다, 다시 만난 인연 있으세요? 8 .. 2021/04/05 3,331
1182579 대상포진이 수포 한개만 생길수도 있을까요? 6 .. 2021/04/05 3,465
1182578 소개받는 남자와 통화했는데 딱 싫을때... 13 .... 2021/04/05 5,195
1182577 성추문 확인서 작성 12 싸패 2021/04/05 1,726
1182576 콩나물을 왜 썩혀버렸었던가 18 ... 2021/04/05 5,848
1182575 문제생길때마다 왜 자꾸 해체를 하라고 하는걸까요..? 4 .. 2021/04/05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