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성 친문까지 고개 숙였다 "내로남불 혁파할 것"

... 조회수 : 1,411
작성일 : 2021-04-02 08:12:28
강성 친문' 김태년까지 고개 숙였다 "내로남불 혁파할 것"

그 원인이 무엇이든 민주당이 부족했다.”

1일 더불어민주당이 또다시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다. 이번에는 '강성 친문' '불도저'로 불리는 김태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차례였다. 전날 이낙연 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의 대국민사과에 이은 릴레이 반성문이다. 민주당 내 금기어인 '내로남불'까지 언급하며 국민 앞에 겸손하겠다는 다짐도 내놓았다.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등으로 '부동산 민심'이 폭발하면서 태도를 바꾼 것이다.
IP : 175.193.xxx.24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 8:12 AM (175.193.xxx.242)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93376

  • 2. 이번 선거는 뭐다
    '21.4.2 8:13 AM (115.138.xxx.194)

    언론 심판
    여론 조작 심판

  • 3. ..
    '21.4.2 8:13 AM (175.193.xxx.242)

    그 원인이 무엇이든 민주당이 부족했다.”.
    ㅡㅡㅡㅡ
    이런 화법은
    뭘잘못했는지 모른다는 거죠

  • 4. 그니까
    '21.4.2 8:13 AM (218.234.xxx.103)

    국짐당 너네둘도 이렇게 좀해 인정할건 인정하고
    피오키오가 뭐니

  • 5. ..
    '21.4.2 8:13 AM (175.193.xxx.242)

    선.거.철 이니까 ...

  • 6. ...
    '21.4.2 8:14 AM (180.65.xxx.50)

    김 대표 대행은 "개혁의 설계자로서 스스로에게 더 엄격하고, 단호해지도록 윤리와 행동강령의 기준을 높이겠다"며 "당 구성원의 비위 행위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다짐했다.

  • 7. 누가누굴
    '21.4.2 8:14 AM (124.50.xxx.198)

    부족하다 할 수 있는건지..

  • 8. 미친
    '21.4.2 8:15 AM (1.227.xxx.52) - 삭제된댓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남탓 시전.
    이번 선거가 아직까지는 까부는 마지막 선거가 될 줄 알아라.

  • 9. 김태년
    '21.4.2 8:15 AM (175.193.xxx.242) - 삭제된댓글

    김 대표 대행은 당내 '강성'으로 분류되는 개혁파다. 지난해 야당 반대 속에 임대차 3법 처리는 물론 검찰개혁 관련법의 강행 처리를 주도했다. '거여(巨與)의 독주'라는 비판에도 "국민을 위한 일"이라며 밀어붙였다.

    그러나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등으로 '부동산 민심'이 폭발하면서 태도를 바꾼 것이다.

  • 10. 그니까222
    '21.4.2 8:15 AM (218.234.xxx.103)

    선거철이라서 누군 겸손하고 낮아지고 또 누군 거짓말로 일관하고

  • 11. 그래도
    '21.4.2 8:16 AM (125.131.xxx.161)

    잘못 인정하고 사괴히는 정당에게 힘을 실어줘야죠.
    기억에 겸손해야 한다고 해서 보니 다 거짓말.ㅋㅋ
    이번 투표는 언론과 검찰.사기꾼 오세훈을 심판한 선거!

  • 12. 서울시민 우습냐?
    '21.4.2 8:16 AM (115.138.xxx.194)

    밥 설익었다고 똥 먹겠니?

  • 13.
    '21.4.2 8:16 AM (115.140.xxx.213)

    선거가 무섭긴 하네요 선거 없었으면 끝까지 남탓하다 끝났을 텐데~

  • 14. 그러는 국짐은
    '21.4.2 8:17 AM (124.50.xxx.198)

    언제 제대로 사과한적 있나.
    오히려 개뻔뻔하게 4년간 발목잡기
    대통령 모함 모욕.

  • 15.
    '21.4.2 8:18 AM (211.205.xxx.62)

    윤리적이지 못해서 그러는거 아님
    찔끔 해먹지말고
    오씨 박형준 처럼
    화끈하게 해먹어야 욕을 덜하지

  • 16. 새삼 무섭니?
    '21.4.2 8:18 AM (175.193.xxx.242)

    선거가 무섭긴 하네요 선거 없었으면 끝까지 남탓하다 끝났을 텐데~
    22222

  • 17. 늦었쓰
    '21.4.2 8:18 AM (223.62.xxx.211)

    진작에 바짝 엎디려 살려줍쇼 했어야지
    끝까지 빠득빠득 우기고
    변명하고
    남탓하고 핑계 대다가 요모냥 났지렁~
    진정성이 국민들이 느껴지겠나?
    더더 기어!

  • 18. 제목 수정
    '21.4.2 8:19 AM (124.50.xxx.198)

    .

  • 19. ㅇㄹㅇ
    '21.4.2 8:19 AM (211.184.xxx.199)

    부동산 실패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민심이 부동산으로 돌아설 것을 우려하고
    얼마나 많은 당원들이 얘기를 했던가.....
    이번 기회에 민심을 돌아보는 민주당이 되었으면
    이러다 대통령 이재명 뽑아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지도

  • 20. 원래 제목
    '21.4.2 8:21 AM (124.50.xxx.198)

    그 원인이 무엇이든 민주당이 부족했다

  • 21. 김태년
    '21.4.2 8:21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전문 읽어보니
    아직도 자기들 문제를 모르더라구요..
    절대 몰라요
    지금 뭐가 문제인지.
    모르기 때문에 대선도 필패.

  • 22. 민주당응원합니다
    '21.4.2 8:23 AM (221.150.xxx.179)

    국민위한 진심을 많은 국민들이 알게되기를 소망합니다

  • 23. ......
    '21.4.2 8:23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대선이면 모를까
    서울시장 선거는 서울시민이 투표 하는건데
    여론조작이니 언론영향이 미미해요. 다 직접 겪은 일인데요
    처음부터 네가티브말고 몸 낮추고 정책선거 가야한다고 말해도 ㅠㅠㅠ

    어제 임명된 정책수석 얘기 들어보세요. 세계 유동성탓이고, 평균 집값은 2-3억인가? 이러면서 기자회견합디다.
    대선에선 통하겠지만, 서울시장 선거 앞두고 저런 워딩이라니...

  • 24. ㅋㅋㅋ
    '21.4.2 8:24 AM (211.205.xxx.82)

    선거철이라
    절대 안숙이던 고개도 숙이시고...^^
    안속는데 이제.

  • 25. 야!!!
    '21.4.2 8:27 A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

    저게 사과문이냐?
    선거끝나고는 바로 돌아서서 뻘짓할거 경험상 다 안다알아
    안속는데 이제22222

  • 26. .
    '21.4.2 8:29 AM (223.38.xxx.115)

    너도나도 친문팔이
    너도 나도 문통팔이 문파팔이

    이러다 이재명도 친문이라고 하겠네

  • 27. 윗님
    '21.4.2 8:31 AM (114.203.xxx.133)

    이재명 혜경궁이 남긴 그 문자들이 있는데
    누가 그들을 친문으로 봅니까. 절대 그럴 일 없어요

  • 28. ...
    '21.4.2 8:32 AM (182.224.xxx.122)

    민주당 맴매좀 맞아야함
    여기 강성 지지자들도 해당

  • 29. 적어도 인간이니까
    '21.4.2 8:37 AM (223.38.xxx.58)

    사과, 인정 하는것 임!

    누구처럼
    모른다,
    실수다,
    기억안난다,
    유감이다,
    등등

    이런말 반복은 안 하잖아요?

  • 30. ...
    '21.4.2 8:39 AM (98.31.xxx.183)

    후회허지마
    지지율 떨어지니 후회?
    망가진 부동산을 보고 후회를 해야지

  • 31. ..
    '21.4.2 8:39 AM (223.38.xxx.115)

    김태년이 친문?
    지나가는 개가 웃을 소리.
    조국사태때 이해찬 영감이 사과하고 주접떨더니
    이재명계 하는 짓이 어째 존똑

  • 32. ㅋㅋ
    '21.4.2 8:40 AM (203.254.xxx.241)

    여당 부동산정책 뒤집기에 청와대 “정책 일관성 유지가 중요한 시기”

  • 33. ..
    '21.4.2 8:53 AM (175.193.xxx.242)

    선거전엔
    문제점 제기하고 비판하면
    기세등등하게
    가짜뉴스 적폐로 몰더니
    지지율이랑 여론조사 보고 다급해진 거죠

  • 34. ....
    '21.4.2 8:59 A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김태년도
    귀 처닫고 고집대로 하더니
    추즵스럽게 표 떨어지는 소리 들리니까
    저런다구요?

  • 35. ....
    '21.4.2 9:01 AM (118.235.xxx.137)

    청와대가 주도하고 묵인한
    세금 정책은 징벌적 성격이 있는것으로
    집주인을 적대시하는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는 안 맞아요.

  • 36. ㅇㅇㅇㅇ
    '21.4.2 9:52 AM (211.192.xxx.145)

    가진 자의 자유민주주의는 그냥 귀족제 다시 하잔 소린데요?

  • 37. ....
    '21.4.2 10:00 AM (118.235.xxx.137)

    가진 자라는 이유로
    징벌적 세금을 내게하는 건
    어느 자유민주주의 국가에도 없는
    전례없는 특이한 정책인데

    뭘 귀족제까지 소환해요.

  • 38. 그러게...
    '21.4.2 10:24 AM (180.70.xxx.31)

    민심이 왜 등을 돌렸는가 뼈저리게 반성들좀 하시오.
    뭔짓을해도 국민들이 다 받아 들일줄 알았나?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느껴보길....

  • 39. ...
    '21.4.2 11:53 AM (118.38.xxx.29)

    제목, 내용 꼬라지
    양아치 기레기 들 이나
    개돼지들이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969 노후를 보내기에 좋은 지역이... 41 유리병 2021/04/02 15,043
1185968 박형준, 이기기 위해 가짜 미투 조작하다 4 부산선거 2021/04/02 1,184
1185967 뺨/회초리 논쟁을 보고 (문화상대주의 생각/새벽 뻘글 추가) 15 // 2021/04/02 1,591
1185966 계약전 박주민, 토론회에서 부동산 꼼수다뤘다..내로남불의 전형... 26 이래서 2021/04/02 1,455
1185965 이번 선거는 집값에 정신이 나가서 41 솔직히 2021/04/02 3,226
1185964 사람은 결국 가까운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때 행복해요 2 때리지마 2021/04/02 2,172
1185963 MBC | 조선일보 통해 '반격' 강조 윤석열…검찰 내 첫 공개.. 6 ... 2021/04/02 1,175
1185962 작년 총선이 검찰 심판이라면 이번 보궐 선거는 언론 심판 4 세계 일등 .. 2021/04/02 871
1185961 KBS 오세훈 큰 처남, 측량 때문에 못 갔다던 대학원 행사에 .. 6 .... 2021/04/02 1,784
1185960 [박영선 SBS TV 방송연설] 박영선의 경험에, 실력에, 의지.. 2 5분 2021/04/02 647
1185959 오늘자 오세훈 17 ..... 2021/04/02 2,759
1185958 설강화 입장문에 대해 올라온 반박글 3 ㅇㅇ 2021/04/02 1,733
1185957 건후 정말 한복 좋아하나봐요. 4 거누홀릭 2021/04/02 3,228
1185956 서울시장 토론회 14 lsr60 2021/04/02 1,656
1185955 대깨문 탈출기 54 카레라이스 2021/04/02 3,986
1185954 프랑스 육아? 15 Drushu.. 2021/04/02 3,547
1185953 스펙과 경력이 없다면 노가다밖에 할수있는게 없나요? 4 ss 2021/04/02 2,089
1185952 서울과 부산 다시 파란을 일으켜주세요! 35 함께 2021/04/02 1,614
1185951 아이에게 계속 왜?라고 하는 엄마 ㅡㅡ 2021/04/02 1,857
1185950 저도 햄버거들 이야기 9 ㅇㅇ 2021/04/02 2,888
1185949 제 이상형은 조진웅 20 이상형 2021/04/02 4,806
1185948 용산참사. 12 ㄱㄴㄷ 2021/04/02 1,424
1185947 박수홍씨 술병 났을 때 에피소드.. 11 ㅇㅇ 2021/04/02 14,520
1185946 고등학생 집이 학교, 학원 중 어디가 가까운게 좋을까요 ? 9 .... 2021/04/02 2,536
1185945 라이스 페이퍼 찬 물에도 되는거 아셨어요? 16 띵호와 2021/04/02 9,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