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너무 꼬아서 추리하는 재미가 없어요.
제가 추리하는 재미로 드라마 영화 보는 편인데 미끼를 던지고 다음 내용으로 가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거 없이 너무 산만해요.
그래서 이번주부터 안 봤는데 그 성요한인지 하는 사람은 죽었다면서요?
작가가 누구인지?
처음에 재미있게 봤다가 시청자 떨어져 나가게 하는 드라마라니...
내용을 너무 꼬아서 추리하는 재미가 없어요.
제가 추리하는 재미로 드라마 영화 보는 편인데 미끼를 던지고 다음 내용으로 가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거 없이 너무 산만해요.
그래서 이번주부터 안 봤는데 그 성요한인지 하는 사람은 죽었다면서요?
작가가 누구인지?
처음에 재미있게 봤다가 시청자 떨어져 나가게 하는 드라마라니...
저도 마우스보다가 괴물로 바꿨어요.
괴물은 앞뒤얘기가 맞아요 ㅎㅎㅎ
첨엔 재미나던데 작가가 누구인지 추리력 한계인지
넘 어렵고 재미가 없네요ㅠ
마우스 괴물 ..둘 다 흥미롭게 보고있어요.
막장 드라마보다는 나은 것 같아서...
추리소설 읽을때도 등장인물 이름 계속 앞페이지 들춰가며 읽어야 하는데..
드라마가 어쩜 저리 복잡한가요.
주인공 이름도 헷갈리는 판에
그 희생자 이름에, 희생자가 어떻게 죽었었는 지까지
다 기억하고 있어야 드라마를 따라가게 만들어 놨더라고요.
작가가 초짜가 아니고서야
이렇게 자기 하고싶은데로 드라마를 쓸 수는 없지 않나 싶네요.
거기다 장면 전환도 급 이루어져서 뜬금 없고.
작가나 pd가 어설프네요.
제가 추리할 때 노트 딱 놓고 적어가며 보는 스타일인데 포기했어요.
막장드라마 보다는 당연히 낫죠. 거야 베이스이니까요. ^^
처음엔 몰입했는데 갈수록 뭥미
손절함
이야기가 너무 장황하고 어수선해서 재미가 반감해요
싸이코패스는 주변에 왜이리 많고, 갈수록 별로에요
괴물이 더 나아요
희생자가 너무 많으니 누가 어떻게 언제 죽었는지 다 기억해야하고 죽인 사람도 다 다르고.. 너무 복잡해요. 나만 이해력 딸리나 했는데 그건 아닌가 봐요.
저도 소설 읽으면 앞부분 찾아보면서 읽는데 이건 다시보기에는 너무 잔인해서 안보고 싶네요
그래요
내용이 너무 복잡해요
제 추리력에 한계가 느껴져서 급 재미 없어졌어요
살인사건도 너무 잔인하고 저도 어제는 그냥 잠이 오길래 잤습니다. 예전 같으면 두눈 부릅뜨고 기다렸을텐데.. 정말이지 드라마를 이해 하려면 알아야 할께 너무 많아요 ㅎㅎㅎ. 그런데 괴물도 재밌나요?
화면편집이 엉망이어서죠.
앞뒤 연결이 불가한 널뛰기 화면장면들과
막상 중요한 포인트들에서는 휙휙 지나가는 속도조절실패.
편집의 힘이 얼마나 큰 지를 절절히 느끼게해주는 드라마.
불친절하고 산만한 편집으로 애청하던 시청자들까지 포기하게 떨구며 망작으로 가는 느낌... 아쉽..
총체적 산만함
정확한 표현이네요.
너무 아마추어 같아요.
그래도 봐요. ㅠ
산만하기 짝이 없어요. 가지에 가지치듯 어수선하게 펼쳐놓기만할뿐. 정신없어요.
추리하는것도 이제 한계를 넘었음.
보기싫어지는 단계에 이르렀어요.
저는 이승기 좋아해서 보고싶은데
드라마가 이리꼬고 저리꼬고 여기찔끔 저기찔끔..계속 건드리기만 하고
이게 실마리인가?싶은 사람들은 그냥 다음회에서 다 죽여버리고..
너무 산만해서 보기가 힘들어요.
잠깐 놓쳤는데 대니얼박사도 죽었다는 소리듣고 뭥미 했어요. 잠깐 나와서 죽고 그 후로 언급조차 없어서 계속 살아있는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