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저녁 둘이 먹는데

789 조회수 : 5,175
작성일 : 2021-04-01 21:25:25
앞으론 우리 둘이 먹게될거야..
둘이 먹는날이 더 많을거야..

애둘 고딩중딩 그렇거든요.
큰애는 이미 기숙사가있고
둘쨰도 학원다니느라 같이 못먹는날 많죠.

대학생되면 애들 집에와서 밥 안먹어요?
애들 나름 아닐까요?

82에선 애들 대학생인데 밖에 안나가서 답답한 엄마들 많던데?? 그랬어요.ㅎ
IP : 124.49.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도
    '21.4.1 9:29 PM (175.139.xxx.237)

    애들 독립하고 둘이만 밥먹어요 ㅎ. 서로 입에 맞는거 간단하게 해먹으니 참 맛있게 먹고 있어요

  • 2. 둘다
    '21.4.1 9:37 PM (211.206.xxx.149)

    대딩이긴한데..
    비대면학기라 집에있으니 같이먹는날이 많아요.
    나갔다가도 저녁먹을땐 들어오네요..아직은요..
    좀더크고 여친,남친 생기고 독립해나가면 부부들이 먹겠죠??
    지금은 함께하는 순간이 넘 좋네요.

  • 3. 코로나
    '21.4.1 9:43 PM (222.106.xxx.155)

    로 작년 꼬박, 올해도 대딩이랑 저녁 먹어요

  • 4. ㅎㅎ
    '21.4.1 9:49 PM (220.72.xxx.229)

    전 지금도 남퍈 재택이라 집에 있는데 한끼도 그냥 거르는 법이 없어요 진짜 삼식이 새끼마냥
    부페가면 많이 먹어서 한 끼 건너뛸수도 있잖아요? 그게 안 되요 미친듯이 꼬박 꼬박 먹어야 하고 밥 먹는게 가장의 권위라고 생각해요 상 차려져 있지 않으면 무시당했다고 생각하고 진짜 미쳐요
    40대 초중반입니다

  • 5. ..
    '21.4.1 9:49 PM (218.152.xxx.161)

    대딩2
    매일매일 집밥이예요

  • 6. ㅎㅎ 님
    '21.4.1 9:51 PM (124.49.xxx.61)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남편 재택할때 저도 너무 답답했엉요 그심정알죠.. 애들까지.흑

  • 7. 아.
    '21.4.1 9:55 PM (119.207.xxx.90)

    생각만 해도 좋다요,
    저는 초.중.고 한명씩 종간나들이어요.(종종간식까지라는뜻아시지요.)
    장보러다니기.온라인주문도하기.조리.먹으라고불러내기.
    치우기.식ㆍ세세팅..으악이에요.
    애들 다 내보내면요, 주방을 폐쇄할게요.

  • 8. ..
    '21.4.1 10:28 PM (61.77.xxx.136)

    하이고 언제나..울 대딩아이도 맨날 밥같이먹음ㅠㅠ
    여행도 아직 쫓아다니고..얼른 독립하거라.

  • 9. 그래도
    '21.4.1 10:41 PM (124.49.xxx.61)

    자식은 너무 좋죠.. 큰애가 대학가면 유럽여행간데서..
    누구랑? 했더니

    **대생들이랑...ㅋㅋ
    엄마랑 안가려나봐요 ...그래도 애들이랑 여행갔을때가 젤 행복했던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089 오늘의 최고 댓글 뽑습니다. 7 82에서 2021/04/05 1,348
1187088 열받는 댓글에 대답하세요? 15 ㅇㅇ 2021/04/05 1,168
1187087 내곡동 생태탕집 - 오세훈 옹호 민주당 허무맹랑 기사 보도한 기.. 4 ... 2021/04/05 1,223
1187086 작년 홍수 매몰지에서 어미 백구와 네 강아지 이야기 1 지각변동 2021/04/05 1,140
1187085 생태탕 카드내역에 법카 나오면 잼있을 듯 9 흠흠 2021/04/05 1,694
1187084 어시박 2 서울시장 2021/04/05 620
1187083 퍼옴] 한 의사의 팩폭 10 나옹 2021/04/05 4,287
1187082 형제자매 연끊으신 분들 부모님 장례때 3 ehg 2021/04/05 4,411
1187081 언론개혁의 멋진 초안이 나왔습니다 13 .... 2021/04/05 1,722
1187080 유투브 댓글 달면... 1 ㅇㅇ 2021/04/05 743
1187079 박수홍 고양이 이쁘던데 무슨 품종 인가요? 28 박수홍 2021/04/05 8,149
1187078 자식위해 애쓰는게 싫어요 14 ㅇㅇ 2021/04/05 5,788
1187077 스위트홈에서 궁금한것... 4 궁금해요 2021/04/05 1,409
1187076 대출 원한 여성 술자리 호출..지점장 "술 마셔&quo.. 3 뉴스 2021/04/05 1,992
1187075 오세훈 관련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요 89 ㅇㅇ 2021/04/04 3,154
1187074 아이가 서울 4 여쭙니다 2021/04/04 1,445
1187073 윤식당 왜곡 주작 방송 근거 10 ㅡㅡ 2021/04/04 3,780
1187072 1주택 안오른집 멘탈 어떡하고 계시나요? 8 멘탈? 2021/04/04 2,762
1187071 내일은 무척 바쁠것같아요. 11 내일어서오자.. 2021/04/04 2,159
1187070 90년대에 영어공부좀 하신분들 교재 뭐 쓰셨었나요? 10 .. 2021/04/04 2,078
1187069 피똥싸고 빚갚아놨더니 어이없네요 32 osh 2021/04/04 19,261
1187068 집 매매로 내농으신 분들... 7 궁금 2021/04/04 2,859
1187067 천연발효빵을 찜기에 데워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9 빵이 좋아 2021/04/04 1,942
1187066 광자매 대사 ㅠ 9 ... 2021/04/04 3,303
1187065 생태탕집 아들 내일 기자회견 한다네요 26 기레기 2021/04/04 4,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