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프입문 시 최신설비VS 레슨강사 둘 중 하나 택한다면?

..... 조회수 : 1,202
작성일 : 2021-03-23 17:55:20
동네 레슨장 결정해야하는데
한 곳은 이번에 오픈해서
최신설비시설 갖추었지만 레슨강사 나이가 어려보여요.
한참 동생에게 아줌마가 강습 받는 건 부담이네요 ㅜㅜ

한 곳은 시설 구형이고 오래된 연습장인데
레슨강사가 경력 오래되었고 잘 가르친다고해요.

골프선배님들.. 이런 경우 
초보는 어딜 선택해야할까요?

최신설비 갖춘 곳에서 처음 배울 때 확실히 배워라하는 의견있고
초보는 아무래도 자세 잡는 게 중요하니 레슨강사가 중요하다는 의견있구요.

선택 장애입니다. ㅜㅜ

IP : 112.140.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3.23 5:58 P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

    2번으로 다녀요


    처음엔 1번으로 다녔는데
    2번으로 바꾸고 좋아졌어요.

  • 2. ㅇㅇ
    '21.3.23 5:58 PM (101.235.xxx.148)

    저는 강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3. 00
    '21.3.23 5:59 PM (175.210.xxx.248)

    최신설비에서 티칭 프로아닌 pga프로에게 받으세요. 티칭프로 말고 pga,프로에게 받는다면
    나이 어린거 상관없습니다.

  • 4.
    '21.3.23 6:00 PM (202.166.xxx.154)

    전 깨끗하고 최신 설비. 스윙자세도 찍어서 보여주고 하는 곳
    강사 경력은 젊은 강사라도 요즘엔 아주 어릴때 시작해서 실력은 비슷할 것 같고, 경력 부족으로 설명이나 자세 잡아주는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전 30년 경력, 20년 경력, 2년 경력 강사한테 받았는데 지금 받고 있는 2년 경력 강사가 제일 괜찮은 거 같아서요. 근데 이것도 제가 골프 이해도가 점점 늘어나서 그런건지도 모르겠구요

  • 5. **
    '21.3.23 7:12 PM (106.245.xxx.150)

    처음 시작은 무조건 좋은 프로 만나서 잘 배우셔야 고생 안해요

  • 6. 무조건pga프로
    '21.3.23 9:59 PM (14.138.xxx.73)

    10년만에 골프 다시 시작했는데요
    10년전엔 티칭프로(돌아다니며 잠깐씩 가르쳐주는..)
    이때는 손가락도 엄청 아프고,
    맨날 뒷땅치고.. 엉망이었는데,

    얼마전 다시 시작했어요.
    pga로한테 개인레슨. 30분씩.
    세상에 그립이 문제였던거죠.
    제대로 배워서 힘빼고 치니까 손가락은 1도 안아프고
    뒷땅치면 다음날 어깨, 팔목 등 온몸이 아픈데,
    헛스윙도 거의 안하네요.
    몸에 무리가 안가요..

    자세도 예쁘게 잘 잡아주고요
    이미지 트레이닝이 잘 되로록 설명을 너무 잘해줘서
    집에서 머리로 연습하곤 해요.

    암튼,
    무조건 pga프로한테 개인레슨 하세요.
    이게 돈 아끼는 길입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7907 지금 수에즈운하를 막고 있는 고장난 컨테이너선 3 세계소식 2021/03/24 1,576
1177906 알뜰폰으로 이동하려는데, 좋은 시기가 따로 있을까요? 7 알뜰폰 2021/03/24 1,266
1177905 고민정 심금을 울리네요 41 ㅠㅠ 2021/03/24 4,919
1177904 인수인계 해 보신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4 고민입니다 2021/03/24 878
1177903 서울시장, 여론조사와 다르다?..투표장, 누가 많이 가느냐 싸움.. 11 ... 2021/03/24 1,237
1177902 경기도공공기관노조 “이재명, 인간으로서 공감 능력 있는지 의문”.. 6 ㅇㅇㅇ 2021/03/24 989
1177901 나이 먹을수록 여자가 남자보다 아픈데가 많나요? 14 약체 2021/03/24 2,864
1177900 안녕나야 지금 재방 보는데 3 2021/03/24 1,282
1177899 말투에 대한 편견이 생기네요 1 말투 2021/03/24 1,817
1177898 이 차 때문에 커피를 줄이게 되는군요... 8 라떼좋아 2021/03/24 3,704
1177897 나빌레라 스포해주실분 6 ㅇㅇ 2021/03/24 2,319
1177896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다 봤어요. 13 토지와 더불.. 2021/03/24 2,211
1177895 주식 매수 질문 좀 할게요~ 1 주린이 2021/03/24 1,780
1177894 물건값이 검색 경로마다 다르군요 4 살기 힘든 .. 2021/03/24 1,435
1177893 연이틀 박원순 띄운 임종석 “박원순 당선은 서울시민 생각 변했다.. 10 ㅇㅇ 2021/03/24 1,514
1177892 지금 서울 아파트 집주인들 오세훈으로 대동단결 이네요^^ ㅎㅎㅎ.. 64 푸른 봄날 2021/03/24 4,973
1177891 구미 여아 친모 거짓말 휴대폰으로 셀프 출산 검색 8 ........ 2021/03/24 2,873
1177890 박유천처럼 여자 문제로 시끄럽게한 연예인이 13 제곧내 2021/03/24 4,077
1177889 유기견 임보는 경험없이도 가능한가요? 12 2021/03/24 1,155
1177888 현대차 7 주식 2021/03/24 2,092
1177887 박영선이 문재인 아바타라고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12 ㅇㅇ 2021/03/24 945
1177886 광화문 근처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4 감사^^ 2021/03/24 1,811
1177885 실비담당설계사분 변경안되나요? 2 희한 2021/03/24 873
1177884 아이를 돌보고있는데 급여를 너무 많이 주세요 27 감사인사 2021/03/24 21,131
1177883 차량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3 .. 2021/03/24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