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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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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보면서 황당한 점

... 조회수 : 5,325
작성일 : 2021-03-19 17:54:18
멀쩡히 잘 배운 여자들이 유부남과 거리낌 없이 불륜하고
심지어 먼저 꼬시기도 함
현실에서는 유부남 가까이하려 하면 정색하고 철벽치지 않나요?

아미도 부잣집 딸 호텔체인 사장딸에 경영수업 받는 여잔데 연예인 하러 한국 왔다가 비행기에서 만난 유부남이 잘해주니까 경계없이 사랑에 빠지고

연극배우도 멀쩡히 남자 사귀면 되는데 늙수구레 교수한테 안아달라고 먼저 꼬리침 ㄷㄷ
체육관 다니는 여자도 멀쩡한 여잔데 유부남 집으로 불러들이고 인생상담 해주는 척


보면서 웃프더라고요 ㅋㅋ
IP : 121.165.xxx.16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9 5:57 PM (180.64.xxx.56)

    저라도 그 의사 혹하더라구요
    멋있잖아요

  • 2. ...
    '21.3.19 5:58 PM (121.165.xxx.164)

    모르는 남자가 잘해주는데
    비행기에서 나이도 밝혔는데 16살 차이, 28살 여자가 44세 남자 완전 아저씨잖아요
    근데 호의 다 받고, 밥사주는데 따라가고 차 아무 거리낌없이 타고
    그냥 말도 안된다 싶던데요

  • 3. ..
    '21.3.19 6:01 PM (220.117.xxx.13)

    전노민 거기가 젤 웃겼어요. 그 여자도 꼬시면 넘어올걸 알고 그랬겠죠? 시간강사 그만둔다니까 드러누워서 울고 빵터졌어요. 전노민이 키가 별로 안큰가봐요. 생각보다 키가 작은걸 이번에 봤네요.

  • 4. 젊은
    '21.3.19 6:01 PM (1.237.xxx.47)

    여자들이 혼자 사는 집에
    남자 들이는거 부터
    이상
    요즘 어떤 세상인데

  • 5. ...
    '21.3.19 6:02 PM (180.64.xxx.56)

    그 교수부인 남편 바람난 거 알고도
    야한 속옷입고 하자는 제스쳐에 놀랍던데요.
    교수부인 연기가 젤 잘하는 듯

    박주미는 왜 그렇게 입매가 이상하고 섹시함이 없는지
    오히려 김보연이 섹시하더라구요

  • 6. ㅇㅇㅇ
    '21.3.19 6:07 PM (223.62.xxx.244)

    실제로 왕모가 저렇게 나오면 안넘어갈 여자 별루 없죠

  • 7. ...
    '21.3.19 6:08 PM (121.165.xxx.164)

    박주미는 보면서 질리더군요
    그냥 교과서 같은 느낌요
    웃을때도 흐흠 허허허
    말도 톤 없이 느낌없는 말투
    너무 평면적이에요
    그냥 눈웃음과 웃음으로 모든걸 떼우는 듯한 연기

    김보연은 요부연기 잘하고요

  • 8. ..
    '21.3.19 6:09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부인과 섹스하는 남자랑 잘 수 있다는게 놀라워요. 그 놈은 ㄱㅅㄲ 인데 그런 인간과 뭘 도모할 수 있나 봐요' 도도하고 절개있는 남자가 매력있지 저런 남자 보기에도 역겨워요.
    처자들이 미쳤다고 저러나요? 돈 얻으려는 애들 외에는 저러지 않고 오히려 신고하죠. 늙은 아저씨한테 징그럽다 느끼지 애정이 어떻게 생겨요?

  • 9.
    '21.3.19 6:09 PM (175.197.xxx.81)

    교수부인 원래는 엄청 화려한 배역에 딱인데 이번에 피곤에 쩌든 헌신적이고 추레한 작가 역할을 너무 잘해서 놀랐어요김보연은 나이 먹을수록 피부도 좋아지고 머리숱이 정말 최강이더군요

  • 10. ㅇㅇ
    '21.3.19 6:15 PM (106.102.xxx.8)

    왕모는 새엄마랑 뭔가 있을꺼같더니
    별일없이 걍 지나갔나부죠?
    새로운 바람녀얘기가 잇슈인거 보니?

  • 11. 박주미
    '21.3.19 6:38 PM (122.36.xxx.14)

    저번에 술 취해서 왕모가 어깨에 메고 들어가는 씬
    저만 웃긴 걸까요?
    박주미 검정 스타킹에 짧은 치마입고 왕모는 어깨에 메고 들어가다가 가끔씩 엉덩이 찰싹 때리고 ~

  • 12. 거기서
    '21.3.19 6:46 PM (1.237.xxx.47)

    박주미가 젤 이뻐요

  • 13. ㅇㅇ
    '21.3.19 6:57 PM (211.231.xxx.229)

    저 스무살때 편도 수술했는데 거기 수술해준 의사가 넘 잘생겨서 혹했어요.. 나랑 나이차가 13살났음요...만약 그때 그분이 싱글에 작업 걸었으면 홀라당 넘어갔을듯.

  • 14. 박주미부부
    '21.3.19 7:08 PM (182.219.xxx.35)

    실제 저런부부 있을까요?보면서 내가 남자래도 박주미같은 여자가 저렇게 웃고 잘해주면 부부사이 좋을듯
    그리고 이태곤같은 남편과 살면 행복할것 같아요 바람만 안피우면..

  • 15. ..
    '21.3.19 8:15 PM (222.104.xxx.175)

    다 미친X들

  • 16. ...
    '21.3.19 8:22 P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

    스무살에 13살 연상이면 33살인데 당연히 넘어갈 수 있죠. 꼭 의사 아니더라도 30대 초반인데 나이차이를 떠나 그 사람 자체로는 하자 없어요. 이태곤은 극중 44살에 애딸린 유부남인데 16살 어린 부잣집 딸이 홀라당 넘어간다는 게 좀 말 안됩니다. 이게 의문이었는지 어디서는 그 여자 알고보면 쥐뿔 없는 꽃뱀아니냐 했는데 미국에서 엄마 들어온 것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뮤지컬배우도 미쳤죠. 멀쩡한 처녀가 실연 좀 당했다고 늙은 유부남이랑 왜. 이민영도 상담해주는척 연하꼬시는 선수. ㅋㅋ 정상이 거의 없는 드라마예요.

  • 17. ...
    '21.3.19 9:27 PM (121.165.xxx.164)

    ㅋㅋㅋㅋㅋㅋ 다 미친X들 ㅋㅋㅋㅋㅋㅋ 시원한 일갈 ㅋㅋㅋㅋㅋㅋㅋ

  • 18. ..
    '21.3.20 12:46 AM (61.77.xxx.136)

    작가 짜증나는면 있지만 아주 비현실적이지는 않은 스토리.
    펜트하우스같은게 진짜 개막장이고 이드라마는 있을법한 얘기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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