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정리~
큰 다라이^^ 가 몇개씩있고 모두 대용량~
드레스룸 있던거같은데 안방에 장롱을 넣고
딸방 만들어주지~
딸은 안방에서 엄마랑 아빠방은 게임하다 자라고
그러는지 따로있네요
정리하느라 고생좀 했겠어요
더 음식할맛 나겠어요
전 그집에 1/3도 안되지만 짐이없으니 휑하니 제집이
좋네요^^
1. 짐을
'21.3.11 7:51 AM (182.219.xxx.35)저렇게 쌓아놓고 사는 사람들 정말 이해불가예요.
그래도 음식솜씨 좋고 얼굴 예쁘니 잘사나봐요.2. ....
'21.3.11 7:55 A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음식 나눠준다는데
음식 받는 사람들이 예의상 맛있다고 하는걸
혼자 즐거워서 음식 더 해서 보내고 그런것일수도...
친정엄마가 해서보내는 음식도
어쩔땐 안먹는데
음식해서 보내는거.. 본인 만족이지
상대가 진짜로는 좋아하지않을수도 있는데요.3. ᆢ
'21.3.11 7:59 AM (211.205.xxx.62)짐이 너무 많아요
엄마짐까지 그득그득
사람이 짐에 치여 사는집이던데요4. 단독주택
'21.3.11 8:01 AM (125.177.xxx.70)김가연씨 경제력 정도면 더큰집에서 살아도될것같은데
라이프스타일과 아파트가 안맞는거같아요5. 대단
'21.3.11 8:05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첫부분보다 말았는데,짐이짐이 말도 못하게 가득 차있던데,소금도 푸댓자루로,젓갈도 업소용 대용량...
너무 심해보이던데...
어떻게 정리가 되었을지 궁금하긴하네요^^6. ..
'21.3.11 8:09 AM (118.39.xxx.60)김가연 음식잘해요 남편 야식 차려준 사진보면 떡 벌어져요
진짜 맛있으니까 저렇게 나눠주고 받는거겠죠
저라도 음식잘하는 사람이 준다하면 고맙게 받겠네요7. ......
'21.3.11 8:18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그 얼마나맛있게요 요리연구가 처럼
저장고, 조리실, 식탁 나눠져 공간 넉넉한 집 찾아 옮기면
정말 재밌게 살거 같아요.
손목이 한줌도 안되겠던데 그 많은 식자재 금방 쓸 정도로 음식을 잘 한다니 놀랍더라구요8. ㅇㅇ
'21.3.11 8:25 AM (223.62.xxx.92)전 너무 동안이라 놀랐어요
신애라보다 훨 어려보이던데요9. 기왕
'21.3.11 8:40 AM (220.125.xxx.64)산만하게 늘어져 있는 집안 물건 정리를 해 주려면 형편이 어려운 집안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연예인들은 돈들여 할 수 있잖아요.
누구 말대로 게으른 부자들을 도와주는 프로같아요.10. ㅇㅇ
'21.3.11 8:53 AM (122.32.xxx.17)이쁘고 음식도 너무잘하는데 정리 청소는 담 쌓고 사나봐요 짐정리를 어떻게 그렇게 안하고 사나요
11. ...
'21.3.11 8:57 AM (210.105.xxx.146) - 삭제된댓글거기 안나온 방 있는거겠죠? 거실이랑 주방 보니 작은 평수는 아니던데 방이 3개만 나와서 좀 이상했어요. 역대급이라길래 찾아서 봤는데 정말 짐에 치여 사는 집이 저렇구나 절실히 체감했어요. 친정어머니 도자기들을 다 떠안고 사는것도 좀 그렇더라구요. 윗댓처럼 좀 더 넓은 단독주택에서 살면 좋을거 같던데...
12. 미인
'21.3.11 9:03 AM (218.237.xxx.51)50대인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얼굴이 작고 인형같고 목주름이 안보여서 신기할 정도였어요.
그 아파트 40평후반에서 70평대까지 대형평수만 나오는 아파트라서
방송에 안나온 방들이 더 있을듯해요.13. ...님
'21.3.11 9:33 AM (219.248.xxx.174)거기 51평 방4개인데 다안나왔어요
김가연씨네는 확장안한집이라 더 좁게느껴지고 답답하더라구요14. 화장실도
'21.3.11 9:44 A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1개만 보여주잖아요~
다 보여주는건 아닌가봐요15. ..
'21.3.11 9:49 AM (180.228.xxx.121) - 삭제된댓글도자기류는 아마
아버지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이사하면서
유품처럼 끌어안고온 짐같았어요.
한국골동도아니고 중국것같던데
어느 골동품상이 단골 물주하나물어
납품한듯한 물건들이 그득.
그것만빠져도 현관도 깔끔하고
집이 넓어질텐데.. 버릴수도없고 참...16. 저도 보면서
'21.3.11 9:50 AM (110.15.xxx.45) - 삭제된댓글단독주택 넓은집가서 정리도와주는 직원 고용해서 요리 클래스 하면 딱 좋은사람인것 같아요
정리 잘하는데 요리 못하고 하기싫어하는 사람보단
정리는 잘 못하지만 요리 잘하노 좋아하는 사람이
훨싸 좋아요17. 미적미적
'21.3.11 10:04 AM (203.90.xxx.159)더 넓으면 더 쟁일수있어요
나머지 공간도 어느정도 되니 살고 있있겠죠
버리기... 정말 어려워요18. ㅎㅎ
'21.3.11 10:27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친정이 지역에서 알아주는 유지셨다더니
80년대 90년대 해외여행 꽤나 다니시면서
쇼핑 많이 하셨던거 같아요
대만 홍콩 등지에서 사모은 도자기
이태리 피렌체 수공예 색유리 와인잔 등등
그시절 꽤나 큰돈 지불했을텐데...
김가연씨 참 부지런하고 요리잘하는건 인정
대단한거 같아요
똑 부러지는 성격이라 완전 깔끔한 정리왕일줄알았는데
그부분은 반전이네요
신박한정리 매번 재밌게 보는데
그집은 짐이 너무많아 정리해도 태가 안나고
변화가 별로없어 안타깝더라구요19. 신애라가
'21.3.11 10:58 AM (223.39.xxx.72)나이 더 많아요 위에 신애라보다 어려보인다고 하신분이 있어서.
20. ...
'21.3.11 11:35 AM (175.115.xxx.148)반찬가게 차려도 될만큼 손이 큰가봐요
손목보호대 한것 보니 손목도 아픈것 같더구만..
남 퍼주는거 덜하고 몸좀 아끼지21. ㅡㅡㅡ
'21.3.11 12:2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집을 그렇게 정신없게 해 놓으면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그 집에선 먹기 싫을거 같아요.
남이 어떻게 살든 상관없지만
집 보고 깜짝 놀랐어요.22. ..
'21.3.11 5:13 PM (39.117.xxx.171)와 지금 재방보는데 짐이 많아도 많아도 너무 많아요
스티로폼박스는 왜 저렇게 베란다 창 다 막을정도로 쌓아놓았는지...
짐에 눌려사는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