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백신 맞았습니다.
1. 유튭에도
'21.3.16 8:52 AM (119.195.xxx.68)그러더라고요 20~40대에서 면역반응이 쎄다고
2. ᆢ
'21.3.16 8:52 AM (1.250.xxx.169)부작용이란게 몇달몇년후에 어떻게 나타날지 누가 속단할수있을까요??
3. ....
'21.3.16 8:53 AM (125.180.xxx.185)그럼 오십대이상은 언능 az 맞춰야겠네요.
4. ㅇ
'21.3.16 8:53 AM (121.162.xxx.21) - 삭제된댓글의사가 무식하네
5. 이런 글
'21.3.16 8:54 AM (218.157.xxx.171)보면 성인들 중에 문해력이 매우 딸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실감되네요. 심지어 본인도 젊은 사람들은 비교적 후유증이 심하다고 써놓고 왜 호들갑이냐니 ㅎㅎㅎ 그럼 50대 이상만 우선 접종하던가요.
6. 의료인
'21.3.16 8:55 AM (121.162.xxx.21)이 무식하네. 많이 맞으세요
7. ㅡㅡㅡ
'21.3.16 8:5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다행입니다.
8. 그럼
'21.3.16 8:56 AM (121.133.xxx.125)가족도
향후 그 백신으로 접종하고 싶은세요?
여성 호르몬에도 5년 이상 투여시 4프로 유방암 증가되었다는
20년전 통계로 여러 증상 겪어도 여성호르몬제 안맞는 사람 많은데요
50대에서 기저질환 없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9. 그래도
'21.3.16 8:56 AM (121.133.xxx.125)별 이상이 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
10. ㅇㅇ
'21.3.16 8:57 AM (59.5.xxx.111)53세 5일정도 힘들었다고해요 다 다른듯
11. ㅇㅇ
'21.3.16 8:57 AM (106.102.xxx.188)맞으셨으니 별탈없이 효과도 좋길 바래요
12. *****
'21.3.16 8:57 AM (125.141.xxx.83)레지던트인 울 아들도 맞음
이 놈은 이 번 주 당직 빼 준다고 좋아라 하더니
어제 와서 하루 앓고는 아침에 출근
젊으니까 면역이 심하게 싸워주나봐요13. dmlfydls
'21.3.16 8:58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의료인이 호들갑 어쩌고 표현이라니
의료인 아니네요 의도가 있는 직업적 글14. ㅇㅇ
'21.3.16 8:58 AM (218.150.xxx.192)개인차가 큽니다.
근육통,발열 심한 분들도 있고
독감백신 수준인 분들도 있구요.
그것보다 혈전에 대한 우려는 정말 무서운데 조사가 좀 있었으면 합니다.
혈전은 당장 안생기더라도 점차적으로 생기기쉬운 컨디션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무서운거거든요.15. 헉
'21.3.16 8:58 AM (175.114.xxx.68)50대 요양보호사
아스맞고 하반신 마비 왔어요.
뉴스좀 보고 사세요..16. 인간성 상실..
'21.3.16 9:03 AM (49.170.xxx.206)자기 괜찮다고 호들갑이라니..
그걸 초등학교에서는 이기심이라고 가르치고,
더 크면 사회성의 문제, 소시오패스라고 가르칩니다.17. 뭐람
'21.3.16 9:03 AM (175.223.xxx.70)본인이 괜찮다고 다른 사람도 쉽게 넘어가는거 아닌데요.
난 뻐근했어. 이걸로 호들갑이라니 의료인 맞아요?18. ...
'21.3.16 9:03 AM (118.32.xxx.60)저는 아직 안맞았지만 역으로 증상 없이 아무렇지도 않다면 굉장히 슬플 것 같기도 해요. 늙었다고 온몸이 말해주는 듯 해서ㅠㅠ
19. 이게
'21.3.16 9:06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이것땜에 이렇게 호들갑들을 떨었던건지
참....20. 참
'21.3.16 9:08 AM (210.90.xxx.75)원글 의료관계자...요양보호사?
어쨋건 심성이 되게 못된 사람으로 보입니다..
오십넘어서 겨우 인성이 나는 괜찮은데 니들 왜 호들갑이야라니...
AZ맞고 죽은 사람이 15명이 넘어요... 이 사람들에게도 왠 호들갑이냐고 말할수 있나요?
기저질환자를 자꾸 핑계되는데 그럼 이 사람들이 그 병으로 백신맞은날 하필 죽었단건가요...
이 정도 비율이면 AZ는 상당히 미심쩍은 백신입니다..
이따위 이상한 글을 아침부터...내리세요..21. 웃자
'21.3.16 9:08 AM (121.138.xxx.113)그러게요.
뭐든 부풀리는 것이 요즘 기레기들의 일이라.22. 참
'21.3.16 9:09 AM (175.193.xxx.50)맞았다는 분에게 댓글들 악담 참..
23. 마
'21.3.16 9:11 AM (49.163.xxx.104)제일 무식한 발언
이래 나는 아무일 없었다.
그러는 니가 유난스러운거다.라는식의 말들24. ...
'21.3.16 9:15 AM (61.77.xxx.189)마 님..
적어도 님처럼 뒤에서 욕만하면서 1의 협조도 안하는 님보다는 원글님이 10000배 나아요.
비난말 할줄 알지...뭐 기여한거 있어요?25. 에휴
'21.3.16 9:18 AM (1.234.xxx.84)언론에서 오죽 맞으면 큰~~일 난다는 식으로 호들갑을 떨잖아요. 뉴스에 나왔다며 사실인 양 여기에 퍼와 호들갑 먼저 떤게 누군가요. 결국은 번역오류거나 사실과 다른.. 의도적인 건지 실수인지..
이제 네이버뉴스 끌고 오면 안읽어요. 외신 보도나 믿지.26. ㅇㅇ
'21.3.16 9:19 AM (175.223.xxx.70)안전 백신 구해오라 정부 쪼는게 국민 위하는 거죠.
아무거나 주는 대로 맞으란건 대깨들 노예들 마인드고요.
가축 노릇은 그쪽들이나 해요27. ...
'21.3.16 9:20 AM (61.77.xxx.189)국민이 배불러서 그래요.
박근혜때였다면...찍소리도 못했을...28. 기막혀
'21.3.16 9:24 AM (210.90.xxx.75)박근혜때 부슨 찍소리를 못해요? 메르스떄 얼마나 난리치고 결국 촛불들고 난리쳐서 끌어내려 감옥에 넣었구만....
그리고 박때 이랬으면 화이자 백신 확보못했다고 광화문에서 벌써 촛불 들었을거요..29. 마
'21.3.16 9:25 AM (49.163.xxx.104)...님
어이가없네요.
제가 뒤에서 욕하며 1의 협조를하는지 안하는지 어찌아세요?
전 원글님의 사실에 입각한 덧글이었고 님은 님의 선입견에 입각한 덧글입니다.
누구보다 방역지침 잘 따르고 이 정부에 협조하는 사람입니다.
나와 다른생각이면 무조건 틀렸다는 ...님의 생각이 알바소리 듣는거에요.30. ..
'21.3.16 9:38 AM (116.36.xxx.130)주위에 의사, 의료종사자 거의 AZ맞았어요.
젊을수록 발열이나 몸살증상있고요.
50대 이상은 별문제없던데요.31. 작년 독감백신
'21.3.16 9:39 AM (175.196.xxx.92)독감백신도 호들갑 떨어서 접종률 떨어ㄸ뜨리고 폐기되지 않았나요? 지금까지 백신가지고 이렇게 언론이 난리친적이 있었던가요??? 이번 az 백신 뿐만 아니라, 지난 독감백신(이번에 개발된 것도 아니고 십수년 접종해 온것이라고 합니다) 까지... 왜 이렇게 불안감을 조성하는지 이게 언론의 역할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맞으신 분들은 한분한분 본인 경험 공유해주세요.32. 121.162
'21.3.16 9:41 AM (125.189.xxx.187)무식하면 후윳증이 없나보네요?
유식한 사람들은 다 죽었겠다33. ?
'21.3.16 9:5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박근혜때 부슨 찍소리를 못해요? 메르스떄 얼마나 난리치고 ㅡㅡㅡㅡㅡ
메르스때 무슨 난리를 쳤었는데요?
낙타고기먹지 말라는 말밖에 기억안 나는데.
댁은 그때 무슨 난리쳤었어요?
메르스때문에 촛불 들었었어요?34. xylitol
'21.3.16 10:27 AM (1.226.xxx.41)뭘 맞던지 빨리 순서나 와서 맞고 사람들 좀 만나고 싶네요.
5인 제한도 빨리 풀려라~
작년까지는 그래도 참을만 했는데 올해도 작년처럼 산다고 하면 우울증 올거 같아요,35. 저기요
'21.3.16 10:30 AM (125.184.xxx.67)통계 갖고 말해야죠. 님 1명이 맞고 괜찮은 것과 백신안정성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36. 혈전 안생기게
'21.3.16 11:20 AM (223.62.xxx.85)매일 약먹는 사람들은 맞으면 죽어여.
37. 친구
'21.3.16 2:11 PM (218.153.xxx.223)딸이 의사라 맞았는데 3일동안 죽을 듯이 아팠다고 엄마는 잘 생각해보고 맞으라고 했다고 고민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