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터가 안좋은 집이 있을까요?

ㅇㅇㅇ 조회수 : 3,308
작성일 : 2021-03-28 09:27:47
집 보러 다니는데 비워져있는 몇집은
약간 소름돋는기분이 들어서
좀 더 비싸도 신축으로 알아보고 있거든요

IP : 112.150.xxx.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28 9:30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살고있을 때 사람 오는 거 싫어서 이사 후 집을 비운 후에
    내놓습니다

  • 2. ...
    '21.3.28 9:33 AM (222.236.xxx.104)

    집터라기 보다는...낯선집이니까 그렇겠죠... 우리집은 한집에서 별일이 다 있었어요 ..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 근데 돈도 많이 벌고 ... 한집에서도 여러가지 다양한일들이 많이 일어났어요 .

  • 3. 그런건
    '21.3.28 9:42 AM (121.133.xxx.137)

    코에 걸면 코걸이인듯요
    거기 꽂혀 있으면
    일상적으로 일어날 안 좋은 일도
    집 때문이라 생각하게 돼요

  • 4. ..
    '21.3.28 9:54 AM (39.123.xxx.94)

    언니..집보러가서 싸~
    했지만 imf로 힘든상황이라 그냥 들어감.
    가족들 귀신 몇번보고
    거실서 같이 자며 지내다가
    할 수없이 나온적 있음
    그당시 전 그말 안믿었는데..
    초등생이였던 조카가 성인되서
    자기도 봤다고.

  • 5.
    '21.3.28 10:15 AM (121.129.xxx.121)

    비워져있어도 느낌이 좋은 집도 있어요.

  • 6. ㅇㅇ
    '21.3.28 12:18 PM (116.38.xxx.203)

    있긴있나봐요
    근데 가족중 특정인한테만 안좋은일이 끊임없이 일어나더라구요
    남편은 사업도 잘되고 애들도 별일없는데
    그집엄마만 첫날부터 잠도 못자고 시름시름 앓다가
    공황 우울 의부증생겨서 6개월만에 다시 이사나가는데
    이사가선 나아질지 두고 보면 알겠죠.
    아 또 다른한집도 이사가서 1년동안 병도 없는데
    누워지내다 이사나와서 멀쩡해졌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9460 30넘은 친구딸 99 이런 2021/03/28 21,661
1179459 허리 잘 받쳐주는 가성비 의자 있을까요? 3 의자 2021/03/28 1,482
1179458 역사강사가 보는 조선구마사의 역사왜곡 ........ 2021/03/28 662
1179457 코로나 끝나면 만나자 10 ㅇㅇ 2021/03/28 2,393
1179456 왜구당 태극기부대 환영 1 ㅇㅇ 2021/03/28 481
1179455 온갖 음해에 시달렸습니다!!!! 7 00 2021/03/28 1,587
1179454 당근 매너 온도 올리는 재미가 쏠쏠하네여 3 ㅁㅈㅁ 2021/03/28 1,610
1179453 부모님밖에 없는 결흔안한 자식 24 ㅜㅜ 2021/03/28 6,601
1179452 꿈을 왜 꿔서 2021/03/28 487
1179451 고민정 펑펑 울었다고 하네요. 51 ㅇㅇ 2021/03/28 15,047
1179450 강원도에 중국자본 들여와서 어마어마한 크기의 차이나타운?????.. 7 당당쑥 2021/03/28 1,468
1179449 아기 분유로 단백질섭취? 8 단백질섭취 2021/03/28 1,582
1179448 코로나로 달라진점(feat.TV) 1 ... 2021/03/28 915
1179447 약식 1 .... 2021/03/28 780
1179446 주원 분유 먹고 키 컸다는 방송에 분유 먹여볼까요?? 2 .. 2021/03/28 2,145
1179445 박수홍 "이러다 무너지겠구나, 가장 힘든 시간 보내고 .. 12 ... 2021/03/28 7,295
1179444 오세훈과 큰처남 송상호의 사진, 착각할 수 있을까요? 20 ........ 2021/03/28 3,914
1179443 김남국 김경진 토론에서 5 ... 2021/03/28 1,028
1179442 슈에즈운하에 끼인배 이름이 4 에버기븐? .. 2021/03/28 2,255
1179441 술만 마시면 삐딱선 우울한 30년지기친구 6 ... 2021/03/28 2,204
1179440 선보는데 너무 자신감이 떨어져요 22 ... 2021/03/28 4,630
1179439 "너네 아빠 거지라 이런 똥차 타"..해운대 .. 11 !!! 2021/03/28 4,533
1179438 순국장병과 해외 자국민 피해자를 대하는 정부여당의 자세 19 한심 2021/03/28 697
1179437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2 lsr60 2021/03/28 883
1179436 박영선 "文정부 부동산 정책 잘했다고 생각안해.. 확실.. 18 ㅁㅁ 2021/03/28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