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전에 맛 보던 것은 괜찮았는데 집에 가져온 것은 신 냄새가 강하게 납니다.
김치찌개를 끓일 때 넣었더니 맛은 괜찮은데 냄새가 많이 시큼해요. ㅠㅠ
이런 고추장은 구제할 방법이 없나요?
버리는 수 밖엔 없을까요?
냉장보관 안한건가요? 저번에 뉴스서 시골서 직접파는 장류 검사하니 곰팡이며 위생상태가 안좋은게 많았어요.저도 비싸게주고 직접만든거 사먹긴하는데 그나마 믿을만한 곳에서 사먹지 아무데서나 못사겠더라구요. 발암물질 그런얘기도 있으니 시큼한 냄새면 버릴꺼같은데.
된장이나 고추장이 신거면 변질된거예요.
아마 싱거워서 그런것 같은데요.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