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고민정 새별명 나왔네요..지지호소인
1. 지지호소인
'21.3.29 10:30 AM (223.32.xxx.125)2. 이 눈물은
'21.3.29 10:30 AM (223.62.xxx.99) - 삭제된댓글어떻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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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눈물'… 그리고 '악어의 눈물'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2279606?sid=1023. 지지호소인
'21.3.29 10:30 AM (223.32.xxx.125)고민정 의원은 앞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이라 불러 2차 가해 논란을 빚은 3인방(고민정·진선미·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라는 점 때문에 비난이 쏟아지자 캠프 대변인에서 물러났다.
4. ㅋㅋ
'21.3.29 10:31 AM (223.62.xxx.201)감성호소인
지지호소인5. ㅋㅋ
'21.3.29 10:32 AM (121.169.xxx.94)고숨결..별명도 많네요
6. ...
'21.3.29 10:33 AM (115.160.xxx.127) - 삭제된댓글세상 역겨운 여자
7. 와
'21.3.29 10:34 AM (211.224.xxx.136) - 삭제된댓글별명부자
좋겠다8. 오세훈이긴고민정
'21.3.29 10:35 AM (180.65.xxx.50).
9. ...
'21.3.29 10:35 AM (211.226.xxx.247)맹한거 같아요. 3-4살 어린애처럼 감정기복이 왜 저래요?
10. 고민정의원 지지
'21.3.29 10:36 AM (180.65.xxx.50).
11. 음
'21.3.29 10:37 AM (220.116.xxx.31)온갖 추문에 비리로 얼룩진 남자 의원들 보다 더 욕 먹고 조롱 당하는 고민정 의원..
남즈들에게 저런 남자 의원들의 드러운 삶은 워너비이고
고민정의원의 현 위치는 그저 질투의 대상이라 그런 걸까요?12. 고민정의원을
'21.3.29 10:38 AM (112.167.xxx.206)지지응원합니다!
박영선 화이팅!13. 윗님
'21.3.29 10:39 AM (58.120.xxx.107)고민정의 말과 행동이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는 거지요.
약한자에게는 차가운 비난과 프레임 씌우기
강한자 지지할 땐 울컥. 눈물이 펑펑
눈물로 호소하는 방법이 이해가 안가지요.14. .....
'21.3.29 10:40 AM (175.223.xxx.29)한참 부둥켜 안고 울었다면서
정작 눈물 사진은 없는 코메디ㅋㅋㅋ
눈 찔러서 눈물이라도 내보려고 했는데 실패한듯
낙선호소인 준비나 해라 민정아15. 근데
'21.3.29 10:41 AM (58.120.xxx.107)지지자 안고 왜 눈물이 나요?
낙선 예측 인가요?16. ㅠㅠ
'21.3.29 10:41 AM (175.223.xxx.224)왈칵 울컥 뭉클
17. ..
'21.3.29 10:42 AM (39.7.xxx.227)국회의원은 지역구의 현안을 해결하고
국민을 위해 좋은 법안을 발의하는 게 본분이거늘,
무슨 운동권 소녀 감성으로 눈물짜고
맹하게 정치질을 하는지.
국회의원 수준이 참.18. 음
'21.3.29 10:43 AM (220.116.xxx.31)58님.
그러니까요.
그런 태도의 의원이며 정치인이 한 둘이 아닌데
유독 고민정 의원에게만 조롱이 넘쳐 나는게 좀 이상하다는 느낌은 없으세요?
약한자에게는 차가운 비난과 프레임 씌우기
강한자 지지할 땐 울컥. 눈물이 펑펑
이라고 쓰셨는데 그 표현 속 태도를 보인 남자 의원이 바로 열 명도 더 생각이 납니다만
이런 정도로 공격을 받은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왜 고민정에게만?
여자라서? 작은 몸집이라서? 출신이 아나운서라?
비례도 아니고 다른 의원들처럼 선거운동하며
오씨에게 당당히 승리하여 의우너이 된 사람인데 왜들 그렇게 무시하고 유난히 때리죠?19. 음
'21.3.29 10:45 AM (220.116.xxx.31)고민정 의원에게 맹하다고 하는 분들, 고 의원이 토론에 나온 거 한번이라도 보셨어요?
토론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뱀의 혀처럼 말하고 그것도 죄다 거깃말이던 아무개 보다는 훨 똑똑하고 낫습디다.
그런데 님들은 그 뱀의 입에 대해선 그간 뭐라고 했었는데요?20. 고민정
'21.3.29 10:45 AM (116.39.xxx.132)역겹고 무식한 여자.
오죽하면 전 직장의 평판도 나쁘더군21. 고마해
'21.3.29 10:45 AM (118.235.xxx.40)회사에서 젤 싫은 유형이 여자여자 냄새풍기며 힘든 일 눈물로 해결하려는 종류.
여자의 무기는 눈물..뭐 이런거임? 젤 싫음..아픈 시인 남편, 그분의 숨결까지 익힌..같은 여성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으로 무자비하게 난도질하면서 약한척은..22. 그르게요
'21.3.29 10:47 AM (211.209.xxx.60) - 삭제된댓글저 아래서 윤모씨 부인 옛날사진 뭐라고 하는거에
수준 떨어진다, 더 안찍어준다..면서
국짐지지는 참 수준높게 하십니다23. 토왜들아
'21.3.29 10:50 AM (211.177.xxx.54)오늘 일베 알바들 총 출동했네, 부끄러운줄 모르는 국짐 지지자들
24. 음
'21.3.29 10:51 AM (220.116.xxx.31)고민정 의원이 울었다는 사진 한 장에 부들 부들 대시는 분들은
그간 고 의원에게 쏟아진 성적 비난은 물론 외설 수준을 넘어선 소설들은 야당지지자들과 태극기노인들이 얼마나 많이 많들어서 어떻게 유통들 시켰는지를 한번 찾아 보세요.
너무 너무 더러워서 82에 차마 옮기지도 못하겠더군요.
그런 공격을 지금 몇 년째 받고 있는 사람에게 그렇게 심하게 하지들 맙시다요..25. ....
'21.3.29 10:51 AM (98.31.xxx.183)ㅋㅋㅋ 국짐 지지가 어딨다고 웃기네요
82는 유모차 부대부터 시작한 진보시이트임
진보에서 맛가서 대깨된 일부 말고
모두 상식적인 진보를 꿈꾸는 사람들26. 220님
'21.3.29 10:52 AM (58.120.xxx.107)눈물이 펑펑
남자 국회의원은 생각나는게 없는데 누굴 말씀하시는지.
그것도 저렇게 시도 때도 없이 수시로
좀만 더하면 고민정의 눈물이 펑펑 시리즈 나올 판인데요.
저러니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겁니다.
회사에서 젤 싫은 유형이 여자여자 냄새풍기며 힘든 일 눈물로 해결하려는 종류.
여자의 무기는 눈물..뭐 이런거임? 젤 싫음.. xxxx22222
뭐 숨결까지 익혔다는 본인이 한게 아니니 빼는게 맞지만요.27. 음
'21.3.29 10:53 AM (220.116.xxx.31)98님
님에 생각하는 상식적인 진보란 어떤 것인지 듣고 싶습니다.28. ㅋ
'21.3.29 11:01 A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식상 지겹네요 ㅋ 떨어진문짝 떨어진 뒤축신발 ㅋ
도시농부 벼농사 ㅋ 도시재생한다며 50년대 슬레이트지붕에 벽화그리기 오히려 못사는 사람들조차 불편하다고 이사가는동네에 추억의 동네 컨셉때리며 까페나 지어대는 박원순식 뭉클 울컥 감성팔이 ㅋ 역시 늙은 진보대학생들 취향에 딱 맞네요 삼십년전 운동권들 취향은 거기서 딱 멈춰서 발전이 없는듯 ㅉㅉㅉ29. 낙선예측
'21.3.29 11:59 AM (210.206.xxx.194)낙선예측 ㅋㅋㅋ
30. 모지리가 역쉬
'21.3.29 12:00 PM (121.165.xxx.89)회사에서 젤 싫은 유형이 여자여자 냄새풍기며 힘든 일 눈물로 해결하려는 종류.
여자의 무기는 눈물..뭐 이런거임? 젤 싫음.. xxxx333331. 위에
'21.3.29 12:16 PM (223.38.xxx.139)음님…차마 더러워 이곳에 옮기지 못할 말들 들었다는 사실에는 안타까움 느끼지만…, 그 말 들으니 고민정 의원 더 이해안가네요.
님이 말한 차마 옮기지 못할 말이 님께만 충격이지 그분께는 대수롭지 않고서야,
그러면 피해자입장에 더 공감하고 위로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당에서 위치 때문에 곤란하면 입이라도 다물고 있던가.
여성이라서 당하는 불이익과 성적모멸감 잘 아시는 분이,
앞장서서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이라며 2차가해 하나요?
선거캠프에서 쫒겨 나기전에는 미안했다는 말조차 안했지요,
이번 선거에서는 고민정의원은 지지자들에게 존재감 과시하려는이아니면 쥐죽은듯이 있는게 그나마 박영선후보 도와주는걸꺼에요.
고씨 나올때 마다 피해호소인 운운하더거랑 겹쳐서 눈물이고 대국민발언이고 역효과 만랩일테니.32. 맞아요
'21.3.29 2:26 PM (223.62.xxx.192)음님. 고민정 글마다 저런글 쓰고 다니시는데 아래 댓글 숙독 하심이.
음님…차마 더러워 이곳에 옮기지 못할 말들 들었다는 사실에는 안타까움 느끼지만…, 그 말 들으니 고민정 의원 더 이해안가네요.
님이 말한 차마 옮기지 못할 말이 님께만 충격이지 그분께는 대수롭지 않고서야,
그러면 피해자입장에 더 공감하고 위로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당에서 위치 때문에 곤란하면 입이라도 다물고 있던가.
여성이라서 당하는 불이익과 성적모멸감 잘 아시는 분이,
앞장서서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이라며 2차가해 하나요?
선거캠프에서 쫒겨 나기전에는 미안했다는 말조차 안했지요,
이번 선거에서는 고민정의원은 지지자들에게 존재감 과시하려는이아니면 쥐죽은듯이 있는게 그나마 박영선후보 도와주는걸꺼에요.
고씨 나올때 마다 피해호소인 운운하더거랑 겹쳐서 눈물이고 대국민발언이고 역효과 만랩일테니. xxxx222233. ...
'21.3.29 2:57 PM (118.38.xxx.29)버러지들이 열심이다
인생 이렇게 살면서 자괴감 못느끼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