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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학교-서울예고-이대 무용과

Hhgfs 조회수 : 8,280
작성일 : 2021-03-20 13:10:51
부잣집이어야 서포트 가능한거겠죠?
평범한 집 딸은 아니죠?
IP : 39.7.xxx.8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자집은아니어도
    '21.3.20 1:12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공시지가 6억이상 주택, 10% 에는 들어야죠

  • 2. ...
    '21.3.20 1:12 PM (110.70.xxx.95) - 삭제된댓글

    저희 친척 중에 딸들을 다 저렇게 키운집 있는데 지금은 아니어도 그때는 잘살았어요. 가장이 중소기업 운영했구요.

  • 3.
    '21.3.20 1:12 PM (223.38.xxx.138)

    그렇죠..

  • 4. ......
    '21.3.20 1:14 PM (211.187.xxx.65)

    부잣집이거나..외동딸

  • 5. .....
    '21.3.20 1:15 PM (221.157.xxx.127)

    딱 제 사촌얘기네요 유학까지 갔어요 .살짝은 부유했는데 엄청 부잣집은 아니었구요

  • 6. 이런 딸
    '21.3.20 1:15 PM (39.7.xxx.105) - 삭제된댓글

    며느리로 올까 꺼려져요. 공주 모셔다 왕비로 살게해야 할테니

  • 7. 아뇨
    '21.3.20 1:16 PM (183.98.xxx.95)

    대부분 여유가 있죠
    그러나 아이가 재능있으면 평범한 집도 그런코스 밟아요
    공부나 예체능도 재능있는 아이는 큰 돈 안들여도 갑니다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 간 집 몇 아는데
    그냥 회사원입니다

  • 8.
    '21.3.20 1:17 PM (1.244.xxx.21) - 삭제된댓글

    꼭 그렇지만도 않은~
    슈트트가르트발레단 오디션에 가서도 떨어지는 위의 라인들
    결국은 실력

  • 9. 이런딸
    '21.3.20 1:18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며느리로 이런 딸 올까 걱정하시는 집은 이런 딸이 선택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요.

  • 10. 다들
    '21.3.20 1:22 PM (1.225.xxx.38)

    여유있더라고요.
    돈도 돈이지만, 교육비가 최우선순위라 다른건 평범한 수준이어도 교육비 레슨비로는 아깝지 않게 쓰는..

  • 11. ..
    '21.3.20 1:23 PM (39.119.xxx.121)

    부자라기보다 아이가 재능도 있고 , 부모도 뒷받침해줄 정성과
    여유는 있을거예요.

  • 12. ...
    '21.3.20 1:24 PM (223.38.xxx.241)

    원글님이 원하는 답변은 딱 보여서....

  • 13. ....
    '21.3.20 1:28 PM (219.255.xxx.153)

    무용대회 나가는데, 레슨비 안무비 출전비 등등 2천만원 들어요. 예전에는 더 적었겠죠

  • 14. ---
    '21.3.20 1:53 PM (121.133.xxx.99)

    제 친구 생각나네요...재능은 있었는데 부모가 서포트 못해줘서 포기하고.
    그냥 실력이 보통인 친구는 돈이 많아 유명한 선생님에게 레슨비 많이 주고 레슨 받으니 실력이 일취월장
    물론 본인도 엄청 열심히 했어요..저정도면 재능+노력+부모 지원 가능해야 하죠.

  • 15. 주변에
    '21.3.20 1:53 PM (61.74.xxx.169)

    부자아니고 오히려 어려운 편이였는데 간 경우봤어요

    성악이였고 중등아니고 고등이였는데
    기본적 레슨하는데 서울예고 보내라해서 갔어요

  • 16. ...
    '21.3.20 2:02 PM (218.39.xxx.74)

    아는 언니 아이가 사립초 예원 서울예고 밟고 있는데요
    무용은 아니고 악기로요.. 나름 음악 영재? 라서 독주회도 자주 하고 레슨 선생님 따로 두고 대회나 연주회때마다 드레스며 뭐며 맞추고 해외로 뭐 행사나 대회 있으면 수시로 나갔고 (유럽이나 일본 자주 갔는데 지금은 코로나로 안가는걸로 암) 돈 많이 들거에요 아마....그 집 아빠가 잘나가는 과 의사 였어요. 엄마는 전업이었는데 거의 아이 매니저..

  • 17. 암ㆍ
    '21.3.20 2:06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

    김우리씨 딸?

  • 18. 아마
    '21.3.20 2:07 PM (110.70.xxx.96)

    김우리씨 딸?

  • 19. ..
    '21.3.20 2:43 PM (223.38.xxx.56)

    저희딸이요?
    예원.서울예고.줄리어드 졸업후에 결혼하고 미국지역오케스트라 단원이예요
    남편 대기업 사장
    저는 사업체운영중이고요 저도 사장입니다
    청담동에 제이름으로 매입한 빌딩있구요

    딸 친구들도 대부분 엇비슷한집안들이예요
    특별히 다른집안은 못봤네요

  • 20. 아하
    '21.3.20 3:07 PM (106.102.xxx.28)

    소지섭하고 결혼한 17살 연하 와이프의 프로필 이네요
    예원 - 서울예고 - 이대 무용과

  • 21.
    '21.3.20 3:22 PM (39.7.xxx.173)

    아는분 딸이 지방대 무용과 다녔는데..지역유지,현금부자인데.:정말 후덜덜 들어가요

  • 22. 후리지아
    '21.3.20 3:36 PM (118.235.xxx.119)

    초등 4학년부터 예중입시시작 6학년때 입시 준비로 3 천정도..2년정도 대회 계속 내보내고.
    중학교때 레슨.교내행사준비.외국수련회.대회.
    예고 입시로 3년동안 억단위로. 등록금도 1년에 천단위
    개인과외 시키고
    대학입시때 정점을 찍으면서.ㅋ
    말안해도 아시겠죠.

  • 23. 예체능
    '21.3.20 5:02 PM (121.165.xxx.212)

    체육은 잘 모르겠고
    미술보단 음악(특히 관현악기) 음악보다는 무용이
    훨씬 돈 많이 들어가요.
    영재급으로 재능있으면 학교나 선생님들이 키워주고 싶어해서 도리어 돈은 덜 들어가지만
    그냥 소질있다 정도면 돈힘으로 전공하는거구요.

  • 24. aa
    '21.3.20 6:02 PM (182.212.xxx.28)

    학교 공부 자체만은 평범한 집안에서도 어찌어찌 이끌어 가겠지만
    워낙 잘 사는 집 아이들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취미, 쇼핑, 교제 등 기타의 생활 면에서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 라인 밟은 학생의 유튜브 몇 개 보면 외제차는 기본에 명품에 호텔 생파에...옆에서 상처 받기 쉽겠더라구요.

  • 25. 음악도많이드는데
    '21.3.20 7:11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무용이 무용외로 드는 돈이 꽤 많아요.
    렛슨비외에 마사지 재활 실어나르려면 전업엄마가 밀착관리해야하고
    요즘은 성적도 내려놓을 수 없어서 밤에 과외 부르거나 따로 공부 봐줘야하고요.
    아는 집중에 맞벌이 교사 가정이 자매 둘 악기 무용으로 선화 선화예고 이대 나란히 과외 개인렛슨 없이 보내는 거 봤는데 애들 둘 다 똘똘하고 야무져서 예술가가 목표가 아니고 티칭프로 목표였어요. 자기집에서 예술 전공해서 프로될수 없는거 일찍 알았다더라고요.

  • 26. 그런데
    '21.3.20 7:29 PM (61.77.xxx.42)

    예고 들어가면 대부분 서울대 가요.
    이대 들어갔으면 공부 썩 잘하지는 못했나봐요.

  • 27. 윗님 ㅋㅋ
    '21.3.20 8:35 PM (117.111.xxx.201)

    서울대는 무용과 없다고 봐야해요. 무용과는 이대가 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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