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선물해주셔서 코다리가 왜이렇게 큰가 그러고 냉동실에 토막내서 넣어뒀다가 꺼내서 씻어서 살짝 구워서 양녕넣구 조렸는데 대실패했어요. 간은 하나도 안베고 질기기두 말도 못해서 뼈랑 살이랑 분리도 안되고 양념이랑 겉돌고 이렇게 맛없을수가 없네요. 코다리조림 많이 해봤고 늘 맛있게 먹었었는데 큰 코다리는 첨이라 원래 이런가요? 아직 3마리나 더 남았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요리고수님 안계실까요? 와~ 요리 못하는 여자도 아닌데 의욕상실이네요......TT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왕코다리찜 실패
레몬티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21-04-03 09:38:13
IP : 1.238.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굽지말고
'21.4.3 9:50 AM (123.213.xxx.169)은근한 불로 졸이듯... 간이 잘 안 맞아 그럴 수 있으니
양념 조절을 해보세요,,,2. 레몬티
'21.4.3 9:53 AM (1.238.xxx.56)그러면 될까요? 센불에 하긴 했어요 유투브에 센불에 하라고 해서.. 코다리가 커서 그런거겠죠?
3. 은근히
'21.4.3 10:22 AM (123.213.xxx.169)졸여야 양념 밸 시간이 되고
코다리가 작고 연해도
처음에만 센불로 하고 끊기 시작부터 은근히 졸여야 양념 스밀 시간 된다 봐요..
아마,,다음 날이 더 맛있는 이유가 양념이 충분히 스며서라 봅니다,,,4. 요즘
'21.4.3 10:57 AM (124.111.xxx.108) - 삭제된댓글요즘은 생태가 제철인데 재료를 잘못 고르셨네요
5. ㅇㅇ
'21.4.3 10:59 AM (122.35.xxx.151)코다리가 그리 굵으면 배 갈라 토막쳐서 해야죠.
그러면 앏아져서 양념도 잘 배서 맛있어요.
통짜 그대로 토막쳐서 넣으니 간이 안배죠.
배쪽으로 갈라서 그 다음에 쫌 길게 토막쳐서 하세ㅇ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