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어 남편과 예전같지않으니

ㅇㅇ 조회수 : 4,043
작성일 : 2021-03-04 22:39:44
사는게 팍팍하니
남편과 젊을때처럼 꽁냥꽁냥 달달해도 오버같아 담백하게사니
친정식구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가없으니 더그런듯한데
받은거하나없는 부모님도 부쩍이젠 챙겨야할것같고 부모님반보태서 집해준 언니도 제가 최소 늙으막에 외롭지않게 힘되게 챙겨야할것같고그러네요 나이들수록 피가 그래도 땡기네요
IP : 125.182.xxx.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
    '21.3.4 10:42 PM (121.165.xxx.46)

    그렇게 되는게 인지상정입니다

  • 2. 그런가요?
    '21.3.4 10:42 PM (61.99.xxx.154)

    부모님 나이 들어 두분이 서로 병간호해주시다 가셨어요
    보니 부부밖에 없더라구요

  • 3. 그게
    '21.3.4 10:45 PM (125.182.xxx.27)

    자식이 있으면 부모를 그렇게 안챙기더라구요 저희부모님도 그랬어요 자기살기바빠서요
    저희는 자식이없으니 피붙이인 부모를 찾고 챙기게되는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0801 연예인들 얼굴에 무슨 주사인가요? 9 대체 뭐죠?.. 2021/03/04 4,562
1170800 고등학교 신입생때 부모직업.. 10 조사서 2021/03/04 4,033
1170799 아 엄마는 내가 얄미웠던 거군요 7 2021/03/04 4,298
1170798 김수현 vs 변창흠 - 막상막하의 30년 지기..... 10 ㄹㄹㄹ 2021/03/04 1,607
1170797 책 안읽는 중2 ㅜㅜ 4 ㅇㅇ 2021/03/04 1,441
1170796 스포. 마우스 보시는 분들 24 ... 2021/03/04 5,696
1170795 믿거나 말거나, 돈자랑 한번. (이문덕) 18 ㅁㅁ 2021/03/04 4,063
1170794 "개발정보 알고 산 거 아니다"…장관이 나서서.. 18 대놓고쉴드 2021/03/04 2,948
1170793 둘째가 얄미운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9 ㅁㅁ 2021/03/04 4,252
1170792 LH 덮으려 해도 잘 안될거예요 28 개떼들 2021/03/04 5,777
1170791 결혼작사 아미 심리 뭐예요 11 궁금 2021/03/04 4,680
1170790 방탄 늦덕인데 질문이 있어요 10 2021/03/04 2,015
1170789 학교 방역관련 일 하시는 분 계세요? 7 ddd 2021/03/04 1,697
1170788 이낙연 대표님 기회가 왔습니다. 8 드디어 2021/03/04 1,639
1170787 [펌] 남궁민 동창 폭로글 등장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22 zzz 2021/03/04 29,274
1170786 뼈이식하고 임플란트 했는데.. 1 궁금이 2021/03/04 2,737
1170785 LH관련 궁금-일반인들은 농지를 살 수 없나요? 4 궁금 2021/03/04 1,294
1170784 남편이랑 사이 좋은 분들은 자식 공부못해도 크게 염려 안하시죠?.. 9 2021/03/04 4,187
1170783 음파 전동칫솔 쓰시는분들 안 아파요? 2 ㅇㅇㅇ 2021/03/04 1,242
1170782 학폭가해자.일진 데리고 있는 소속사와 제작사 방송국 영화사 3 마땅히 벌 .. 2021/03/04 2,499
1170781 나에게 못됐게한 동네아이엄마... 14 .... 2021/03/04 8,650
1170780 제주도 신행 6 요즘 신행 2021/03/04 1,566
1170779 LH 투기의혹 시흥 땅, 與시의원 딸도 샀다…김태년 사과 9 투기꾼 2021/03/04 2,155
1170778 오늘 손가혁들 전부 봉기한 이유는? 31 대환영 2021/03/04 2,225
1170777 나이들어 남편과 예전같지않으니 3 ㅇㅇ 2021/03/04 4,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