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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버스 안내양은 왜 있었나요

조회수 : 5,079
작성일 : 2021-03-19 09:22:04
티비보니 공효진 류승범 나오는 화려한시절 재방송을 해주길래
문득 궁금해져서요
카세트 테이프에 하차지 녹음해뒀다가 스피커로 틀어주면 됐을거같기도한데
혹시 버스 내리는 문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았나요?
제가 81년생이라 잘은 모르는데
아주 아기였을때 아마도 4세 이전같은데
엄마랑 같이 버스에 탔던 기억이 있어요
내리는 문 바로 옆에 앉았었는데 안내양언니가 있었거든요
저는 그 언니를 빤히 쳐다봤는데 그 언니가 저를 흘낏 보더니
주머니에서 껌을 꺼내서 입에 넣더니 정말 한참동안을 짝짝짝 거리며 정말 오래 씹는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전 껌을 그렇게 신랄하게 짝짝거리며 씹는 사람을 처음봤거든요
아마도 그 언니가 제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안내양언니인데
그후로는 버스를 안탄건지 안내양제도가 없어진건지
문득 생각나네요
IP : 182.211.xxx.57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1.3.19 9:23 AM (59.26.xxx.88)

    버스비 받으려고 있던거 아닐까요? 무인승차도 잡을겸.

  • 2. 버스요금
    '21.3.19 9:23 AM (115.140.xxx.213)

    받지 않았을까요??

  • 3. ...
    '21.3.19 9:23 AM (14.51.xxx.138)

    문이 중간에 하나뿐이었잖아요. 회수권을 내면 받는 사람이 있어야 하잖아요

  • 4. 요금
    '21.3.19 9:24 AM (210.117.xxx.5)

    받아야해서 아닐지.

  • 5. .....
    '21.3.19 9:24 AM (180.65.xxx.60)

    뒷문이 자동문이 아니었던거 같은데

  • 6. .....
    '21.3.19 9:25 AM (1.227.xxx.251)

    버스비 25원 내고 국민학교 다녔는데요
    동전으로 직접 안내양한테 돈 냈어요. 50원짜리 내면 가끔 언니들이 30원 거슬러 줄때가 있는데 진짜 기분 좋았어요
    주머니마다 동전이 가득했고, 만원버스면 승객 밀어올리는 것도 언니들이 했구요
    버스 앞문 생기고 돈통이 앞에 놓여 기사가 거슬러주면서 토큰 회수권 직접넣고 안내양이 사라졌죠

  • 7. 88년도쯤
    '21.3.19 9:25 AM (210.117.xxx.5)

    없어졌는데 88올림픽때문에 안내양들 교육시켜서 다시 배치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 8. 봄햇살
    '21.3.19 9:25 AM (118.33.xxx.146)

    요금 받아야하느라고요. 그시절 요금횡령했을까봐 알몸수색도 하고그런다고 뉴스에서 본기억이

  • 9. 버스
    '21.3.19 9:26 AM (121.162.xxx.210)

    문이 자동문이 아니라서 열고 닫는 사람이 있어야했고, 요금을 내릴때 현금으로 내니까 그걸 받고 거스름돈 주는 사람이 필요했죠.

  • 10. ㅇㅇ
    '21.3.19 9:26 AM (5.149.xxx.57)

    요금때문이죠. 그리고 몸수색 진짜 있었어요.

  • 11. ㅇㅇㅇㅇㅇ
    '21.3.19 9:26 AM (211.192.xxx.145)

    녹음된 음성을 정류장 맞춰 방송하는 시스템 없었고.
    지금같은 잔돈 자판기 없었고

  • 12. ㅇㅇ
    '21.3.19 9:26 AM (110.12.xxx.167)

    버스요금 받아야하니까요
    지금처럼 신용사회가 아니어서 버스비 안내려는 사람
    많았어요

  • 13.
    '21.3.19 9:27 AM (221.167.xxx.186)

    심은하 전광렬 나오는 드라마 보니 엘리베이터걸도 있네요

  • 14. 버스 안내양들
    '21.3.19 9:27 AM (112.220.xxx.98)

    옛날엔 버스에 문이 하나였던 기억이 나요. 뒷문만 있고, 일단 승차하고 하차시 돈을 냈던 거 같네요.
    그리고 엄청 만원 버스라서 안내양이 사람 태우고, 양팔로 문 양쪽 잡고 거의 매달려가던 기억도 나구요.
    자동문은 대체 언제 도입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물론 자동문 아니었죠
    기사 아저씨는 운전하고, 그외 모든 것은 안내양이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안내양들 엄청 어린 대학생 정도 나이였어요. 그리고 안내 방송도 물론 없었고, 그 옛날엔 카세트 플레이어도 비쌌던 기억이 나요.
    그때는 인건비만 싸던 시절이었으니까, 그리고 일하려는 젊은 여자드은 많았던 시절이니까요.

  • 15. ㅇㅇㅇ
    '21.3.19 9:29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버스 요금 받고 문도 열고 닫고 다 했어요.
    그런데 엘리베이터에는 왜 안내하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 16. 맞아요
    '21.3.19 9:29 AM (210.117.xxx.5)

    엘리베이터걸
    어느 백화점인지 건물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손톱깍고있던
    엘베걸 생각나네요ㅋ

  • 17. ..
    '21.3.19 9:30 AM (222.236.xxx.104)

    전 버스안내양보다 엘리베이터걸이 더 이해가 안가요 .????어릴떄 백화점 가면 엘리베이터걸 있긴 했던것 같아요 ..청춘의덫이 99년도이니까 그건 얼마 안되었네요 .도대체 엘리베이터걸은 왜있었는지 싶네요 .

  • 18. 봄햇살
    '21.3.19 9:31 AM (118.33.xxx.146)

    엘리베이터걸은 백화점에서봣고
    80년초 친척결혼식에 갔을때 엘베걸이 진짜예쁜언니라 신기햇어여

  • 19. 버스비
    '21.3.19 9:33 AM (203.142.xxx.241)

    계산해줬잖아요. 지금처럼 자동화시스템도 아니고.. 기억에 주머니 가득 잔돈넣고 거슬러 줬어요

  • 20. .....
    '21.3.19 9:35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엘리베이터는 백화점에서만 봤었어요. 롯데는 빨간모자 ㅎㅎ 몇층에 있는지 알려주고 눌러주고 문잡아주고 그랬어요

  • 21. ㅇㅇㅇ
    '21.3.19 9:37 A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엘리베이터걸 아직도 있어요
    원단도매하는 동대문 종합상가에

  • 22. ...
    '21.3.19 9:37 AM (222.236.xxx.104)

    아마 엘레베이터걸은 2000년대 이후에 없어졌나봐요 ..전 80년대초반생인데... 제가 기억할정도이면요 ... 버스안내양은 한번도 본적은 없구요 ,,옛날 버스는 문이 한쪽만 있었나봐요 .???

  • 23. ㅡㅡ
    '21.3.19 9:38 AM (14.45.xxx.213)

    엘리베이터걸은 예쁜 직원으로 뽑아 화장도 마스카라까지 아찔하게 풀메하고 모자쓰고 장갑끼고 ㅋㅋ 그랬어요. 예쯔게 꾸미는 직업이 별로 없던 시절 빡세게 꾸미고 있으니 나름 다른 백화점 여직원들보다 콧대 쎄고.. 생각하면 참 웃기네요.

  • 24. ㅇㅇ
    '21.3.19 9:40 AM (110.12.xxx.167)

    엘리베이터 걸은 백화점에서 고객에게 서비스차원에서
    고용한거죠
    몇층에는 뭐가 있는지 안내하고 백화점 안내하고요
    고층건물 많지 않던 시절에 있던
    여성을 상품화했던 시대 착오적인 직업이죠

  • 25. ,,,
    '21.3.19 9:41 AM (223.171.xxx.145)

    태평로 삼성물산 건물에 엘리베이터걸 있었어요
    가는 층 말하면 눌러주고 문 열리면 나가라고 손배웅 해 주고
    안좋은 소문도 있었고요
    인물들 좋았어요

  • 26. ㅇㅇ
    '21.3.19 9:42 AM (110.12.xxx.167)

    예쁜 모자 유니폼입은 주차요원도 있었잖아요
    지금은 다 자동화되서 없어졌지만

  • 27. 60원
    '21.3.19 9:46 AM (182.226.xxx.97)

    저는 국민학교때 60원내고 버스를 타고 다녔어요. 택시비가 기본요금이 600원
    학교가 딱 한정거장이었는데 배차 간격이 커서 만원버스 못탄 애들 4명이 모여서 돈모아서
    택시타고 학교가던 기억이 ㅋㅋㅋㅋㅋ 그때 안내양 언니가 버스표도 걷고 현금 내는 사람 돈도 거슬러주고
    다음정거장이 어디라고 소리 질러줬죠. 아 정말.... 30년도 훌쩍 넘는 이야기가 되버리고 말았네요
    내마음은 아직도 15살 같은데 ㅋㅋㅋ

  • 28. 엘리베이터 걸
    '21.3.19 9:47 AM (121.190.xxx.146)

    엘리베이터가 서양에 처음 나왔을 땐 수동조종이었으니 전담 운전원이 있어야했어요. 그래서 엘리베이터걸/보이를 고용했었고, 그게 그냥 버튼식으로 바뀌어서도 관습처럼 내려온거죠. 또 당시 엘리베이터가 있을 만한 건물이면 당연히 상류층들이 이용하는 건물일테고 귀하신 몸들이 감히 버튼을 직접 누르는 일이 있으면 안되잖아요 ㅎㅎㅎㅎㅎㅎ 지금도 다른 사람이 버튼 좀 눌러달라면 기분나쁘다 어쩌다 하는데요...

    여하튼 일제강점기시절 초반에 일본과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부터는 거의 여성을 뽑았다고 합니다....

  • 29. ...
    '21.3.19 9:47 AM (183.100.xxx.209) - 삭제된댓글

    버스 안내양은 86년전후 없어졌어요.

  • 30. ㅇㅇ
    '21.3.19 9:48 AM (110.12.xxx.167)

    버스 안내양은 산업화 과도기에 싼임금으로 인력 착취하는 가슴 아픈 직업이었죠
    처음에는 버스차장이라고 하다가 그나마
    인권존중의 의미로 안내양으로 바꿨죠
    그게 그거지만
    서울 상경한 어린 소녀들을 열악한 환경에서 기숙하게
    하고 체력적으로 힘든 노동시키고
    저임금 주면서 인권유린도 일삼았었죠
    다알다시피 몸수색도 다반사였고요

  • 31. 새벽
    '21.3.19 9:51 AM (121.166.xxx.20)

    가장 중요한 일이 요금 수납이었고,
    출퇴근시간엔 손님이 차고 넘쳤으니 사람 밀어넣고 끊고 자기 팔로 개문발차의 위험을 감수했었지요.
    9호선 지하철 출퇴근시간 생각하면 비슷하지만 훨씬 위험했지요.
    세상은 정말 좋아진거죠.

  • 32. ..
    '21.3.19 10:0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서 김승옥이 각본을 쓴 옛날 영화 도시로 간 처녀를 봤는데 버스안내원 이야기예요
    버스에 사람이 많아서 문이 안 닫히면 몸으로 그걸 막고 가요..
    그러다 사고도 나고.. 요금 빼돌린다고 몸 수색 당하고.. 그렇더라구요

  • 33. 달리는
    '21.3.19 10:09 A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버스문에 매달려 승객 집어넣던 안내양
    참 억척스레 힘들게 사셨어요
    지금은 할머니가 되셨을

  • 34. 요금도
    '21.3.19 10:10 AM (121.133.xxx.137)

    받고 퓌쉬맨 역할ㅋ
    만원버스인 경우 정말 대단한 힘으로
    밀어넣고 문 닫더라구요
    옛날 얘기네요 참으로 ㅎㅎㅎ

  • 35.
    '21.3.19 10:12 AM (175.211.xxx.81)

    받으려고요 안내양 있을때 그립네요 초등학생때인데
    가끔 돈 안내고 버스 타기도 했는데 ㅎ

  • 36. 사람다치지
    '21.3.19 10:12 AM (221.149.xxx.179)

    않게 요령껏 밀어 넣는 일도 했어요.
    다행히 문 개폐되면서 일어나는 사고는
    없었죠. 생각해보면 참 힘든 일이였고
    고마운 언니들이였어요.
    머리에 쓴 베레모같은 빵모자 생각나네요.
    회수권이라해서 종이표같은것도 있다가
    노란구멍뚫린 동전으로 바뀌었죠.

  • 37. 아이고
    '21.3.19 10:14 AM (115.94.xxx.252)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 어린 안내양등...
    버스에 메달려서 출발하던 뒷모습 기억나요.

  • 38. phrena
    '21.3.19 10:17 A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저 서울 강남서 자랐는데
    1980년대 중반에도 안내양들이
    러쉬아워면 한팔로만 버스에 매달려
    문앞에 간당간당 매달려 (차 밖으로 몸 내민 채)
    다니던 기억이 눈에 선~합니다

    승객 많지 않은 시간엔
    선채로 꾸벅꾸벅 졸고 있던 기어들도 ㅜㅜ

  • 39. phrena
    '21.3.19 10:18 AM (175.112.xxx.149)

    저 서울 강남서 자랐는데
    1980년대 중반에도 안내양들이
    러쉬아워면 한팔로만 버스에 매달려
    문앞에 간당간당 매달려 (차 밖으로 몸 내민 채)
    다니던 기억이 눈에 선~합니다

    승객 많지 않은 시간엔
    선채로 꾸벅꾸벅 졸고 있던 기억들도 ㅜㅜ

  • 40. 엘레베이터 걸은
    '21.3.19 10:25 AM (121.165.xxx.112)

    그때 당시 엘레베이터는 흔하지 않아서
    작동법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그랬을 듯..
    중학교때 친구네집 압구정 현대아파트에 놀러갔는데
    친구는 집에 있고 저혼자 친구네 집에 갔는데
    엘레베이터를 타긴 탔는데 뭘 어째야 할지 몰라서
    결국 내려서 10층을 걸어서 올라갔...
    요즘은 키오스크 앞에서 헤메고 있네요.
    키오스크 안내양도 있었으면 함.. ㅎ

  • 41. 버스회사 찾아가면
    '21.3.19 10:25 AM (221.149.xxx.179)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일
    버스안내양은 누구나 그렇게 하게되는거죠.
    도시로 와 살아내야 하니까요.
    손 몸짓 참 빨랐어요!
    버스 몸 꽝꽝 치면서 오라이~~~~!!!

  • 42. ㅇㅇ
    '21.3.19 10:31 AM (121.134.xxx.249)

    그 안내양들 평균 나이가 17살이었대요.
    지금의 고1
    제 딸이 지금 그 나이인데, 그걸 알고나니 눈물이 났어요.
    정말정말 힘든 직업이었는데, 그렇게 어렸군요...

  • 43. 인건비가
    '21.3.19 10:39 AM (211.224.xxx.157)

    그때는 그만큼 싸서 사람을 더 쓸 수 있었던거고 버스회사가 비용줄여서 이익극대화하려고 다 없앤거죠. 안내양 있으면 아무래도 손님도 안전하죠. 저번에 내리면서 롱패딩 뒷문에 껴서 죽는 사건은 안생기죠. 팔십년대 후반? 까지 있었던거 같아요.

  • 44. 그런 시절이
    '21.3.19 10:40 A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있었죠.
    저 중학생때 버스타면 어찌나 미어터지던지
    버스 안내양 언니가 문도 못 닫은채로
    양팔로 버스문을 지탱하고 버스가 출발하고 했었어요.
    지금 생각하니 정말 그 어른 나이에 얼마나 힘들고
    고생스러웠을지 가슴 아파요.

  • 45. 73년생
    '21.3.19 10:48 A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정확하게 기억나요ㅡ버스문 수동이어서 앞뒷문 있었어도 안내양이 뒷문열어주고했는데ᆢ
    뉴스에 자동문나온다 하고나서 안내양도 사라졌습니다.

  • 46. 낙원상가
    '21.3.19 10:57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단성사 건물 주복에도 엘베걸 있었어요. 90년대에요

  • 47. 철딱서니
    '21.3.19 11:50 AM (223.62.xxx.30)

    매일 버스타고 능수능란하게 차비받고 문가에 기대어 가는
    모습 보고 국민학교 저학년시절에 장래희망이었음.

  • 48. 왜 있긴요.
    '21.3.19 12:09 PM (203.254.xxx.226)

    카드도 없었는데
    버스비를 기사가 일일이 받아서 거슬러 줄 수 없잖아요.

    거기다 승객들 콘트롤 해야했으니
    만원버스 승객들 푸쉬우먼이었죠.

  • 49. happ
    '21.3.19 2:19 PM (117.111.xxx.246)

    지하철 푸쉬맨도 있었죠?
    동대문시장 코로나 전에
    갔었는데 엘리베이터걸이 층 다 눌러줘요.
    심지어 양쪽 엘리베이터 운행하는 거
    멈춰두고 손님들 꽉 차면 그제서야
    타고 운행하던걸요?
    전기세 아끼는건가 했네요.

  • 50. 오오
    '21.3.19 3:52 PM (210.95.xxx.56)

    저기 윗님!
    저도 6살때 장래희망이 버스 안내원이었어요.
    저의 첫 희망직업이었는데 엄마에게 말했다가 혼났었지요. 버스문을 여닫고 오라잇 하며 버스를 힘차게 치는 모습이 멋져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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