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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구두 낡은신발 그걸 믿는 사람들이 있나요

구두하나없나 조회수 : 4,649
작성일 : 2021-03-09 21:46:25
몇 만원이어도 새 신발 널렸습니다







저렇게 빤한 유치한 사기를 친다는거. 낯간지러워서 못할텐데...



자기 가진 신발들이 다 찢어졌을까요?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는 중요한 자리에 신발 하나 지다로 된거 못신을까요?



기초생활수급자여도 성한 신발 한 켤레는 있을거고 주머니 돈 2만원만 있어도 시장가면 새 신발 삽니다


누굴 바보로 아나...




저라면 오히려 그 사람의 진심이 의심스럽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으이구


IP : 121.209.xxx.11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9 9:47 PM (121.209.xxx.116)

    저런 생각을 하는걸까요 정말...허허
    웃음이 나옵니다 어이없어서

  • 2. 누구??
    '21.3.9 9:49 PM (211.109.xxx.92)

    박## 문##
    또 있나요?
    요즘도??

  • 3. 된장이네
    '21.3.9 9:53 PM (223.39.xxx.234) - 삭제된댓글

    남 물건 아껴쓰는 거 욕하는 된장 납신간가요???

  • 4. ㅇㅇ
    '21.3.9 9:57 PM (5.149.xxx.57)

    없어사가 아니라 애착이 가고 아끼면 그러는거죠.
    정주영 회장도 그런 신발 신었어요.

  • 5. ..
    '21.3.9 10:02 PM (222.104.xxx.175)

    가지가지 하고 있네요

  • 6. 그때는
    '21.3.9 10:07 PM (58.233.xxx.71)

    바보같이 믿었었네요.ㅠㅠ

  • 7. 쓸개코
    '21.3.9 10:10 PM (218.148.xxx.18)

    정주영도 그랬고 김우중도 밥을 개밥처럼 말아 먹고 다녔어요.
    바쁘니까 그런 사람들도 있는겁니다.

  • 8. 한겨레신문
    '21.3.9 10:25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창간 때 집도 없으면서 1억을 대출받아 기부한 문재인대통령이다 2억이었나?
    그런 돈을 갚으려고 아껴썼겠지
    원글은 본인이 호의호식하면서 살아왔지만 문통이나
    박시장은 타인만을 위하며 살다보니 구두 한 켤레
    제대로 못산 거지..보이기 위해서가 아니고..

  • 9. ㅎㅎ
    '21.3.9 10:26 PM (98.192.xxx.9)

    낡은 몇십년 가방
    ㄱ ㅅ ㅈ 도 있죠.

  • 10. ...
    '21.3.9 10:30 PM (222.112.xxx.84)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 . 박시장 신발 헌거 신고 다녔어요...
    쑈 아닌데요... 왜그러시죠...ㅉㅉ
    대통령께서 변호사 시절에 신발이...ㅉㅉ

  • 11. ddd
    '21.3.9 10:31 PM (183.77.xxx.177)

    찢어진 구두,,
    20대때,,좋아하는 구두가 있었는데 가죽이 넘 부드럽고 디자인도 특이
    가죽이 부드러워서 발도 안 아프고 너무 좋아해서 하도 신으니 새끼 발가락 쪽에 구멍이,,
    넘 좋고 편해서 구멍나도 신고 다녔어요,,,ㅋㅋ
    버리기도 아까웠다는,,

  • 12. ㅇㅇ
    '21.3.9 10:36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안보이는 뒷굽도 아니고
    어릴때 새 신 사고 싶어서 칼로 그었던거 생각나더라구요

  • 13.
    '21.3.9 10:37 PM (223.39.xxx.130) - 삭제된댓글

    글쎄요...저도 남편도

    찢어진 신 깨끗이 해서 한참 신고 다니는데요

    그런 성향의 사람이 있는 거죠

  • 14. ..
    '21.3.9 10:46 PM (223.38.xxx.21)

    메이크업 의상팀 다 붙는데
    찢어진 낡은 구두
    후지디후진 가난청렴 코스프레
    역겹다

  • 15. ㅋㅋ
    '21.3.9 10:47 PM (211.36.xxx.185) - 삭제된댓글

    원글님아
    쇼라도 검소한건 칭찬할일입니다
    쇼인지 아닌지는 님이 할말이 아니죠
    그사람들 사정을 어찌 안다고
    자기가 모르는부분을 함부로 말하고 죄짓지맙시다
    모두 자기무의식에 저장되어 부정적 성향에 일조합니다

  • 16. 응아니야
    '21.3.9 10:50 PM (223.38.xxx.149)

    쇼라도 검소한건 칭찬할일입니다
    쇼라도 검소한건 칭찬할일입니다

  • 17. 응 아니야
    '21.3.9 11:15 PM (1.240.xxx.109) - 삭제된댓글

    쇼는 안됩니다.
    쇼 그만하세요.

  • 18. ...
    '21.3.9 11:39 PM (1.234.xxx.84) - 삭제된댓글

    누군가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쇼처럼 느껴진다면...

  • 19. 쓸개코
    '21.3.9 11:47 PM (218.148.xxx.18)

    자기들이 그래본 적이 없으니..

  • 20. **
    '21.3.10 9:47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누군가의 진심을 쇼로 생각하는 사람들.
    당신들은 한번도 그런 삻을 살아본적 없으니 이해가 안되나보죠
    당신들이 그렇게 안살았다고
    남을 당신들 잣대로 평가하지는 마시라고요.

  • 21. ㅇㅇ
    '21.3.11 1:52 AM (175.207.xxx.116)

    검소함이 아니라 편해서 신는 겁니다
    우리 애가 낡은 신발 하나만 계속 신고 있어요
    하필 그 신발은 단종돼 최대한 비슷한 걸 들이밀어도
    거부당하고 있어요
    누가 보면 저 집 엄마 진짜 무심하구나라고
    생각할 거예요
    요즘 돈 없어서 헤진 신발 신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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