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급 미모 절대 아니구요ㅎ 평범 수수한데 옷을 깔끔하게 입어요.
결혼 17년째에요
남편눈엔 늘 제가 이쁘데요
길가다보면 간혹 남자들이 쳐다보긴했는데 코로나로 살이 쪘네요
남편은 저보다 조금 작고 동글 통통 인상좋구 성격도 좋은데
외모에 자신없어해요. 나이차이 조금 있어요. 그런데 조금 이쁘게 옷입으면 남들이 쳐다보는거 싫어해 치마 못입게 해요.
저.. 이혼해야하나요.
ㅋㅋ
남들이 쳐다보는게 싫데요.. ㅎㅎ
부부 조회수 : 3,284
작성일 : 2021-03-18 08:51:34
IP : 175.114.xxx.2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3.18 8:53 AM (211.36.xxx.164)무슨 이런글이 다 있노
2. 네
'21.3.18 8:55 A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이혼하세요.
3. ㅋㅋ
'21.3.18 8:58 AM (124.54.xxx.37)네 이혼하셔야겠네요 ㅎ
4. ..
'21.3.18 8:58 AM (222.234.xxx.222)네 당장 이혼하세요.
5. ...
'21.3.18 9:00 AM (119.71.xxx.71)조물주가 인간에게 착각이라는 기능을 준게 얼마나 다행인지.. 그래야 살아나갈 수 있으니
6. ㅡㅡㅡ
'21.3.18 9:00 AM (118.139.xxx.140) - 삭제된댓글그런놈이랑 살다 맞고사는사람봤어요
의처증무서워요7. 헐
'21.3.18 9:03 AM (223.63.xxx.223)절대 더이상 같이 살지 마세요.
큰 일 나겠네요.8. ..
'21.3.18 9:04 AM (222.237.xxx.88)내눈에 콩깍지병 말기암 수준인데요 ㅎㅎ
9. ㅋㅋ
'21.3.18 9:07 AM (14.38.xxx.149)오징어들 서로 지켜줘야 해요..
절대 방생 안됩니다.10. 요 밑에 글에도
'21.3.18 9:08 AM (106.102.xxx.94)남친이 남들이 쳐다보는 게 싫다는 글 있더니
이 글은 남편이네요
같은 사람이 아이피만 바껴서 글 올린 거 같이 모지리 글이네11. ..
'21.3.18 9:12 AM (116.88.xxx.163)17년 사셨으면 그냥 사세요..
12. ㅇㅇ
'21.3.18 9:14 AM (39.118.xxx.107)진짜 미스코리아랑 결혼했으면 집에 가둬놨겠네..
13. ㅋ
'21.3.18 9:17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저는 저문제로 심각한데 댓글보고
잠시웃었어요 ㅎ ㅎ14. wii
'21.3.18 9:25 A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헐 이쁜 옷을 못 입게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찌질이 찐따라 이혼고민 될 듯
15. ...
'21.3.18 9:38 AM (121.167.xxx.186)싫대요 이쁘대요
남의 말을 전할 때는 '대요'입니다.16. 네~
'21.3.18 10:14 AM (210.205.xxx.7) - 삭제된댓글다음 환자분~
17. ㅡㅡ
'21.3.18 11:09 AM (125.176.xxx.131)모지리 같아요
18. 매니큐어
'21.3.18 3:57 PM (124.49.xxx.36)너무 뭐라하지마세요~ 이것두 애정이 있으니 가능하죠. 의처증인지 아닌지는 구분되쟎아요? 병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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