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킨집 형제..그형은 어쩜 그렇게 잘 컸을까요?

.. 조회수 : 4,600
작성일 : 2021-02-27 18:28:56

형이 본사에 보낸 편지를 여러번 읽었는데요.
곳곳에 바른 인성이 너무도 잘 보여서요.
감사할줄알고 염치도 있고 그걸 표현할줄도 아는.
어려게 컸을텐데 정말 바르고 예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컸네요.
본인도 어려운 사람을 꼭 돕겠다는 다짐까지.
타고남일지..힘들었어도 바른 가르침을 받고 큰건지.
인성 더러운 전교일등보다 백배천배 멋지네요.
모르는 저까지 이 아이의 앞날을 응원하게 됩니다~~
IP : 125.187.xxx.2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2.27 6:30 PM (110.70.xxx.42)

    그 심성 그대로 잘 컸음 좋겠어요
    꼬이지 않고요

  • 2. ㅇㅇ
    '21.2.27 6:33 PM (119.69.xxx.254)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돌아가신거지
    부모가 나쁜 사람인 건 아니었을테니까요
    그전까지 가정교육 잘 시켰었나봐요
    아 슬프네요

  • 3. ..
    '21.2.27 6:33 PM (210.92.xxx.132) - 삭제된댓글

    심성이 참 곱고 바른데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정보 침해 소지가 있으려나...

  • 4. ..
    '21.2.27 6:38 PM (211.58.xxx.158)

    저도 아들 둘 키우는데 그 형제들 조금씩이라도
    후원해 주고 싶더라구요

  • 5. ...
    '21.2.27 6:40 PM (125.178.xxx.184)

    동생이 몰래 간건 귀엽고 그걸 형이 혼내는건 의젓하고ㅠ 저도 작게나마 아이들한테 도움주고 싶어요 ㅠ

  • 6. 본사
    '21.2.27 6:40 PM (1.235.xxx.28)

    본사에서 후원해주려고 하는것 같은데 어떻게 되었는지.

  • 7.
    '21.2.27 7:15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돌아가신거지
    부모가 나쁜 사람인 건 아니었을테니까요
    그전까지 가정교육 잘 시켰었나봐요 222
    부무님 좋은 분들이었으니 그런 아이들이 나왔겠죠.
    전 사실 처음 들은 브랜드인데.
    이런 미담에 홍보효과도 컸을 거 같아요.
    여하튼 그 아이들은 계속 잘 크길 바라요.

  • 8.
    '21.2.27 7:15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돌아가신거지
    부모가 나쁜 사람인 건 아니었을테니까요
    그전까지 가정교육 잘 시켰었나봐요 222
    부무님 좋은 분들이었으니 그런 아이들이 나왔겠죠.
    전 사실 처음 들은 브랜드인데.
    이런 미담에 홍보효과도 컸을 거 같아요.
    여하튼 그 아이들 계속 잘 크길 바라요.

  • 9. ㅡㅡㅡㅡㅡ
    '21.2.27 8:0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글게요.
    또래 키우는 부모로서 어찌나 기특한지.
    부디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 10. 울면서 봤어요
    '21.2.27 8:27 PM (221.154.xxx.101)

    원글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 11. lol
    '21.2.27 10:08 PM (180.66.xxx.132)

    정말 후원하고 싶어요 먹고 싶은 건 다 먹을 수 있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0095 가스렌지상판이 지저분하면 짜증이나요. 32 ㅣㅣㅣ 2021/03/30 3,176
1180094 아이 없이도 늙으막에 행복한가요? 21 ㅇㅇ 2021/03/30 5,156
1180093 표정 3 ..... 2021/03/30 802
1180092 생리직전 기분 나쁨 1 참자 2021/03/30 990
1180091 핸드폰 바꿀때 카톡, 연락처 차단한거 다시해야하나요 1 ㅊㅊ 2021/03/30 1,647
1180090 임대료 24만원, 강남 비강남, 고루고루 골고루 3 00 2021/03/30 810
1180089 박수홍과비슷한처지인 제남편. 그둘 빙신입니다. 5 으휴 2021/03/30 4,075
1180088 남편 말 믿어야겠죠? 8 muju 2021/03/30 3,018
1180087 비강남살아요 11 투표합시다 2021/03/30 1,940
1180086 어떤음식을 먹으면 하품이 나오나요 9 ㄱㄴㄷ 2021/03/30 1,216
1180085 당근 너무하네요 9 당근 2021/03/30 2,560
1180084 김경수 도지사 오래간만 5 O1O 2021/03/30 1,322
1180083 자기말만 하는 친구 12 참나 2021/03/30 4,034
1180082 홍대는 계속 버티고 있나 봐요? 15 .. 2021/03/30 3,397
1180081 골프장 그립 집 마당 1 골프 2021/03/30 1,116
1180080 심장이 갑자기 두 둥 둑 하고 뛰는데요 6 dd 2021/03/30 1,938
1180079 불안증 심한 어머니 간호하는 아버지를 위해 심리책 추천 부탁드려.. 19 ㅜㅜ 2021/03/30 2,298
1180078 펌 웃김)대학원 오지 말라구... 5 ㅇㅇ 2021/03/30 2,663
1180077 75세시면, 밥해먹기 힘드나요? 39 666 2021/03/30 6,336
1180076 다래끼...82검색 14 2개 2021/03/30 1,776
1180075 주식 초보 문의드려요. 6 .. 2021/03/30 1,794
1180074 美·中·유럽도 고삐 풀린 집값..상승률 최고 32 ... 2021/03/30 1,466
1180073 난자 냉동 시대 3 ㅇㅇ 2021/03/30 1,423
1180072 월 임대료 24만원.. 쉴드 칠걸 쳐야지 9 어휴 2021/03/30 1,275
1180071 방금 라디오에서 남자가부른 감미로운 팝송! 찾아주세요 2 ㅇㅇ 2021/03/30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