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입시에서 동아리 중요한가요?

입시에서 동아리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21-03-22 08:33:24
대학 입시에 동아리를 멀 했는지 중요한지요?
경험 있으신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전공 적합성과 맞는 동아리를 안하면 입시에 혹시 문제가 될런지요?
고2 엄마입니다.
IP : 121.88.xxx.2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부잘하면
    '21.3.22 8:34 AM (118.130.xxx.39)

    그딴거 다 필요없어요..
    닥치고 성적이 잴 중요!!!!
    성적이 션찮으면 그런거라도 열심히@@

  • 2. ...
    '21.3.22 8:46 AM (223.38.xxx.4)

    학종으로 가려면
    전공적합성있는 동아리 의미 있다봅니다

  • 3. ....
    '21.3.22 8:47 AM (221.157.xxx.127)

    학종은 동아리활동내역도 중요하긴해요

  • 4. 아마
    '21.3.22 8:57 AM (210.178.xxx.44)

    어느 컨설팅 유투브 설명회를 보니...
    국제고 3점대 중반이 설대 치대를 갔더군요.
    최저 없는 일반전형이죠.
    그 학교 3점대 중반이면 문과로도 성대 글경이 최선인데...

    동아리를 동아리를... ㅋㅋ
    너는 공부 하거라 나는 동아리를 만들마...

  • 5. 대딩맘
    '21.3.22 9:04 AM (119.193.xxx.34) - 삭제된댓글

    원글님 고2맘.. 대학을 뭘로 갈지 어떤전형으로 갈지를 얼른 정하심이 젤 좋습니다
    요즘은 좀 달라졌다곤 해도.. 사실 수시로 대학을 간 아이를 둔 제 입장에선
    교과 학종 논술 세가지를 다 잡는다는건 말도안되는 소리같더라고요
    일찌기 아이 고1때부터 자의/타의로 설명회를 다닌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1이라면 다 해봐야 한다 생각듭니다만 고2라면 이제 마음을 정하셔서 선택과 집중 1단계 아닐까요
    아이가 학종을 고려해본다면 생기부장수를 위해서라도 무조건 뭐든지해야죠
    동아리 본인이 동아리장이 되는거 1개 동아리부원이 되는거 몇개라도.. 이건 서로 상부상조하더라고요
    울아이때와는 생기부항목도 달라지고했으니.. 저희애는 독서라도 꾸준히. 했고
    상장을 타지 않더라도 열심히 하면 선생님이 써주시는게 다르다고 느꼈고요
    관련 과목 선생님꼐 학종을 지원해볼꺼라는 계속적인 어필.....
    우리아이땐 전공적합성이 보통 30% 라면.. 학교장추천전형엔 20% 정도라서 그런점도 이용했고요

    국제고3점대 설대치대 ㅎㅎ 국제고 문과인데 요즘도 가능하군요
    아마 그 사례 전국에서 1명2명일꺼에요 그러니까 컨설팅에서도 써먹는거에요 일반적인거 절대 아닙니다
    저때는 연대원주에서 공부잘해서 서울본캠으로 가능하니까 원주 가라고 하는 설명회도 있었어요
    연대원주에서 서울로 되는거 1년에 1명이라고 옆에엄마가.. 저런게 일반적인거 아니니 걸러들으라고 ㅎㅎ
    저야 이제 입시판을 떳지만 ㅎㅎㅎ 가끔 어린둘째있는 모임하면.. 2-3년전일인데 라떼는말이야
    우리그때 왜그랬니 하면서 웃습니다

  • 6.
    '21.3.22 11:16 AM (114.205.xxx.69)

    종합으로 갈려연 중요해요.
    성적이 되고 같은 성적대에서 동아리로 전공관련 심화학습 돼 있음 유리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9957 박수홍은 지금이라도 4 호ㅗㅎ 2021/03/30 2,036
1179956 생태 오세훈은 내곡동 이미지 못 지우네요 11 내곡오씨 2021/03/30 1,746
1179955 4인용 패브릭쇼파구입추천 2 ㅇㅇ 2021/03/30 1,040
1179954 헌옷수거함에서 여성속옷골라 남자들한테 판다고하네요 14 속옷수거함N.. 2021/03/30 3,778
1179953 박영선이 똑 소리 나네요,ㅋㅋ 5 김종인은 뭔.. 2021/03/30 2,200
1179952 친절하셨던 박수홍님. 힘내시길!! 8 ... 2021/03/30 2,422
1179951 비강남 교사 동생한테 위로의 문자 보냈네요.. 12 ... 2021/03/30 4,620
1179950 오세훈,'강남의 인강을 벤치마킹한 플랫폼 만들겠다' 18 비강남 2021/03/30 1,990
1179949 박영선 이제 도쿄박 이미지 지웠네요 34 수직정원 2021/03/30 3,523
1179948 박수홍씨는 정말 억울하겠어요 7 ㅇㅇ 2021/03/30 2,735
1179947 유럽사람들 언어감각이 신기하고 부러워요 13 띠용 2021/03/30 3,919
1179946 오세훈, 2032년 서울 올림픽 반드시 유치하겠다 20 올림픽 2021/03/30 1,989
1179945 스파이 지니어스, 레디 플레이어 원 같은 영화 추천받고 싶어용 2 추천 2021/03/30 691
1179944 박영선 생각보다 잘하겠는데요? 33 .... 2021/03/30 3,451
1179943 잊고있었던 MB시절의 스트레스가 올라오네요. 17 요즘 2021/03/30 1,573
1179942 폐지된 드라마 옹호하는 2 별... 2021/03/30 1,048
1179941 계산좀 부탁드려요. 5 수포자 2021/03/30 904
1179940 요즘 20대들 돌려깎기는 얼굴 안쳐지나요? 7 돌려깎기 2021/03/30 2,945
1179939 비리 추궁이 언제부터 인신공격이 됐나.. 1 내곡오씨 2021/03/30 838
1179938 오세훈 인신공격 안해서 좋네요 39 도쿄박 2021/03/30 3,697
1179937 빙삼옹 트윗 5 토론기념 2021/03/30 2,112
1179936 5세후니는 으짜쓰까 토론 7번이나 남았다는데 18 ㅇoo 2021/03/30 3,219
1179935 세 번 면담신청 거절. 박영선 국회의원 시절 오세훈 서울시장한테.. 15 선거 2021/03/30 2,331
1179934 언론들 내일 아침 2012처럼 판갈이 해야하겠네요 3 ... 2021/03/30 1,016
1179933 강남 vs 비강남으로 난리났는데 16 .. 2021/03/30 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