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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키우는게 힘든 건 알겠는데

ㅇㅇ 조회수 : 2,687
작성일 : 2021-03-01 12:55:06
애 키우는게 힘든 건 알겠는데

그걸 왜 자꾸 저한테 하소연하는 걸까요?

너 한가하고 시간많지 않냐~ 를 덧붙여서요

어쩌다 한 명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여러 명이 그러니까 참 당황스럽네요

자기 육아 스트레스를 저에게 방출하는 느낌이에요

방실방실 해맑은 애기 엄마들 만나고 싶어요
IP : 211.36.xxx.1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 12:56 PM (68.1.xxx.181)

    방실방실 해맑은 애기 엄마들은 잉스타~에 몰려있죠잉.

  • 2. 님은
    '21.3.1 1:03 PM (61.253.xxx.184)

    미혼이거나
    애가 없나요?

    연락이 와도 가끔은 안받는 센스도..

  • 3. .....
    '21.3.1 1:12 PM (110.11.xxx.8)

    호옥~시나 자기 애 좀 반나절이라도 같이 봐준다고 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ㅡㅡ;;;;

  • 4.
    '21.3.1 1:26 PM (121.133.xxx.125)

    한가하고
    시간이 많은 것 처럼 하소연을 하나고네요.
    카톡에 바쁘다고 문자로만 연락해달라고 써놓고
    전화받지 마세요

  • 5. ㅇㅇ
    '21.3.1 1:40 PM (211.36.xxx.127)

    하소연 안 하는 사람은 오히려 가끔이라도 도와주고 싶은데

    기회다 싶은 태도 또는 당연히 너가 나를 도와줘야되는데 왜 안 도와주냐 는 태도를 가진 애기 엄마들은 안 보고 싶네요

  • 6. ㅎㅎㅎ
    '21.3.1 2:10 PM (106.68.xxx.86)

    시간당 4만원 부르세요^^
    예쁘게 애들 잘 봐주겠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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