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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BC뉴스에 나온 치킨집 ..돈쭐나는중

//// 조회수 : 7,506
작성일 : 2021-02-26 15:49:03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24216?type=recommend


따뜻한 한국인들 ㅎㅎ

IP : 61.79.xxx.23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6 3:49 PM (61.79.xxx.237)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24216?type=recommend

  • 2. 사연
    '21.2.26 3:49 PM (61.79.xxx.237)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0807_34936.html

  • 3. ..
    '21.2.26 3:53 PM (121.124.xxx.55)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ㅠㅠㅠ 사장님 치킨 가게 번창하시길..

  • 4. 계속
    '21.2.26 3:54 PM (110.12.xxx.4)

    돈쭐 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5. ...
    '21.2.26 3:55 PM (122.38.xxx.110)

    잔인할 정도로 봐주지말고 카드전표에 만원짜리에 묻어버려

  • 6. 선한영향력
    '21.2.26 3:55 PM (220.72.xxx.77)

    뭐야뭐야

    이분 아직 덜 혼나셨네

    차분하게 글 쓸 시간 여유도 있으시고 ~ ㅎ

    돈쭐 공격에 박차를~~~

  • 7. 주책
    '21.2.26 3:58 PM (121.135.xxx.105)

    눈물이....

  • 8. - -
    '21.2.26 3:59 PM (122.34.xxx.30)

    이러니저러니어떠니 해도 아직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는 살 만한 공간이에요.
    저 가게도 더더 번창하고, 이렇게 응원해주는 여러분도 그 따뜻한 마음 죽을 때까지 간직하며사시고...
    잘났다, 대한국민들~

  • 9. 큰아이도
    '21.2.26 4:02 PM (106.101.xxx.171) - 삭제된댓글

    한창 치킨이며 피자 먹고싶을 나이인데
    할수만 있다면 한달에 두번 정도씩 사주고 싶네요.

  • 10. ㅇㅇ
    '21.2.26 4:02 PM (106.102.xxx.134)

    고맙습니다

  • 11. 호이
    '21.2.26 4:04 PM (218.234.xxx.226)

    뉴스봤어요. 복사된 편지 읽으며 눈물맺힌 표정이 인상도 좋으시던데
    인상과 달리 정이있는 분이었다...는 형아의 말이 무수히 거절한 치킨집주인들에게 쫓겨난 뒤라서일까 짠하네요

  • 12. 그죠
    '21.2.26 4:04 PM (175.223.xxx.30)

    그외상 배달 젊은사람
    사연안타까워서 더주고도
    모자라 거기배달하시는분도자기 주머니에돈까지 주고올정
    도로따뜻한분많으세요 ㅎ
    이치킨사장님도 잘되셨으면~~

  • 13. ㅇㅇ
    '21.2.26 4:12 PM (211.246.xxx.25)

    이분도 당연히 잘 되셔야 하는데
    그 형제들은 어떻게 살고 았을까요. 5천원 쥐고 동생 치킨사주려고 하는 아이라니, 심성도 착한 애 같은데 그 형제들도 복지혜택 잘 받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14. 눈물나네요
    '21.2.26 4:12 PM (125.143.xxx.58)

    사장님 번창하시고
    할머니랑 두학생들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고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 할께요!!!

  • 15. 예화니
    '21.2.26 4:13 PM (118.216.xxx.87)

    편지를 자세히 읽어보니 그날 한번만 치킨을 내준게 아니더군요
    그 다음날 찾아가 치킨값을 계산하려고 했지만 받지 않았고
    언제든 찾아오라며 건넨 명함을 들고 동생이 몇번 찾아갈때마다
    치킨을 주었으며.. 그것을 알고는 형한테 혼이나서 발길을 끊었고
    그렇게 지내던 언젠가는 덥수룩한 동생머리도 미용시켜주었다니...
    치킨집 사장님의 인성이 원래부터 따뜻한 사람이었다.
    반듯한사람. 선한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네요.

    흥하라~ 돈쭐로 혼나보시라고 응원해야 하겠어요

  • 16. ..
    '21.2.26 4:15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아놔..눈물..ㅜ
    근데.. "외모와 다르게"ㅋㅋㅋㅋㅋ

  • 17. 어흑
    '21.2.26 4:23 PM (111.118.xxx.150)

    뉴스보고 울고
    여기서 보고 또 울고...
    사장님도 고맙고
    애들도 잘 살길...

  • 18. 감동
    '21.2.26 4:26 PM (1.252.xxx.111)

    사장님 인스타 보니 힘드신 와중에 길냥이도 챙겨주셨나봐요.
    인상도 좋으시고 말도 재밌게 하시는 분 같네요.
    복 받으시고 가게 번창하셨음 좋겠어요.
    형제에게도 좋은 일 많이 생기길...

  • 19. 00
    '21.2.26 4:36 PM (58.123.xxx.137)

    아직은 좋은 사람이 훨씬 많은 세상.....
    사장님도 애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 20. ㅠㅠ
    '21.2.26 4:48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눈물나네요. 역시 이런 따듯함이 다시한번 세상을 밝게 하는거죠.
    쓸데없이 다문화니 조선족들에 퍼주지 말고 정말 어려운 우리 나라 국민들좀 챙겼으면 좋겠네요

  • 21. ㅡㅡㅡㅡ
    '21.2.26 5:0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눈물이ㅠㅠ
    사장님도 흥하고
    형제도 잘 자라길 바래요.
    저도 뭔가 도움을 주고 싶네요.

  • 22. 초승달님
    '21.2.26 5:07 PM (14.34.xxx.189)

    어제 문득 내가 너무 냉정한 사람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글 읽으며 눈물 질질 흐르는거보니 아직 냉혈인은 아닌가봐요.
    다들 배려하며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며 살아보아요~

  • 23. 돈쭐나서
    '21.2.26 5:13 PM (106.102.xxx.114)

    벼락부자 되시길....

  • 24. ㅅㅇ
    '21.2.26 5:40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돈쭐 좀 호되게 당해보시길요 ^^

  • 25. ...
    '21.2.26 6:58 PM (125.143.xxx.203)

    남편이랑 울면서 편지 읽다가 “외모와 다르게”에서 현웃 터졌어요
    진실한 학생 ㅋㅋ
    외모와 다르게 따뜻한 사장님 돈쭐 당하고 부자되시길^^

  • 26. 그리고
    '21.2.26 6:59 PM (125.143.xxx.203)

    눈물나네요. 역시 이런 따듯함이 다시한번 세상을 밝게 하는거죠.
    쓸데없이 다문화니 조선족들에 퍼주지 말고 정말 어려운 우리 나라 국민들좀 챙겼으면 좋겠네요

    22222

  • 27. happywind
    '21.2.26 7:46 PM (117.111.xxx.215)

    아 눈물이 ㅠㅠ
    사장님 대박나세요.

  • 28. 가만
    '21.2.26 8:51 PM (211.184.xxx.190)

    아 눈물 주르륵....집이 저 가게 근처가아닌게 아쉽ㅜㅜ

  • 29. ..
    '21.2.26 9:07 PM (218.237.xxx.189) - 삭제된댓글

    ㅉㅉ 돈쭐이 덜나서...

  • 30. 치킨 맛있어요
    '21.2.27 12:58 AM (220.72.xxx.193)

    옆동네라 오늘 저도 시켜 먹었어요
    맛도 굉장히 좋아요

  • 31. 만나
    '21.2.27 5:46 PM (176.205.xxx.220)

    https://www.youtube.com/watch?v=mhzO8PTm8W8&feature=youtu.be

    유튜브도 있네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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