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같이친구랑 놀고싶어하는 6살

myloverrr 조회수 : 1,318
작성일 : 2021-03-23 16:55:57
유치원하원하면 집에오는길에

놀이터가2개가있는데 그냥 못지나쳐요..

피곤한날도 놀고싶다고 대성통곡 친구랑 만나기로했다고 매일같이

저에겐 지옥같네요..
엄마도 가끔은 좀 쉬고싶은데
오늘은 집에갔으면 좋겠다 얘기하는데

하루라도 거르면 때쓰고
뒤집어지고
엄마를 때리고

울고싶은맘이네요.....
IP : 183.107.xxx.2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3 4:58 PM (223.38.xxx.115)

    그때 보통의 아이들은 그래요.
    매일매일 세네시간씩 앉아있었어요.ㅎㅎ

  • 2. ㅎㅎ
    '21.3.23 4:58 PM (121.152.xxx.127)

    그나이때 다 그런거 아닌가요
    애 유치원갔을때 쉬세요

  • 3. ㅇㅇ
    '21.3.23 5:00 PM (211.193.xxx.134)

    안노는 아이 머리 정말 아픕니다

    잘놀고 잘먹고 정말 좋은겁니다

  • 4. ,,
    '21.3.23 5:03 PM (125.187.xxx.209)

    집에 데리오면 더 피곤하지 않나요?
    엄마 엉덩이도 못붙이게 하고..
    차라리 놀이터에서 몇시간 놀아주는게
    더 편하던데..
    적어도 앉아있을수는 있음....(6세니까....)

  • 5. ..
    '21.3.23 5:04 PM (218.235.xxx.25)

    님 글을 읽으니 매일같이 놀이터에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에는 애랑 저랑 새까맣게 탔었어요.
    그래도 집에가자고 하면 그냥 들어갔었는데
    아이가 진짜 노는걸 좋아하나봐요..
    몇년만 더 고생하시면 혼자서 나가놀아요. 화이팅 ㅜㅜ

  • 6. 새옹
    '21.3.23 5:14 PM (211.36.xxx.3)

    저도 마스크 쓰느라 선크림 안 발랐더니
    겨울내내 봄 내내 사시사철 나가 있었더니 얼굴에 기미가 생겼어요
    적어도 3년은 더해야해서 ㅠㅠ
    에휴 애도 젊을때 낳아야지

  • 7. 아이들 어릴때
    '21.3.23 5:20 PM (125.176.xxx.8)

    그 맘때 놀이터에 살았네요.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며 사회성도 키웁니다.
    그런데 요즘 놀이터에 같이 놀 친구들이 있으면 좋은거죠.
    힘드시겠지만 아이들 그런시기 금방 지나갑니다.
    쏘아논 화살처럼 지나가버려요.

  • 8. 다 좋은데
    '21.3.23 5:22 PM (217.149.xxx.12)

    엄마를 때려요?
    당장 바로 잡으세요.

  • 9. 휴..
    '21.3.23 5:25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집에 와서 영상보는거보다 좋다 생각하고 버텼어요.
    놀기하고 핸드폰 볼 수 있잖아요.
    6세면 잡아 줄 필요도 없고요.
    우리 애는 혼자 못 놀고 엄마 이리와봐. 이거 잡아줘봐. 시간 재줘. 이래서 사실 힘들었어요. ㅠㅠ

  • 10. 토닥토닥
    '21.3.23 7:39 PM (61.74.xxx.169)

    힘드시겠지만 놀이터에서 놀고 싶어하는 아이가 건강한 아이예요.
    다만 떼 쓴다고 엄마 때리는건 못하게 하세요
    놀이터 벤치에 앉아서 너무 배고파서 김밥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나고보니 그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8502 계단오르기 대신 할 운동으로 2 2021/03/25 2,279
1178501 주위에 치매가 너무 많아요 8 츠매 2021/03/25 4,968
1178500 뉴트로기니 쥐 다 없어졌대요 24 재미 2021/03/25 6,573
1178499 지난주에 조직검사 두개라 기도 부탁드렸던 아이엄마에요 8 감사 2021/03/25 2,328
1178498 연예인도 아들 많으면 늙어서도 일해야하네요 9 ... 2021/03/25 6,754
1178497 네이버 카페 영상 저장 문의 영상 2021/03/25 492
1178496 애호박이 살짝 얼었는데 먹을수 있나요? 5 ㅇ ㅇ 2021/03/25 1,274
1178495 일본한테 이리 축구지는거 8 ㅁㅈㅁ 2021/03/25 3,272
1178494 공사비 2조7천억. 생산유발효과 3조900억, 일자리 2만5천개.. 9 어세이던 2021/03/25 912
1178493 저도 경비아저씨 때문에 짜증났어요. 7 경비짜증 2021/03/25 2,526
1178492 박영선, 주력지지층 '20대 여성票' 잃고 지지율 추락 40 ㅋㅋ 2021/03/25 3,953
1178491 조선구마사에 이런 뒷배가 10 조선족아웃 2021/03/25 3,160
1178490 앙 개꿀띠는 무슨 뜻인가요? 1 -_- 2021/03/25 3,700
1178489 미용실 이름 뭐가 좋을까요 10 미용 2021/03/25 1,867
1178488 빨간머리앤 남자애가 아니라 왜 여자애가 오게된건가요? 2 .. 2021/03/25 3,179
1178487 박영선 "부동산 응어리 풀어드리겠다"…13일간.. 8 .. 2021/03/25 1,490
1178486 토지공개념 원포인트 개헌" 여당 내 '솔솔' 4 ... 2021/03/25 851
1178485 머리가 아프고 토할거 같은데 왜 그럴까요? 5 포로리 2021/03/25 2,558
1178484 LH직원들은 세종 진주 양쪽에서 특별분양 받았네요. LH 2021/03/25 740
1178483 축구 너무 못하네요.. 10 .. 2021/03/25 2,780
1178482 43세 싱글 깜깜합니다 10 깜깜 2021/03/25 8,349
1178481 글 25개 중 9개가 그 쪽 지지자들 글이네요 5 ㅇㅇ 2021/03/25 654
1178480 국힘당 은 참 인물도 없네요 23 참말로 2021/03/25 1,321
1178479 코로나 이후 우울이 오면서..증상중 하나가 2 ㄴㄴ 2021/03/25 2,127
1178478 보궐 선거는 국짐당이 유리할 수밖에 없는 이유 4 나이드신분들.. 2021/03/25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