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남 찾은 오세훈 ‘고향 온 느낌’

.. 조회수 : 1,390
작성일 : 2021-04-03 11:03:26
강남 찾은 오세훈 "고향 온 느낌"…'집토끼' 잡기 주력

오 후보가 강남 지역을 찾은 것은 지난달 28일 이후 두 번째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에 큰 격차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전통적 지지층의 '몰표'가 필요하다는 고려 때문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2304532?sid=100



IP : 1.233.xxx.2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3 11:03 AM (1.233.xxx.223)

    강남3구 몰표 기대

  • 2. 비강남 주민
    '21.4.3 11:03 AM (121.131.xxx.26)

    그래서 1번

  • 3. ㅋㅋㅋ
    '21.4.3 11:05 AM (211.205.xxx.62)

    고향 아니잖아

  • 4. ..
    '21.4.3 11:06 AM (211.58.xxx.158)

    얼마나 마음이 편하겠어요
    비강남이 아니니
    강서구 장애인한테 하는거 보니 인성 나오던데
    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알겠던데요
    연기도 하기 싫은지..

  • 5. ㅎㅎㅎ
    '21.4.3 11:06 AM (211.177.xxx.54)

    내곡선생~~~ 난 송파구 1번이다, 이인간아

  • 6. 강남구 표가
    '21.4.3 11:14 AM (121.165.xxx.112)

    다른 구 표에 비해 월등하게 많은가요?
    초등 반장선거도 저리 티나게 안하는데
    사회화가 덜된건가
    대하는게 저리 온도차가 나는데
    주변에서 아무도 조언을 안하나봄.
    안타깝네요

  • 7.
    '21.4.3 11:19 AM (211.205.xxx.62)

    10년전 재선때 강남 몰표로 0.6 차이로 당선됐다네요
    버선발로 뛰어가야죠

  • 8. 기레기아웃
    '21.4.3 11:24 AM (175.211.xxx.201)

    전우용 트윗 펌

    "내가 내곡동 땅으로 이익을 봤다면 영원히 정계은퇴하겠다”는 오세훈씨 스스로 한 ‘약속’이지, 누가 요구한 게 아닙니다.
    그가 내곡동 땅으로 ‘이익’을 봤다는 사실은 이제 명백합니다.
    ‘자기와 한 약속’조차 지키지 않는 사람을 보면서도 ‘공약 보고 투표하라’는 언론과 지식인들, 참 한심합니다.

  • 9. 강남주민
    '21.4.3 11:29 AM (117.111.xxx.125)

    1번 사수!!

  • 10. 그냥
    '21.4.3 11:30 AM (175.223.xxx.241)

    고향에 살아라
    시청과 시장공관은 강북이야
    서러운 타향살이 어찌 살려고!!!
    내 고향에 발만 들여봐 아주!!

  • 11. ....
    '21.4.3 11:39 AM (121.157.xxx.246) - 삭제된댓글

    누가 내곡동 오서방 아니랄까봐

  • 12. 그럼
    '21.4.3 11:50 AM (27.174.xxx.99)

    강남구청장 선거를 나가지 서울시장 선거엔 왜 나오니?

  • 13. 저질들
    '21.4.3 12:29 PM (58.231.xxx.9)

    굳이 편을 들자면 없는 쪽 편을 드는게
    시장이지 강남 비강남 해가며
    뼛속까지 차별의식 있는 거 티내는 인간이
    뭔 시장 ㅠ
    강남 출신도 아니고 가난하게 자랐다며
    웃기네

  • 14. 고향같은
    '21.4.3 12:44 PM (121.133.xxx.109)

    소리하고 있네.
    초등시절부터 40년째 강남주민 우리집
    3표는 다 1번
    거짓말쟁이 나쁜놈을 찍을순 없지.
    민주당이 감기몸살이라면
    국힘은 암덩어리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075 나빌레라 2 나빌 2021/04/06 1,825
1188074 오래다닌 직장 2 야구 2021/04/06 1,442
1188073 파래김 샀는데요.. 1 .... 2021/04/06 770
1188072 유세장에서 만난 칠순 어르신 jpg 14 .. 2021/04/06 2,735
1188071 서울 1번 박영선 인스타 라이브 합니다 4 ... 2021/04/06 610
1188070 부자흉내 그만내고 민주당 찍으세요 75 ??? 2021/04/06 4,491
1188069 햇빛차단모자 1 4665+ 2021/04/06 1,117
1188068 압구정현대 80억을 보고...(지방광역시민의 생각) ㅋㅋ 23 깐따삐약 2021/04/06 6,114
1188067 홈쇼핑에 박수홍씨 나오네요 70 ... 2021/04/06 18,551
1188066 혼자서 비싼 음식 사먹은 적 있으세요? 11 혼밥 2021/04/06 4,077
1188065 부침개 반죽 이틀정도 뒀다 써도 되나요? 5 .... 2021/04/06 1,511
1188064 콧노래 흥얼거리는 남자 6 .. 2021/04/06 2,184
1188063 습관적으로 한숨 쉬는 분들은 타인의 한숨소리가 거슬리지 않나요 1 한숨 2021/04/06 2,067
1188062 떡갈비나 곰탕 주문하려고 하는데 맛있는곳 있을까요? 2 .. 2021/04/06 1,342
1188061 동생이 뇌출혈로 수술을 했어요. 27 5555 2021/04/06 23,195
1188060 서점 따라와 교재 훈수두는 아이친구 엄마 4 황당 2021/04/06 1,924
1188059 CCTV 찍힌 새 아빠의 8살 딸 학대..무차별 폭행 충격 26 .. 2021/04/06 6,951
1188058 오 세훈 사주 46 관음자비 2021/04/06 7,733
1188057 빅히트 주식은 어찌될까요? 1 달려라호호 2021/04/06 3,873
1188056 오세훈은 그렇다치고 박형준은 왜 지지하나요? 17 구리다 2021/04/06 1,396
1188055 감옥갈 수도 있는 박형준, 노랑머리는 떨고 있을까요? 13 ........ 2021/04/06 1,921
1188054 팬텀싱어, 시작 합니다 18 블링블링 i.. 2021/04/06 1,370
1188053 요즘 음반사면 뭘로 오나요? 3 .... 2021/04/06 811
1188052 박영선의 거짓말 심판 캐치프라이즈?? 6 ... 2021/04/06 638
1188051 대추 이거 안되겠어요 2 ㅁㅁ 2021/04/06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