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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님 사건을 취재한 책이 나왔어요

..... 조회수 : 1,456
작성일 : 2021-03-12 22:49:53

'비극의 탄생 50인의 증언으로 새롭게 밝히는 박원순 사건의 진상'

제목입니다.


오마이뉴스의 손병관 기자입니다. 
IP : 108.41.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2 11:02 PM (108.41.xxx.160)

    김재련도 취재하고 비서실 등 다양하게 취재한 모양입니다.
    박원순 시장의 혐의는 6가지인데 그 중에 2가지는 경찰에서 증거가 없어 수사조차 할 수 없는 거고
    나머지들 중에서 사진 보낸 거와 셀카에 밀착 등은 고소녀가 사진을 보여줘서 본 측근의 말
    셀카 찍을 때 주위에 있던 많은 사람들 이야기를 취재했습니다.

    경찰은 심도 있게 수사했는데 무혐의였고
    인권위처럼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데가 죄로 간주했다고 합니다.

  • 2. ...
    '21.3.12 11:25 PM (61.99.xxx.154) - 삭제된댓글

    강도 피해자도 자동차 도난 피해자도 거짓말쟁이로 몰지 않는데
    유독 성폭력 피해자들만 거짓말쟁이로 몰린다고 하죠

    유구무언입니다

  • 3. 정보
    '21.3.12 11:31 PM (223.38.xxx.215)

    감사합니다

  • 4. 기레기아웃
    '21.3.13 12:26 AM (175.211.xxx.201)

    저도 어제 저 기자나온 방송 봤는데 도저히 안쓰고는 못 견뎌서 책 썼다고 하더라구요

    https://youtu.be/cEMtJPvvztY


    손병관 기자

    성폭력 문제는 한 개인의 일탈이 아닌 구조적인 문제가 맞나? 이런 구조적인 문제가 일어난 정당이 져야 할 책임은 뭐라고 생각하나?

    https://t.co/k9VqAoQl0R


    트윗 펌

    손병관 기자 책 '비극의 탄생'

    "진실은 신만이 아는 영역이다. 고소사실이 공개되면 시장직을 버리고 직접 대처하겠다고 박시장이 산에 올라가기 전, 고한석 비서실장이 나에게 직접 얘길 해줬다"

    박원순 시장 성희롱 사건은 '주장은 있지만 근거는 없고 부풀려져 있다' 이게 제일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성추행이 대략 6가지 정도인데 그 중에 2개, 내실에서 포옹과, 비서실에서 혈압체크 중 성희롱 발언 주장은 인권위에서도 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내렸다. 또한 셀카 중 밀착도 고소인의 주장일 뿐 여러가지 사실을 종합할 때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성추행이 대략 6가지 정도인데 그 중에 2개, 내실에서 포옹과, 비서실에서 혈압체크 중 성희롱 발언 주장은 인권위에서도 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내렸다. 또한 셀카 중 밀착도 고소인의 주장일 뿐 여러가지 사실을 종합할 때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취재에 응해 준 분들이 약 50명 정도 된다. 김재련도 만나봤다. 그런데 국민들이 다 알 필요 없다. 수사기관에 증거 제출했다 라고 얘길 하더라.

    경찰 백 브리핑에서 '성희롱으로 의심할만한 증거 자체가 없었다'

    취재를 시작한 동기가 2차 기자회견 후인데 김재련 측에서 밝힌 피해자가 20여명이라는데 내가 취재를 하게 되면 사실이 드러날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전혀 없.었.다. ㅆㅂ

    취재하면서 고소인이 봤다는 속옷차림의 사진과 메시지를 봤다는 증인을 만나봤다. 그 사람의 얘기는 과연 이 메시지가 성희롱으로 볼 수 있을까? 였다.

  • 5. 시장님ㅠㅠ
    '21.3.13 8:10 AM (110.70.xxx.168)

    역시는 역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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