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기도권 중개소에 일하게 되었는데요
전세값이 여기는 오르기는 하는데 비싼 전세말고 저렴한 전세가 계속 오르네요
즉 상가주택 투룸 오피스텔등등..
이유가 혼자살든 두명이살든 분양받을려고 거주자격땜 전세로 사실려고 오시더라고요
서울권은 신규분양도 잘 없고 당첨확율도 너무 낮고
차라리 좀 핫한 경기도권쪽을 노리고 출퇴근 좀 멀어도 전세로 사시네요
대부분 전세대출안고 2~4억선에서..전세집에서살다가 그리고 24평 청약해볼려고요
이주자들로 전세구하시는 분들은 서울권이 아니라 잘 모르겠고
경기도권은 그렇네요
경기신도시 신축전세는 6억이상하니 막상 신혼부부들에게 그건 부담스럽고
차라리 아이없고 직딩신혼부부는 어디살든 돈 아껴 청약에 올인하겠다는것같더라고요
그래서 신도시 신축전세도 생각외로 잘 나가지는 않더라고요
비싼 신도시신축전세는 아이가 있거나 그럼 찾는데 그 외는 그다지 수요가 없네요
중개소에 취업해보니 전세값 현상에 대해
초보직딩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21-03-11 08:50:50
IP : 106.101.xxx.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 생각도
'21.3.11 9:31 AM (175.209.xxx.73)같아요
청약때문에 신도시나 서울로 이주하는 세대가 정말 많아요
거주지를 옮겨야 대박 기회가 생기니까요
청약부터 손봐야합니다
일확천금의 기회를 주니 사람들이 부동산의 유혹을 못버려요2. ㅇㅇ
'21.3.11 9:49 AM (61.74.xxx.243)그러게요. 친구네가 전세를 놨는데..
들어오는 세입자마다 청약당첨되서 만기도 전에 다 나가서 사람 구하느라 매번 애를 먹더라구요.
이번에도 들어온지 4개월만에 청년주택? 그런거에 되서 바로 나간다고..
근데 만기전에 나가는경우도 나가겠다고 말하면 3개월뒤엔 무조건 보증금 돌려줘야 하는건가요?
새로운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았어도요..3. ㅁㅁㅁㅁ
'21.3.11 9:59 AM (119.70.xxx.213)ㄴ만기전에는 안될걸요..그냥 사정봐주는거죠. 나가려면 세입자구해놓고 나가든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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