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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오세훈 '내곡동 땅' ..팩트체크해보니

..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21-04-03 23:58:17
[Q&A]오세훈 '내곡동 땅' 측량 참여했다면 범죄? 팩트체크해보니

-국토부 결정에 오 후보가 관여했나.

“관여했다는 증거나 정황은 없다. 국토부 문건에 따르면 관련 사업은 참여정부 때 시작됐다. 2007년 3월 국민임대주택 사업(보금자리지구 사업의 전신)에 내곡동 일대가 포함됐다. 당시 임대주택지구로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사업지구로 정해졌고, 이명박 정부에서 '국민임대주택'이 '보금자리주택'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정부가 사업을 넘겨 받았다."

-보상에 따른 이득을 취했나.

"보상금은 평당 약 270만 원이었다. 당시 주변 토지 가격은 평당 100만~500만 원으로 편차가 컸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최근 '보상액 산정은 관련법에 의거해 감정평가업자 3인이 적법하게 평가한 금액의 산술평균치로 보상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IP : 175.193.xxx.242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3 11:58 PM (175.193.xxx.242)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92869

  • 2. ㅡㅡ
    '21.4.4 12:00 AM (49.172.xxx.92)

    투기꾼

    검찰조사 먼저 받고

  • 3. 셀프보상구라쟁이
    '21.4.4 12:00 AM (221.150.xxx.179)

    .

  • 4. ...
    '21.4.4 12:03 AM (218.146.xxx.187) - 삭제된댓글

    박영선이 셀프보상을 받았다면..
    언론들이 박영선을 사형 시켯을 텐데...

  • 5. ㅋㅋ
    '21.4.4 12:05 AM (1.233.xxx.223)

    국민이 바보가 아닌데..
    이명박일거 땅 옆.
    시장되기 일년전
    갑자기 측량은 왜 함?

  • 6. ..
    '21.4.4 12:05 AM (58.123.xxx.159)

    노무현때는 환경부의 반대로 끝내무산된것이 팩트죠

  • 7. ...
    '21.4.4 12:09 AM (175.193.xxx.242)

    노무현 정부 때 이미 시작된 건 팩트
    국민임대주택법이
    이명박 때 보금자리주택법으로 바뀌면서
    형식적인 서류가 오고 간 것

  • 8. ...
    '21.4.4 12:10 AM (175.193.xxx.242)

    환경부는 노무현 정부인 거구요.
    환경단체가 반대했던 거

  • 9. ..
    '21.4.4 12:15 AM (121.55.xxx.16)

    오세훈 처가에서 대대로 내려온 땅인데 부인이 11살 때 돌아간 친아버지에게서 상속받음 형제가 많아 부인에게는 8분의 1지분임 근데 그게 이명박 땅과 무슨 상관 글고 이명박 정부차원에서 보금자리부택지구로 한 걸 오세훈이 무슨 셀프보상했다니 진짜 웃김 오세훈 부인에겐 정확히 나눴다쳐도 4억수준인데 무슨 보상해서 거금이나 받은 양 거짓으로 확대함

  • 10. 팩트체크
    '21.4.4 12:16 AM (210.178.xxx.131)

    토론을 무서워한다 10년 전부터 도망다녔다

  • 11. yjyj
    '21.4.4 12:19 AM (175.192.xxx.89)

    아직도 오세훈 쉴드치는 사람들이 있네요. 내곡동건은 이미 팩트체크 끝났어요. 허위정보 도배 그만하고 탈출은 지능순.

  • 12. .....
    '21.4.4 12:19 AM (211.178.xxx.33)

    에휴.이게 무슨 질문답인지.
    노무현때 통과 안되서 이명박때 통과시켰는데
    아직까지 노무현 물고늘어지기.
    국민들을 바보로아나.휴....
    보상받을땅 구역 정할때
    와이프 땅 넣은거니까 문제지.
    거기 구역에서 빠져서
    아직도 비닐하우스채로 있는데도
    많아서 그동네 사람들 분노 하늘끝.

  • 13. ..
    '21.4.4 12:21 AM (175.193.xxx.1) - 삭제된댓글

    4억이 적은 돈이라는건가요???????

  • 14. 누가
    '21.4.4 12:21 AM (188.228.xxx.100)

    노무현 정부때 누가 시작했나? 당시 서울시장 이명박. 왜? 자기도 거기 땅이 있어서.
    어느 정부에서 허가 되었나? 이명박 정권 + 오세훈 시장
    감정평가 3인 --> 그 중 1인은 시장 추천. 감정평가법인은 서울시라는 주요 고객을 놓치기 어려우니 시장님 입맛에 맞추었을 듯.
    상속--> 상속 받은게 문제라고 아님. 거기에 사업을 유치하고, 자기 시장 시절에 직원 업무 성과를 그 사업의 진척도에 맞춘게 문제임.

    내곡동 방문 --> 아무 문제 없으면 갔다 왔다, 어쩔래. 하면 됨. 왜 그 말을 못하고 토론회도 도망다니나요?

  • 15. ..
    '21.4.4 12:22 AM (175.193.xxx.242)

    국토부 문건에 따르면 관련 사업은 참여정부 때 시작됐다

    국토부 문건은 믿으셔야죠

  • 16. 님아
    '21.4.4 12:23 AM (188.228.xxx.100)

    국토부 문건에 따르면 관련 사업은 참여정부 때 시작됐다
    --> 이명박이 제안한 걸 "사업 시작"으로 호도하시는 것입니까?

  • 17. ..
    '21.4.4 12:25 AM (175.193.xxx.242)

    국토부 문건에 따르면 관련 사업은 참여정부 때 시작됐다
    --> 이명박이 제안한 걸 "사업 시작"으로 호도하시는 것입니까?
    ㅡㅡㅡㅡ
    이명박이 제안했어요?
    생태탕 주인이 그랬어요?
    오세훈이 제안한건 아니네요?

  • 18. ..
    '21.4.4 12:26 AM (58.123.xxx.159)

    와이프 몫은 4억오천이지만.처가식구들이 받은건 총 36억입니다.

  • 19. 님아
    '21.4.4 12:26 AM (188.228.xxx.100) - 삭제된댓글

    이명박이 제안했어요? -->이명박 제안해서 바통 받은 것임.

  • 20. 친절한 82님
    '21.4.4 12:27 AM (188.228.xxx.100)

    2005.6.10 35년간 방치되었던 오세훈처가땅 측량신청
    2005.6.13 오세훈처가땅 측량실시, 입회인 오세훈에게 측량결과 설명-측량팀장증언
    2005.6.22 이명박서울시장의 SH공사가 오세훈처가땅을 택지대상 선정
    2005.6.27 오세훈 큰처남과 경작인 김씨 계약서 작성

    2006.6. 오세훈 시장당선
    2007.3. SH 공사가 오세훈처가땅 택지지정 노무현정부에 신청
    도시계획위원회 조건부 의결-환경문제 교통문제 해결방안 마련 조건
    2007.6. 노무현정부 환경부 환경문제로 부동의, 서초구 교통문제로 부동의
    서초구의회 회의록- 오세훈 시장 내곡동현장방문 발언
    당시 주민들의 반대로 택지 지정 실패

    2008.2 이명박 취임후 내곡동 개발 추진
    2008. 오세훈 서울시정 주요일정 자료에 시장이 내곡동관련 보고받은 기록
    2009. 오세훈이 보금자리 주택지정 제안서 제출(오세훈직인)
    국회 국정감사 속기록-오세훈 내곡동 설명, 국장이 오세훈의 지시로 내용을 변경했다는 진술이 속기록에 명기
    2009.10 서울시 의회 도시관리위원회 회의록-주택국장의 오세훈 사업개입정황 발언
    2010. 오세훈처가땅 36.5억원 보상실시, 특별 택지 분양
    2010.6 지방선거 이명박국정원 지방선거개입 정황 발견, 정무수석 박형준!
    2011.5 이명박 내곡동 땅 국민세금으로 구입 사저부지명목

    2011.6.7 오세훈이 내곡동 개발계획 직접 발표하는 영상자료
    2011.8 오세훈 사퇴
    2011.10 박원순당선
    2011.11 이명박 내곡동땅 매각-차익 챙겨 아들의 투자금이라고 넘김
    2012.11 검찰 이명박 내곡동땅 논란 무혐의 처분

    2016.12 박근혜 내곡동으로 사저 매입

  • 21. 저는
    '21.4.4 12:28 AM (175.193.xxx.242)

    188.228.xxx.100 말을 믿기보다
    한국일보를 믿어요.

  • 22. 친절한 82님
    '21.4.4 12:30 AM (188.228.xxx.100)

    위의 타임라인 좀 보시고, 오세훈과 이명박이 만나면 서울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좀 되집어 보세요.
    시민들 시위하다가 물 대포 맞고, 용산에서는 저항하다가 목숨을 잃고
    광화문은 명박 산성에 빼앗기고
    비가 오면 심지어 서초동에서도 산사태나고(한강 르네상스로 수해 예산 부족)

  • 23. 그러시압
    '21.4.4 12:33 AM (188.228.xxx.100)

    175.193.xxx.242님

    저 타임 라인 제가 지어냈나요? 공문서에 나온 날짜들 국회의원이 정리해서 낸 것이고.
    한국일보, 조중동 은 보도 하지 않을뿐

  • 24. ..
    '21.4.4 12:35 AM (58.123.xxx.159)

    이명박이 서울시장때 노무현정부에 제안했으나.환경부반대로 무산됐다고 kbs기사 나왔어요

    https://news.v.daum.net/v/20210316070326103

  • 25. ...
    '21.4.4 12:36 AM (118.38.xxx.29)

    저는 '21.4.4 12:28 AM (175.193.xxx.242)
    188.228.xxx.100 말을 믿기보다
    한국일보를 믿어요.
    ----------------------------------------
    대한민국 신문을 믿는 저능아

  • 26. 수수팥떡
    '21.4.4 12:39 AM (59.7.xxx.16) - 삭제된댓글

    공공개발 강제수용이라는게
    공시지가로 기준으로 보상하기 때문에
    시세보다 높게 보상이 나오지 않죠 .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땅이
    어느날 갑자기 그린벨트로 지정이 되었고
    그린벨트 풀릴날만 기다리던 원주민들은
    시세에도 못미치는 공시지가 기준으로 땅 뺏기는게
    공공개발이죠.

    농지는 보통 공시지가의 3배
    그러니까 공시지가가 100만원이면 , 거래시세는 300만원
    수용가는 공시지가의 1.5배~1.8배 정도
    150만원에서 180만원 정도에 수용 되는것 .

    내곡동 , 세곡동 수용원주민들은 이명박이라면 분해서 이를 갈고 있죠.
    조상 때부터 내려온 땅이 헐값으로 수용이 되었는데
    내 땅 270만원에 가져가 개발하고 나니
    중심상가는 평당 수천만원이 되고
    엉뚱한 사람이 내 땅에서 개발이익 먹으면서 호의호식하는 꼴을 보면
    분해서 밤에 잠이 안오고
    이명박이나 오세훈이한테 절대로 표 안 주지요.
    뿐만 아니라 자식들에게도 친척들에게도 절대로 표 주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둡니다 .

    오세훈이처럼 돈 있는 사람들이야
    땅이 수용되어도 조금 손해 보고 말면 그뿐이지만
    달랑 땅 몇백평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그야말로 그지 되는 것이니
    수용한 이명박이를 평생을 원망하며 사는 것이죠.

    3기신도시도 마찬가지로
    원주민들은 그린벨트 상태에서
    공시지가의 1.5배로 보상받고 수용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날강도 양아치 법이죠.
    싸게 수용해야 개발이익을 많이 남기기 때문에
    원주민들에게는 시세에 못미치는
    땅값 던져주고 , 양도세까지 뜯어가는 것이
    공공개발, 택지개발, 신도시개발이죠.

  • 27. 어휴
    '21.4.4 12:40 A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그럼 그렇지 이명박때 시작한 걸 잘도 엮었네요.

  • 28. Kbs
    '21.4.4 12:40 AM (175.193.xxx.242) - 삭제된댓글

    문서로 보면 앞서 SH가 서울시에 개발을 제안했고, 서울시가 이를 받아 건교부에 제안한 겁니다.
    ㅡㅡㅡ
    SH가 제안한거네요.

  • 29. KBS
    '21.4.4 12:43 AM (175.193.xxx.242)

    문서로 보면 앞서 SH가 서울시에 개발을 제안했고, 서울시가 이를 받아 건교부에 제안한 겁니다.
    ㅡㅡㅡ
    SH가 제안한거네요.

    SH가 서울시에 개발을 제안했다는데
    왜 이명박이 제안했다는 거죠???

  • 30. ㅇㅇ
    '21.4.4 12:48 AM (223.62.xxx.21) - 삭제된댓글

    국토부와 sh가 주관했는데 왜 오세훈이를 물고 뜯나요?
    이명박이 오씨처가땅 키워줘서 머선 이득이 있다고 역시 쟤들말은 걸러들어야해요.

  • 31. 원래
    '21.4.4 12:48 AM (175.193.xxx.242)

    그린벨트 매입한 文 처남, LH보상금으로 47억 차익

    그린벨트 문제가
    논란이 많고 복잡하죠.

  • 32. 친절한 82님
    '21.4.4 12:50 AM (188.228.xxx.100)

    https://twitter.com/jinsungjoon/status/1374208881589547010


    2005년 6월 이명박 서울시는 SH공사를 통해 ‘남부권역 국민임대 주택단지 조사설계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이 결과를 가지고 2006년 3월 이명박 서울시가 당시 건설교통부에 내곡동을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로 지정해달라고 공식 제안(신청)한 것입니다

  • 33. 친절한 82님
    '21.4.4 12:51 AM (188.228.xxx.100)

    이명박이 오씨 땅을 염두에 둔 건 아니지요. 이명박은 자기네 집만 신경쓰는 사람. 오세훈은 본인의 이득도 부합하니 바통을 받은 것일 뿐.

  • 34.
    '21.4.4 12:53 AM (210.99.xxx.244)

    박영선이였음 언론 짐당 지를발광으로 자식들까지 까발리고 사돈에 팔촌까지 뒤집엎고 해서 사퇴시켰겠지

  • 35. 친절한 82님
    '21.4.4 12:55 AM (188.228.xxx.100)

    그래서 그 처남이 정책 결정자입니까? 사업을 그쪽으로 유치해 달라고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어요? 그린벨트 보상 나쁘다, 라는 게 아니잖아요?

    정책을 좌지우지 하는자가, 그 권력을 이용해 사익을 추구했다. 이게 본질입니다

  • 36. 친절한 82님/
    '21.4.4 12:56 AM (175.193.xxx.242)

    이명박 SH를 탓하세요.

    아님
    그린벨트 매입한 文 처남, LH보상금으로 47억
    받은 걸 캐보던지요.

  • 37. 그린벨트
    '21.4.4 1:00 AM (175.193.xxx.242)

    저 위에

    엉뚱한 사람이 내 땅에서 개발이익 먹으면서 호의호식하는 꼴을 보면
    분해서 밤에 잠이 안오고...라 길래요
    47억이 적나요?

  • 38. 뇌가다르네
    '21.4.4 1:01 AM (223.38.xxx.208)

    이차저차해도 오세훈이 측량을 하고 지정된거잖아요? 몇십년을 경작인두고 경작했던거 어느날 갑자기 시장와서 측량하더니 정확히 그부분만 해제 그게 어떤의미인지 모르나요? 정말 청렴했다면 거기는 빼고 멀찌감치 지정했겠죠 무려 모든정보를 알고 결재하는 서울시장인데요

  • 39. 친절한 82님
    '21.4.4 1:03 AM (188.228.xxx.100)

    그 처남건은 박근혜와 이명박/조중동이 다 캤을테니, 제가 수고로울 필요가.
    이명박 SH가 진행하다 무산된 건 오세훈이 받아서 이명박 정권 하에서 일사천리 진행이 포인트.
    믿기 싫음 말구려~

  • 40. ..
    '21.4.4 1:05 AM (175.193.xxx.242)

    뇌가달라서요..

    이해찬이

    ''내곡동 측량에 오 후보가 참여했다고 해도 시장 취임 이전이니까 이해상충이 아니다"라며

    "누구한테 피해 준 게 아니고 투기한 것도 아니니까, 최소한 처가 부분말고 부인 것 만이라도 (시장 재직 시절) 기부체납으로 처리했어야 한다"

    이게 맞다고 생각해요.

  • 41. 답답
    '21.4.4 1:05 A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40년전에 처가가 받은 땅을 이명박이 어찌 알고 국토부 SH에서 추진해요. 상식적으로 생각합시다.

  • 42. 223.38.xxx.208/
    '21.4.4 1:07 AM (175.193.xxx.242) - 삭제된댓글

    측량은 2005년
    그때가 시장였다고 알았으니
    오류를 범하죠.

  • 43. 근데
    '21.4.4 1:14 AM (175.193.xxx.50)

    왜 안갔다고 했을까
    기억 잘못했다 하면 끝날 걸
    개입 나오면 사퇴한다 하고
    국장 전결이다 하고
    처가 땅도 몰랐다하고 ..?

    저렇게 시간 상 전혀 관련없는 사건인데..

  • 44. 저기 윗님
    '21.4.4 1:14 AM (188.228.xxx.100)

    아니요. 명박이도 거기에 땅이 있어요~ 오세훈 위해 추진한게 아니고 두 사람의 이익이 맞았다고요~

  • 45. ...
    '21.4.4 1:15 AM (175.193.xxx.242)

    이명박 SH가 진행하다 무산된 건 오세훈이 받아서 이명박 정권 하에서 일사천리 진행이 포인트.
    ㅡㅡㅡ
    개인피셜이죠.
    국토부 문건
    문서도 없이..

  • 46. ㄱㄱ
    '21.4.4 1:16 A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측량시 재임 기간도 아닌데 안갔으니 할말이 없죠. 토론에 나와 네거티브 생태탕 쇼를 보고 있으란 것인지 오세훈이 측량 참석 여부를 왜 밝혀야 해요? 오랜만에 해찬옹 맞는말 했네요.

  • 47. 저기 윗님
    '21.4.4 1:17 AM (188.228.xxx.100)

    님아, 측량은 사업 추진된 거 알고 왔을 확률이 높죠. 단 몇 주 전에 와서 귀신같이 측량하고, 경작인과 토지점유로 인한 소유권 주장을 막기 위해 계약 체결하고. 무슨 신기 있어요? 사업 추진되는 거 모르고 그냥 측량했는데 몇 주 뒤에 사업 추진 따악.

    시장 된 것은 그 다음 해.

  • 48. 수수팥떡
    '21.4.4 1:18 AM (59.7.xxx.16) - 삭제된댓글

    시세로 거래되는 땅을 공시지가로 가져가는
    공공개발 도적질에 대해서 쓴 글입니다.
    갑자기 47억은 뭔가요?

    글의 요지는

    1. 오세훈이도 공시지가로 수용되었으니 시세보다 낮게 수용되었다.
    2. 공공개발 강제수용은 공공성을 빙자해서 농민들 땅을 헐값에 빼앗는 양아치 짓이다.

  • 49. 에이
    '21.4.4 1:23 AM (223.38.xxx.248)

    너무 그럴것이다 자의적 해석으로 껴맞추지 마세요. 뭘또 알고 측량하는델 갑니까 응근슬쩍 숟가락 얹네요. 답정해놓고 유도하지 마세요.

  • 50. 윗님
    '21.4.4 1:24 AM (188.228.xxx.100)

    오후보가 손해를 볼 사람인가요? 국민의 힘인데? 보상만 받은 게 아니라 단독주택 땅도 덤으로 받았어요
    ============================


    "해당 토지의 보상금은 36억 5천만원으로 평당 27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라면서 "내곡동이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되기 전 2008년 1월에서 2009년 6월까지 인근 땅의 토지거래가는 평균 100만원 내외"라고 밝혔다.

    천 의원은 "이를 감안할 때 오세훈 일가는 소유 땅을 전년도 대비 적게는 2배, 많게는 3배 비싸게 SH에 넘긴 것"이라고 말했다.

  • 51. 에이
    '21.4.4 1:25 AM (223.38.xxx.248)

    일년뒤 재임시 염두하고 갔다고라 자기가 당선될줄 알고요??
    오세훈이 신내렸나요? ㅎㅎ

  • 52. 아니
    '21.4.4 1:28 AM (223.38.xxx.248)

    바보도 아니고 SH가 비싸게 구매했겠어요? 거기도 이익이 나야 하는데요?

  • 53. 188.228.xxx.100/
    '21.4.4 1:33 AM (175.193.xxx.242)

    측량은 사업 추진된 거 알고 왔을 확률이 높죠
    ㅡㅡㅡ

    오세훈이 사업 추진한 것도
    아닌데
    이해찬 말대로

    내곡동 측량에 오후보가 참여했다고 해도
    시장 취임 이전이니까 이해상충도
    아니고
    누구한테 피해 준 것도 아니고
    투기한 것도 아닌데
    확률...웃기네요.

  • 54. 글고
    '21.4.4 1:35 AM (223.38.xxx.248)

    오세후니 내곡동 보금자리 지정 영향력 행사 양심 선언 나오면 사퇴 한다했으니 측량시 참석여부 아무 상관없고 사퇴 안할거니 김치국들 그만 마셔요. 저 잘래요.

  • 55. 188.228.xxx.100/
    '21.4.4 1:38 AM (175.193.xxx.242)

    백만원 내외는 아니라는데요

    ''당시 주변 토지 가격은 평당 100만~500만 원으로 편차가 컸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최근 '보상액 산정은 관련법에 의거해 감정평가업자 3인이 적법하게 평가한 금액의 산술평균치로 보상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56. 다시요
    '21.4.4 1:41 AM (188.228.xxx.100) - 삭제된댓글

    그 감정평가 3인 중 1인을 선정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오.세.훈.

  • 57. ..
    '21.4.4 1:43 AM (106.102.xxx.3)

    김한규변호사가 현재 오생태땅이였던 주위에 시세를 검색해봤더니 아직도 100만원대가 대다수였다라고 합니다.


    그럼 두말할필요없죠.

  • 58. 다시요
    '21.4.4 1:44 AM (188.228.xxx.100)

    그 감정평가 3인 중 1인을 선정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오.세.훈.

    아무 문제 없는데, 왜 토론회에 못 나옵니까? 보상으로 받은 토지 매입한 오승훈은 누구길래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법정에서나 사용할 법한 "기억이 안납니다"라는 말을 하죠

    1년뒤 시장 될 것을 알고 측량 왔다고 했어요? 사업 추진 된다는 사실을 알았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는거죠. 우연찮게 측량했는데 몇 주 뒤에 사업 진행??

    그사람 변호사죠? 그럼 거기 땅을 사용하는 사람이 20년 넘어가면 소유권 뺏기는 거 알고 있죠? 그래서 계약서도 체결해서 미리 준비한거 아닌가요?

  • 59. 수수팥떡
    '21.4.4 1:54 AM (59.7.xxx.16) - 삭제된댓글

    내가 진짜 거짓말은 못 참는다 .

    내곡동 110번지는 2012년도 공시지가가 평방미터당 524,000원
    곱하기 3.3057이 평당 공시지가인데
    공시지가로 평당 170만원이 넘는 땅이 100만원에 거래가 되었다는 말은
    근거없는 틀린 전제를 바탕으로 한 자의적인 주장.
    흑색선전

  • 60. 수수팥떡
    '21.4.4 2:02 AM (59.7.xxx.16) - 삭제된댓글

    그리고 단독주택 땅을 주는게 아니라
    상가나 단독주택을 토지조성원가에 살 수 있는 권리를 주는거라구요.

    땅을 주는게 아니라 땅 살 권리를 주는 것임.

  • 61. 다시요/
    '21.4.4 2:02 AM (175.193.xxx.242)

    사업 추진 주체도 아닌데
    사업추진 계획을 아는게 문제인가요?
    그게 불법인가요?
    물론
    그것도 그쪽의 자의적 가정이지만요

  • 62. ..
    '21.4.4 2:03 AM (175.193.xxx.242)

    근거없는 틀린 전제를 바탕으로 한 자의적인 주장.
    흑색선전2222
    네거티브죠

  • 63. 내곡성의 진실
    '21.4.4 2:10 AM (59.12.xxx.70)

    https://youtu.be/WFWFVkehhSc

  • 64. 저겨
    '21.4.4 2:16 AM (223.38.xxx.248)

    3인중 1인 오세훈 임명이라 쳐요. 나머지는 저쪽 이쪽 골고루 나오는걸로 알아요. 3인이 어찌 합의를 봐서 높게 평가 해줬을까요?
    아니면 반대 했겠죠. 서로 합의보고 체결됐겠죠.

    토론회는 오세훈 입장에서 말도 안되는 일로 선거판 더러워질까봐 안나오는게 아닐까요? 생태 대란 보셨죠? ㅡ제추측


    사업 추진 될 사안을 알았을것 농후하다 하셨는데 그럼 님말대로 이미 추진될 사업 넘겨받아 시장되서 시작하는게 무슨 잘못인가요?

    자꾸 되돌이표 측량시 안갔대요. 왜자꾸 전제를 두고 말씀하심?

    처가 쪽에서 계약서 준비 했겠죠 처가 소유니 변호사라 대동했다는건 억지죠.

    자꾸 이런게 지금 시장 뽑는거 하고 무슨 관련이 있다고 그러는지
    사퇴사유도 안되는데 자꾸 물고 늘어지세요.

    생태 증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65. 00
    '21.4.4 3:50 AM (64.150.xxx.30)

    당당한데 왜 그 땅의 존재와 위치 조차 몰랐다고 거짓말을 했을까요?
    당당한데 왜 땅의 존재와 위치를 알았기 때문에 참가할 수 있었던 측량에 가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을까요?
    당당한데 왜 시장으로서 내곡동 개발 브리핑까지 해놓고 국장 전결 사항이여서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을까요?

    기억앞의 겸손이 아니라 논리 앞에 겸소해야할 듯..

  • 66. 수수팥떡
    '21.4.4 5:09 AM (59.7.xxx.16) - 삭제된댓글

    오세훈은 부인토지 수용돼서 손해봤다는게 팩트예요.
    뭐가 더 필요해요?
    제 것 주고 뺨도 오지게 맞네.

    민주당 사람들, 개발 정보 미리알고
    수용되는 땅 바로 앞에
    상가자리 사서 10배 20배 튀겨먹는짓 하지말고
    자신들 땅이나 LH에 수용해달라고 해요. 제발요.

  • 67. 이거죠
    '21.4.4 7:38 AM (175.193.xxx.242)

    이해찬 전 대표는 1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내곡동 측량에 오 후보가 참석했다고 해도 (시장 취임 이전이기 때문에) 이해상충이 아니다. 다른 사람 재산에 피해 준 것이 아니고 투기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라고 했다.

    다만 "거짓이 거짓을 낳고 수렁에 빠져들어가는데, 좀 안타깝다고 느껴진다"며 "차라리 시인을 하고 '그때 개발이익이 생겼으니까 그걸 기부채납했으면 좋았을 걸 못 해서 미안하다' 이렇게 솔직하게 나왔으면 큰 이슈가 안 됐을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23894

  • 68. 이거죠
    '21.4.4 7:42 AM (175.193.xxx.242)

    개발이익에 대해
    인정하고 기부했으면
    한국에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아름다운 정치인으로 남았겠지만
    그러지 못했죠.

    그렇다고 해서 투기한 것도
    아니고 이해상충도 아니니
    잘못은 아니고

    토론회에서 내곡동 얘기 하는 거
    전 짜증나요.
    정책 얘기도 아니고
    네거티브 하지 않겠다는 입장인가보죠

  • 69. ..
    '21.4.4 7:52 AM (58.123.xxx.159)

    인정하고 한번이라도 사과했으면 일이 이렇게 안커졌을꺼예요.거짓말을 사실로 만들라니..계속 거짓말을 했고..계속 하루안에 들통이 났지요

    윗님..사퇴를 증인 나오면 하겠다는말 한건,오세훈 본인이 안철수하고 토론회때 한말이예요
    본인말도 안지키시는 분이 아무리 좋은 공약을 들고나온들 믿을수있을까요?
    그리고 토론회에서 이미,본인은 내거티브안하는데..하면서..박영선 의심되는부분..줄줄이 읇었어요. 그에 박영선이, 그거 장관청문회때 이미 고발당해서, 검찰조사 다받고, 무혐의 받았다 했죠.

    당장. 일주일안에.재개발 다풀겠다는 공약부터 거짓말이예요. 시의회가 민주당이 90프론데, 어떻게 혼자 일주일안에 풀어요?

  • 70. 오세훈
    '21.4.4 8:27 AM (223.62.xxx.69)

    토론때 도쿄에 대해 언급안했어요. 박영선한테 지난 과업에 질문하고 정책에 대해 물어보는게 뭔 네가티브인가요. 내곡동은 문제거리도 안되는게 토론에서 그것에만 중점될까봐 그런가보죠. 시켜보세요. 하루아침에 그린벨트 풀지 누가 알아요? 자신있나보죠.
    당헌당규 고쳐 후보내는건 거짓말과 국민과 약속 저버린거죠.
    생태탕에 대해서는 왜 함구하나요?사퇴 약속은 측량 참가 증언이 아니라 보금자리 주택 지정 특혜받았다는 양심선언 입니다. 자꾸 비빔밥 만들지 마세요. 부당이익도 아니고 기브 안했다고 죽일놈은 아니죠. 님들 재난지원금은 왜 기부 안했나요?

  • 71. 사퇴는요
    '21.4.4 8:27 AM (175.193.xxx.242)

    SH나 서울시에서
    증언 나오면 사퇴하겠다고 했어요.

    조민 봤다는 매점아저씨 같은
    증인은 빼주세요.;;

    박영선 삼성저격수인데
    삼성 후원금 많이 받은 건
    어때요?
    박영선도 청문회 때 논란 많았는데
    그대로 임명된 거 아닌가요?
    네거티브 하지 않겠다고
    안한 건 사실이죠

  • 72. 사퇴는요
    '21.4.4 8:29 AM (175.193.xxx.242)

    시의회도 생각이 있으면
    그동안의 서울시 규제가 잘못됐다고
    반성해야죠,

    지금 민주당도 반성하는 마당에
    시의회가 텃세부리면
    되겠어요???

  • 73. 58.123.xxx.159/
    '21.4.4 8:41 AM (175.193.xxx.242)

    단체장의 귀책사유로 궐위될 경우 재·보선에 후보를 내지 않는다는 '무공천 당헌'을 만들었던

    문재인께서
    보궐선거에 당당히 투표하신건
    어떻게 참았어요?

    민주당이 거짓말 시비로
    네거티브 하는게 말이 되나요?
    이 선거는
    박원순 오거돈 성비위와
    문재인 거짓쇼 당헌으로
    치뤄지는데요.

    거짓말
    도덕성으로
    누굴 공격할 자격..민주당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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