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상도 억양이 남아있는 서울말

ㅣㅣㅣ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21-04-04 20:34:57
이 말투가 싫다는건
개인적으로 환승한 남친이 생각나서 그렇다는 건 이해하는데
이렇게 공공연하게 싫다고 감정을 공유하는건 다른 이에 대한 차별 아닌가요?
저도 서울사람이고 서울말씨 쓰는 사람이지만
서울에 살지 않던 사람이 그간 써온 말투를 표준어에 맞추어 보려고 애쓰는 건
다른 사람에 거슬리지 않게 사회 기준에 힘들게 맞추려고 노력해주는거니
고맙게 생각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저는 안철수가 퀴어축제 안 볼 권리도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게
진저리 쳐질 정도로 화가 나는데,
그건 예를 들어 “난 못 생긴 사람은 길에서 안 보고 싶은데 그것도 내 권리 아니야?” 하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자기가 뭔데 나랑 다를 뿐인 남을, 또는 내 기준에 맞지 않는 남을
안 볼 권리가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나요?
이게 바로 차별의 시작이고 인권침해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인권도 다른 사람에게 존중 받길 원한다면
다른 사람의 인권도 존중해줘야죠..
최소한 82쿡에서는 저런 얘기가 죄책감 없이 오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ㅠ
IP : 39.7.xxx.178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투리도
    '21.4.4 8:37 PM (61.253.xxx.184)

    그지역에선 표준어 입니다 ㅋㅋㅋ
    그놈의 서울말씨 아주 징그러워요 징그러워.

    타고난 말씨를 어쩌라구.
    서울말씨 흉내내도 싫다
    안고치려고 하는것도 싫다
    사투리는 다 싫다.....아주.......징글징글.

    영어는 듣기 싫지 않은지 급궁금하네요 그들은.

  • 2. 아니죠.
    '21.4.4 8:37 PM (223.62.xxx.143)

    안 볼 권리도 당연히 있습니다.

  • 3. ㅋㅋ
    '21.4.4 8:39 PM (39.7.xxx.232)

    부산에 사는 서울 사람들 어설프게 사투리 섞어 쓰는 건 뭐 듣기 좋은 줄 아나봐요.
    아지만 아무도 대놓고 얘기는 안 해요. 본인도 섞이려고 노력하는 거니까.

  • 4. 223.62
    '21.4.4 8:40 PM (39.7.xxx.232)

    댁은 거울만 안 보면 되지 않나요?

  • 5. ...
    '21.4.4 8:40 PM (119.192.xxx.225)

    억양 남은건 뭐라 하기 힘들죠. 저는 아예 노력조차 안하는 사람들이 싫더라구요. 여러 지방 출신들 섞여 있는데 본향 사람들과 대화하는 수준으로 큰 소리로 떠드는 사람들 싫어요. 그런 식으로 방송하는 사람도 싫어요. 강호동 특히 배정남 정말 싫어요.

  • 6. ㅋㅋ
    '21.4.4 8:41 PM (39.7.xxx.80)

    아지만 -> 하지만

  • 7. 미쿡가서
    '21.4.4 8:41 PM (117.111.xxx.235)

    한국어 액센트 있는 영어 쓴다고 무시 당하면 어떤 기분일지.

  • 8. ...
    '21.4.4 8:42 PM (121.145.xxx.209)

    다른게 아니라 틀렸다 생각하는게 웃김

  • 9. 뭐래요???
    '21.4.4 8:44 PM (223.62.xxx.28)

    동성애 축제를 안 볼 권리도 있다는데
    왠 거울? ㅋㅋ


    223.62

    '21.4.4 8:40 PM (39.7.xxx.232)

    댁은 거울만 안 보면 되지 않나요

  • 10.
    '21.4.4 8:48 PM (223.39.xxx.69)

    고칠려 해야하나요? 그런식이면 사투리 다 없어져야죠
    서울 사는 일부 사람이 듣기 싫다고 다 고쳐야하나요?
    여기 웃긴건 서울 애들 전학가서 놀림 받았다고 난리 치더라고요

  • 11. 아니
    '21.4.4 8:49 PM (118.235.xxx.230)

    굳이 노력할 이유라도? 다양성 인정 해줍시다.

  • 12. ..
    '21.4.4 8:52 PM (122.46.xxx.85)

    저도 사람들이 저런 혐오적인 생각을 드러내고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놀랐습니다. 태어나는 지역과 가족과 인종은 당신이 선택한게 아닌데도

  • 13. 근데
    '21.4.4 8:55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지방 내려가 사는 서울 사람들은
    가끔 흉내나 내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사투리로 바꾸려고 애쓰지않아요

  • 14. ㅣㅣㅣ
    '21.4.4 8:55 PM (39.7.xxx.178) - 삭제된댓글

    보고싶어하지 않을 권리는 있는데 그건 자기가 눈을 감아야하는거지 그 축제를 변두리로 가서 하라고 하는 건 아니예요 정상적인 개념 좀 탑재했으면...

  • 15. ㅁㅁ
    '21.4.4 8:59 PM (58.230.xxx.204)

    서울말씨부심ㅠㅠ

  • 16. 풀잎사귀
    '21.4.4 9:00 PM (119.67.xxx.28)

    표준어라는 게 있으면 최소한 공중파에 나오는 사람은 표준어를 써야 맞지요.
    사투리를 계속 쓰려면 지방방송으로 가야 하고요.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모두 표준어로 방송하는데 왜 경상도만 사투리로 그냥 방송해도 되는 건가요?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등 모두 표준어 잘만 쓰더군요.
    송혜교 김태희 등 경상도 출신 여자연예인들 표준어 잘만 써요.

    강호동 배정남 이경규 정형돈 김숙 등이 사투리 그냥 팍팍 쓰는 거 많이많이 거슬립니다. 행태에서도 묻어나지요. 거친 느낌..
    박정희가 총칼로 권력을 잡은 후 수십년간 김대중대통령 빼고는 모두 경상도 대통령이었다고 설마 경상도 사투리는 표준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요?

  • 17. 싫은걸
    '21.4.4 9:16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싫다고 하는데 왜 죄책감을 가져야하죠?

  • 18. ㅣㅣㅣ
    '21.4.4 9:19 PM (39.7.xxx.178)

    태생에 대한 차별이니까요

  • 19. 위에
    '21.4.4 9:21 PM (118.235.xxx.165)

    풀잎사귀님은 지민 정국 악개시군요. 지난번 방탄 관련글에서 슈가 뷔 험담하더니 이 글에서도 뜬금 지민 정국 올려치기 걔들도 자컨보면 무의식중에 사투리 억양 엄청 튀어나와요. 경상도 혐오론자 티가 납니다. 슈가 뷔가 대구 출신이라서 미워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이제야 퍼즐이 맞춰집니다.

  • 20. 싫은걸
    '21.4.4 9:22 PM (39.117.xxx.106)

    싫다고 하면서 왜 죄책감을 가져야하는지.
    시끄러워서 싫은것 뿐 아니라 내가낸데 하는 그동네 지역색이 싫어요.
    그냥 개취인거죠.
    그거빼곤 대한민국 다른동네에 대한 편견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표준어라는게 없다면 모를까 특히 방송나오면서 고치지않는거 내가낸데 딱 그거예요.

  • 21. 뭐래
    '21.4.4 9:23 PM (121.131.xxx.154) - 삭제된댓글

    무식인증 제대로 하는분 오셨네

  • 22. ..
    '21.4.4 9:27 PM (223.38.xxx.126)

    미국 유럽에서 린치 당해도 그냥 내가 동양인이니 싫어하는구나 하고 넓은맘으로 이해하세요

  • 23. ..
    '21.4.4 9:29 PM (117.111.xxx.22) - 삭제된댓글

    서울사람도 외국가서 시끄럽게 말하는거
    외국인들이 듣기 싫어해요
    동양인 자체를 혐오하기도 하구요
    개취일뿐이니까 이해하시죠~?

  • 24. ..
    '21.4.4 9:34 PM (125.186.xxx.181)

    이런 거에도 호불호가 있다는데 놀라고 갑니다. 둔감이 재능이라그런가 아무렇지도 않던데......

  • 25. 뭐래
    '21.4.4 9:35 PM (211.107.xxx.74)

    비유가 뭐 저 따윈가요? 원글은 동성애 축제를 어떻게 그렇게 바유해요?? 요새 진짜 별 말도 안되는 글들 왤케 많은지

    동성애 축제랑 지역 사투리쓰는거랑 비유 자체가 말이 되나요?
    나참

  • 26. 풀잎사귀
    '21.4.4 9:39 PM (119.67.xxx.28)

    '내가 낸데' 이 느낌이 싫은 게 맞나 봐요.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호감이고요

  • 27.
    '21.4.4 9:40 PM (218.150.xxx.50) - 삭제된댓글

    애틀랜타 한인 살해한 백인도 개취라 이해하실분 있네요
    난 말투 정치색이 마음에 안든다하는거지
    인종차별 살인을 옹호하는게 아니라고 하실지모르겠지만
    혐오는 그렇게 현실화되는거예요
    82에도 경상도 사람 많고
    검색으로 들어와 글 읽는 경상도 억양의 불특정 다수에게 생채기를 내고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테고요
    박정희가 총칼로 정권잡아 한짓은 싫은데
    내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혐오하고 상처주는건 아무렇지않다니
    참 매우 대단히 정의로운 분이네요
    표준어란 단어를 바꾸지만 않았을뿐
    방송에서 그 표준이란 말투를 사용해야하는 규정 잘못된거라고 없앤지가 언젠데 ㅉㅉㅉ

  • 28. 풀잎사귀
    '21.4.4 9:44 PM (119.67.xxx.28)

    공중파에서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사투리 쓰는 것이 같이 일반화된다면 그건 문제없겠죠.

    하지만 불행히도 지금까지 특히 정치인들 군인들 권력으로 경상도 사투리 일부러 쓰던 버릇이 아직 남아 있어서 당분간은 표준어로 가야 맞아요.

  • 29.
    '21.4.4 9:44 PM (218.150.xxx.50) - 삭제된댓글

    사투리 쓰는 사람들이 서울사람 마음에 들도록 애써야할 의무 없어요
    심사하듯 보는거 진짜 내가 다 부끄럽네요
    저도 어설픈 표준어 쓰는 지방사람에게 다 표나니까 그냥 사투리 쓰라고 신경질적으로 말하는 사람 서너번 본적 있어요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리더군요

  • 30. 풀잎사귀
    '21.4.4 9:54 PM (119.67.xxx.28)

    공중파 메인 엠씨는 어느 지방출신이든 표준어 써야 한다는 게 지역차별이라고는 건 마치
    남녀평등하자는 걸 남성차별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 31. .......
    '21.4.4 9:57 PM (183.103.xxx.10)

    사투리남아있는 서울말씨도 싫다는 분은
    진짜 정신병자네요
    아무쓸모없는 우월감ㅎㅎ

  • 32. 222
    '21.4.4 9:58 PM (58.123.xxx.140)

    사람들이 저런 혐오적인 생각을 드러내고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놀랐습니다. 태어나는 지역과 가족과 인종은 당신이 선택한게 아닌데도ㅡㅡㅡ222
    원글 편협한모지리

  • 33. 그냥
    '21.4.4 9:59 PM (39.117.xxx.106)

    싫어하는것과 박정희총칼질이나 애틀란타
    한인사건을 연결하는 분은 왜그러시는거예요?
    속으로 그냥 싫은걸 싫어할수도 없는건지.
    그사람들에대해 폭력을 가한것도 아니고 겉으로 욕한것도 아닌데.
    오랜 세월 그보다 더한 차별을 그동네사람들이 더 많이 해왔는데.

  • 34. 이건뭐
    '21.4.4 10:04 PM (218.150.xxx.50) - 삭제된댓글

    39.117님
    저도 속으로 싫은거 많지만 말 함부로 하지않으려 애써요
    자기가 하지도않은일로
    이유없이 상처받는 사람이 있어선 안되잖아요
    차별을 한 그 인간을 욕하세요
    아무나 싸잡지마시고요

  • 35. ...
    '21.4.4 10:22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혐오는 혐오를 낳아요
    사투리 싫어하는 마음 물론 자유 맞죠
    하지만 이렇게 여러 지역사람 다 오는 곳에서
    혐오를 드러내놓고 표현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36. 풀잎사귀
    '21.4.4 10:46 PM (119.67.xxx.28)

    예. 이런 기회에 작은 차별의 느낌이라도 느껴볼 수 있다면 다행이네요.
    수십년간 은밀하게도 노골적으로도 경제적 사회적 차별을 당하고도 그것을 민주화로 승화시키고도 모자라 또 그것때문에 조롱을 당한 지역도 있어요.
    차별에 대한 감수성이 조금이라도 생겼다면 다행입니다.

  • 37. ㅎㅎㅎ
    '21.4.4 10:52 PM (126.243.xxx.221)

    왜 사투리를 굳이 고쳐야하나요?
    사투리 쓰면 교양이 없어보이나요..

  • 38. 풀잎사귀
    '21.4.4 11:02 PM (119.67.xxx.28)

    지방에 사는 한 안 고쳐도 되죠.
    다른 지방에 가도 공인이 아닌 일반인이면 안 고쳐도 되죠.

  • 39. 서울 사투리
    '21.4.4 11:17 PM (175.117.xxx.71)

    서울도 서울 사투리 써요
    서울 토박이들만 쓰는 사투리
    그건 안 고치는게 당연하고

    서울말도
    지방에서 보면 서울 사투리
    기준을 그리 정한것일 뿐
    그거 의견 물어서
    투표해서 정한건가요

    80년대
    서울말도
    북한 말투랑 같더구만

  • 40.
    '21.4.5 12:01 AM (112.165.xxx.246)

    고치려고 노력하는건 호감이라니,
    왜 굳이 고쳐야해요?
    진짜 웃기네.

  • 41. 헐2
    '21.4.5 12:26 A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풀잎사귀님아
    그냥 전라도라서 경상도가 싫다고 말하새요
    빙빙 돌려 말하지말고.

  • 42. ㅎㅎㅎ
    '21.4.5 12:33 AM (39.7.xxx.146) - 삭제된댓글

    정치병 환자에겐 사투리도 다 정치

  • 43. 헐2
    '21.4.5 12:47 A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풀잎사귀

    '21.4.4 10:46 PM (119.67.xxx.28)

    예. 이런 기회에 작은 차별의 느낌이라도 느껴볼 수 있다면 다행이네요.
    수십년간 은밀하게도 노골적으로도 경제적 사회적 차별을 당하고도 그것을 민주화로 승화시키고도 모자라 또 그것때문에 조롱을 당한 지역도 있어요.
    차별에 대한 감수성이 조금이라도 생겼다면 다행입니다.

  • 44. 헐22
    '21.4.5 12:48 AM (175.223.xxx.134)

    '21.4.4 10:46 PM (119.67.xxx.28)

    예. 이런 기회에 작은 차별의 느낌이라도 느껴볼 수 있다면 다행이네요.
    수십년간 은밀하게도 노골적으로도 경제적 사회적 차별을 당하고도 그것을 민주화로 승화시키고도 모자라 또 그것때문에 조롱을 당한 지역도 있어요.
    차별에 대한 감수성이 조금이라도 생겼다면 다행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냥 전라도라서 경상도가 싫다고 말하새요
    빙빙 돌려 말하지말고.

  • 45. 근데
    '21.4.5 1:35 AM (223.38.xxx.229)

    서울 사람인 저는 아무렇지 않은데 경상도 출신 서울말 쓰는 직원이 경상도 억양있는 다른 직원 빤히 보더니 누구누구씨 서울분이세요? 그래서 둘의 대화가 너무 쌩뚱 맞다 싶어서 계속 보니 둘이 같은 고향...근데 서울말 쓰는 경상도 직원이 맨날 사투리나 억양을 화재로 삼으시더라구요..듣고 있기 참으로 민망..
    자기는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사투리 쓰는거 싫어해서 고쳤다고 맨날 잡답할때마 말해요.. 사투리 혐오나 서울말 부심은 서울 사람은 애초에 가질래야 가질 수 없지 않나요?

  • 46. 풀잎사귀
    '21.4.5 2:08 AM (119.67.xxx.28)

    다른 지역사람들 대부분 싫어해요.
    경상도 출신도 공중파 엠씨가 사투리 버젓이 쓰는 건 아니라고 하던데요

  • 47. 뭐래
    '21.4.5 7:32 A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뭔 여론조사한것도 아니고 원래 끼리끼리 노니까 그건 윗분피셜이고 공중파 엠씨가 사투리 버젓이 쓰는거싫으면 그런 규정 개정하라고 벙송국 앞에서 1인시위라도 하시죠
    찌질하게 혐오 퍼뜨리지마시고요

  • 48. 이미
    '21.4.5 8:27 A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공중파에서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억양으로 사투리 써도돼요
    못쓰게하지않아요
    자기 능력 되면 얼마든지 사투리 쓰면서 나와요
    이경규 강호동등 경상도 사투리 쓰는 연예인이 전라도를 차별하고 못살게 군게 아닌데 왜 그사람들에게 화풀이를 하시는지요
    박정희 전두환등에게 책임을 물으셔야죠

  • 49.
    '21.4.5 9:36 AM (182.229.xxx.206) - 삭제된댓글

    사투리 듣기 싫다는걸 왜 미국범죄랑 연결하나요
    사투리 쓴다고 때렸어요?
    솔직히 전라도는 티 안내려고 감추고
    경상도는 오히려 자기들끼리 모여서 지역색 드러내기 일쑤인데요
    누가 누구더러 차별이래요
    어디는 말투 느리다고 놀림받고, 어디는 그 지방출신인거 자체로 차별을 받는데
    유독 그 지방은 말투 이상하고 듣기 싫다는 말도 듣기가 그렇게 싫은가봐요

  • 50. wjs
    '21.4.5 2:23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그 어떤 지역도 지역때문에 차별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말투 느리다고 놀림받고 그 지방출신인거 자체로 차별 받는게 당연한거면
    경상도도 말투 이상하고 듣기 싫다는 말 들어도되지만요
    하지만 그 지방출신인거 자체로 차별받는게 잘못된거면 경상도도 그런말 들으면 안되는거죠
    어떤지역이든 지역차별이 잘못된거예요
    윗님도 한가지만하세요
    앞으로 계속 그지방출신들이 그 자체로 차별받아도되는거면 계속 그렇게 경상도 혐오하시고요
    이런 혐오가 시작되어 결국 현실세계 살인까지 이어졌단게 전 이해가 되는데
    이해력 딸리는 분들이 많네요

  • 51. 223.62
    '21.4.5 6:17 PM (211.246.xxx.188) - 삭제된댓글

    본인은 본인 얼굴 좋으신가봐요
    남은 댁의 댓글, 댁의 얼굴 안 볼 권리 있으니
    댓글 지우고 얼굴 좀 세상에서 치워줄래요?

  • 52. 223.62
    '21.4.5 6:18 PM (211.246.xxx.188)

    본인은 본인 얼굴 좋으신가봐요 풉ㅋ
    남들도 댁의 댓글, 댁의 얼굴 안 볼 권리 있으니
    혐오댓글 지우고 못생긴 얼굴 좀 세상에서 치워줄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268 떡찌는거 문의드려요 3 2021/04/04 1,014
1187267 임차인에게 6개월전 통보 6 본집 입주 2021/04/04 2,556
1187266 썸남이랑 사는지역이 한시간반정도 거리인데요 10 D 2021/04/04 2,525
1187265 지금 스트레이트 보시나요? 쿠팡.. 5 2021/04/04 2,340
1187264 오세훈 지지하는 분들은 전광훈도 이해하시나요? 9 이해불가 2021/04/04 910
1187263 나물 짜는 도구 사서 쓰시는분 계세요? 2 통나무집 2021/04/04 1,518
1187262 설강화 촬영중지 국민청원입니다. 도와주세요 13 청원 2021/04/04 1,337
1187261 의류 인플럭스 마켓 괜찮은가요? 두리두리 2021/04/04 420
1187260 경상도 억양이 남아있는 서울말 35 ㅣㅣㅣ 2021/04/04 3,840
1187259 박수홍 하고 양준혁 1살 차이네요... 3 .... 2021/04/04 3,893
1187258 목부터 발목까지 온 몸이 아파요 ㅠㅠ 21 통증 2021/04/04 2,592
1187257 벽지 중에 관리하기 쉬운게 5 벽에 바를 2021/04/04 1,242
1187256 박수홍이 명의이전 해준 아파트가 20억이라는데 69 ... 2021/04/04 24,337
1187255 오세훈이 수상택시 다시 하겠다네요. 19 .... 2021/04/04 2,083
1187254 박수홍이 여친한테 집을 준 건 본인 의지고 형은 지맘대로 12 ㅇㅇ 2021/04/04 5,727
1187253 다시 ‘오세이돈’을 꿈꾸는가? 4 .. 2021/04/04 630
1187252 가까운 산에 가서 바람쐬고 왔어요 6 .. 2021/04/04 1,566
1187251 80년생분들 그때 고딩 급식이요. 16 ... 2021/04/04 2,001
1187250 비겁한 정부여당, 책임져야 합니다 42 행복해요 2021/04/04 1,465
1187249 박수홍처럼 결혼도 안한 사이에 아파트 명의이전 해주는 경우도 있.. 76 .. 2021/04/04 22,756
1187248 경상도 사투리로 서울말 쓰려고 노력하는 말투 48 abc 2021/04/04 6,170
1187247 요가매트 추천부탁드려요 3 궁금 2021/04/04 1,563
1187246 박형준.. 이런사람 또 없습니다 16 ... 2021/04/04 1,912
1187245 누리꾼이 정리한 명박근혜시대와 문정부 비교 3 최소한 2021/04/04 704
1187244 서울 아직 벚꽃 남아있는곳 있을까요 11 벚꽃 2021/04/04 2,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