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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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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재방하길래 보는데

... 조회수 : 7,421
작성일 : 2021-03-27 22:20:43
미우새 안봐요 평소에
박수홍 이야기에 놀라고 넘 안된 와중에
미우새 하길래 보는데
당사자 어머니 무섭네요
아들이 재산 다 털리고 맘이 헛헛하고 산송장처럼 살면서 클럽다니고
힘들게 사는데
프로 나와서 웃으며 말건사 하시는게 넘 무서워요

이 사연 퍼지면서
박수홍은 선전포고를 한걸로 보여요
징글징글 빨대꽂은것도 모자라 재산을 강탈해간 자들로부터 확실히 벗어나고
강탈당한 재산도 횡령으로 다 받아오시길 바랍니다

넘 무서워요
자기 자식은 산송장처럼 사는데
저리 웃으면서 ,,,


IP : 14.138.xxx.5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7 10:21 PM (14.138.xxx.55)

    자기 집안은 썩어들어가는데 외면하고
    남의 자식들 화면에 추임새넣는게
    무서워요

  • 2. ㅇㅇ
    '21.3.27 10:22 PM (112.161.xxx.183)

    저도 아까 보는데 남의 집 일인데 꼴도 보기 싫더라구요ㅜ 제발 안나오길

  • 3. ..
    '21.3.27 10:26 PM (118.218.xxx.172)

    세상좋은 얼굴을 하고 결혼생각없이 클럽가는 아들한테 재 왜저러니~~~ 금붕어에 빠진 아들한테 쟤 왜저러니~~ 다 가족 본인때문던데 소름 돋아요.

  • 4. 거기
    '21.3.27 10:29 PM (58.227.xxx.128)

    나오는 엄마들 전부 아들 결혼 했으면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결혼 할 수 있을 때 마다 반대한 엄마들 아니었나요? 진짜 세상 좋은 얼굴들을 하고 비싼 옷 입고 머리 미용실에서 하고 앉아서 서로 서로 빨리 결혼해야 한다고 걱정들 하더니... 진짜 어이 없네요...

  • 5. ...
    '21.3.27 10:30 PM (14.138.xxx.55)

    저렇게 웃으며 방송하는거는
    여전히 아들을 기만하는 모습이라고 봐요
    아들이 가족때문에 폐인된 수준인데
    아들 존중하면 그방송 나와서 그리 웃고 방송 못하죠
    이제 세상에 다 알려졌으니 챙피해서 안나오시려나
    너무 무섭네요

  • 6. 진짜
    '21.3.27 10:39 PM (111.118.xxx.150)

    자식 앵벌이시키는 못된 할망구

  • 7. ..,
    '21.3.27 10:41 PM (118.37.xxx.38)

    난 박수홍이 초반에
    가족이 반대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못했다고 할때,
    엄마와 같이 하는 방송에서 저런 말 하는게
    엄마 들으라고 일부러 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 8. 다홍이덕
    '21.3.27 10:42 PM (211.52.xxx.235) - 삭제된댓글

    다홍이덕에 이런 사실들이 널리 알려지고
    수홍씨도 지지받고 독립할 힘도 얻으실것 같아요!
    다홍아빠 힘내세요
    그재산 차라리 다찾아와서 다홍이랑
    다홍이 친구들에게 쓰는게 천만배
    기쁘실것 같아요!! 화이팅

  • 9. ..
    '21.3.27 10:57 PM (211.58.xxx.158)

    아니 남자가 얼마나 가스라이팅을 당했으면 50넘어 까지
    저러고 살았을까요
    저 엄마라는 사람은 빨대 꽂아서 앵벌이 시키는거지
    미우새는 김건모 사건 뒤로 안보는데 여전하군요

  • 10. 새옹
    '21.3.27 10:58 PM (220.72.xxx.229)

    어머니 본인은 모를걸요 정말 본인은 잘못이 없다 생각할 거에요

  • 11. ...
    '21.3.27 11:03 PM (14.138.xxx.55)

    이렇게 밝혀진것도 탓할 가능성이 커요
    어머 쟤 왜저러니

  • 12. 그 엄마는
    '21.3.27 11:23 PM (121.154.xxx.40)

    또 박수홍 원망 할겁니다
    니가 집안 망신 다 시켰다고
    절대 자기가 뭘 잘못햇는지 몰라요
    그냥 그 아들은 그렇게 살아도 되는줄 아는게 그 머릿속 논리예요

  • 13. 박수홍이
    '21.3.27 11:29 PM (39.7.xxx.223) - 삭제된댓글

    형이 그랬던 거를 밝힌건가요?
    잘 몰라서 물어요.

  • 14. 아줌마
    '21.3.27 11:3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보살같은 얼굴로
    아들을 손에 움켜쥐고 사는 엄마 .

  • 15. ..
    '21.3.28 12:51 AM (116.39.xxx.162)

    박수홍도 저런 사람들과 인연 끊고
    좋은 여자 만나서 애도 낳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 16. 00
    '21.3.31 8:07 AM (67.183.xxx.253)

    박수홍때문에 집안치부 드러났다고 울고불고 마리싸매고 들어누울거 같은데요? 아들 마음 1도 헤아리지 못하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엄나 같아요. 오죽하면 박수홍씨가 가족을 위해 평생 일하며 살았는데 남은게 고양이뿐이란 말 하겠어요? 엄마가 자식마음을 헤아려주면 더런 소리 안하죠. 세상 내편이 없다고 느끼니.자기에게 남은건 고양이뿐이란 소리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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