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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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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보름 동안 박영선이 확 좋아졌어요

이럴줄몰랐었네요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21-04-07 14:24:49

1% 걸림돌이 녹아 내렸어요

도리어 내가 신세를 진 기분

고마와요 나의 대표 돼주어서


IP : 203.247.xxx.21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초 여성 시장
    '21.4.7 2:25 PM (121.131.xxx.26)

    으쓱으쓱
    엄지척!!!

  • 2. 저도 박영선후보
    '21.4.7 2:26 P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새롭게 봤어요.
    정말 똑똑하고 일로 믿어도 될 일꾼이더군요!

  • 3. 님만
    '21.4.7 2:26 PM (175.223.xxx.230)

    지난 일주일간
    혐오스러워졌는데
    극악스러워서

  • 4. 반드시 1
    '21.4.7 2:26 PM (106.101.xxx.121)

    간절하게 1

  • 5. 한때
    '21.4.7 2:27 PM (59.6.xxx.198)

    오해하고 막 미워한적 있었어요
    이번에 보니 참 똑똑하고 야무진 서울시장 될 듯요
    응원합니다

  • 6. 국짐사찰의피해자
    '21.4.7 2:27 PM (223.39.xxx.37)

    그걸로 걸고 넘어질거 말고는 흠잡을게 없는 사람이라는게
    저도 그 긴 정치인생을 이렇게 깨끗하게 살아왔다는것에
    놀랍고도 감사했어요

  • 7. 박영선 흐보
    '21.4.7 2:29 P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토론보고 격이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

    정치계로 들어와 변한 다른 정치인들과
    정말 다르더군요!

  • 8. 175.223
    '21.4.7 2:31 PM (125.189.xxx.187)

    원래 개눈에는 똥만 보이는 겁니다.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은
    거짓말이 당연하게 보이는 법이라서

  • 9. 장기적으로
    '21.4.7 2:34 PM (80.255.xxx.228)

    대선 후보감으로 부상했어요.

    상대후보의 엄청난 과실과 비리 연루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깨끗한 박영선의 모습이
    믿음직했습니다.
    이명박의 BBK를 물고 놓지않고 싸웠으며
    중기부 장관으로도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한 박영선이
    더 중요한 일을 많이 하기를 바랍니다.

  • 10. 하나
    '21.4.7 2:36 PM (125.176.xxx.131)

    박영선 의원 7년전 신도림 어느카페에서 봤는데
    초췌하고 많이 지쳐보이더군요.
    바로 옆 테이블이라 본의아니게 얘기 엿들었는데
    그때도 열성적이시더라구요.
    말에 힘이 있다해야하나...?
    똑부러지는 분 같아서, 서울시장되심 잘할것 같아요.
    오세훈 전시장도 참 좋아했는데
    이번에토론회보니 좀 능구렁이 느낌도 나고.
    시장으로서의 준비가 안된 느낌? 이랄까...
    어버이연합 후원한거에서 바로 정 떨어졌네요

  • 11. 화이팅!
    '21.4.7 2:36 PM (110.35.xxx.110)

    박영선 시장님 김영춘 시장님 화이팅!~~~^^

  • 12. . .
    '21.4.7 2:44 PM (218.152.xxx.77)

    토론 안보셨구나!

  • 13. 1, 2차 토론영상
    '21.4.7 2:48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1차토론 (2분) - http://youtu.be/uqqTzLvwUGs

    2차토론 (3분) -   http://youtu.be/Kr-kPTLRXW8

  • 14. ㅇㅇ
    '21.4.7 2:50 PM (58.228.xxx.186)

    최근까지 중기부장관 일했던 분이라 그런지..
    믿음이 가요~
    바로 시정 시작해도 될~! 좋다좋아~^^

  • 15. ㅋㅋ
    '21.4.7 2:54 PM (203.254.xxx.241) - 삭제된댓글

    당명·문재인 마케팅 손절한 박영선? 野 "난파선 탈출, 레임덕 시작"

    朴 당명 사라진 유세 점퍼 걸치고 文대통령 언급 줄자 공세
    "공공주도 부동산정책 선 긋고 공보물서 文 메시지 쏙 빼"
    "전직 국무위원이 자신만 살겠다며 文정부·여당 부정"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40102109958051002&ref=naver



    깨문이들은 누구편을 들까? ㅋㅋ

  • 16. 제발
    '21.4.7 2:54 PM (117.111.xxx.208)

    넘버원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17. 125 189
    '21.4.7 3:01 PM (211.109.xxx.53)

    ㅋ ㅋ ㅋ ㅋ 역시 또 똥타령 . 대깨는 똥을 좋아한다.공식 성립 가나요?

  • 18. ㅡㅡ
    '21.4.7 3:12 PM (14.42.xxx.12)

    토론 안봤나보네요

  • 19. ...
    '21.4.7 3:13 PM (203.90.xxx.70)

    원글 그렇게 사람 보는눈이 없어서야..
    세상 살아가는데 지장 많겠어요.

    최소한의 상식 .인간됨만 갖췄어도 난 무슨 배짱으로 서울시장 아니라
    동네통장 수준이더군요.

  • 20. 쓸개코
    '21.4.7 3:23 PM (175.223.xxx.44)

    걸림돌 없는 지지자들 없었을거에요.
    원글님과 같은 마음^^
    열심히 하는거 보고 저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지지자님들 모두 힘내시길!

  • 21. 박영선지지
    '21.4.7 3:31 PM (14.42.xxx.98) - 삭제된댓글

    박영선이 똑 부러지게 서울을 잘 이끌것같아요
    참모들이 써준 판넬도 어버버하며 못읽는 오세훈과 비교되도 너무 비교되던걸요

  • 22. 영선 영춘 지지
    '21.4.7 3:42 PM (218.154.xxx.92)

    박영선이 똑 부러지게 서울을 잘 이끌것같아요
    참모들이 써준 판넬도 어버버하며 못읽는 오세훈과 비교되도 너무 비교되던걸요 1+1

    (ㅋㅋ거리는 댓글들 혐오스러워요
    부끄러움을 모르나봐요)

  • 23. ??
    '21.4.7 4:47 P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재밌는건 늘 영웅화 시키는 우상을
    만들어요.
    자기쪽 진영이 되면 미화하고
    지지내용도 대상이 달라서 그렇지
    같은 방식.
    신념 같은거 응원하다 급기야 인품이
    얼굴이 목소리가 하면서 마구마구
    신격화하죠.
    그러다 뜻대로 되지 않으면 물어뜯고.
    정치는 정치로 보자고요

  • 24. 203.90.xxx.70
    '21.4.7 5:24 PM (39.7.xxx.199)

    허이구. 오세훈이는 동네 통장감은 커녕 감옥가서 갱생교육부터 받아야겠더만. 그집안 가훈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자인줄 알았네.

  • 25. 쓸개코
    '21.4.7 5:49 PM (121.163.xxx.102)

    203.90.xxx.70 댁은 댁 인생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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