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서 말하는 큰 돈의 규모는
큰 돈, 많은 돈, 재복 (얼굴에도 복이 덕지덕짘ㅋㅋ귀도 어쩜 그렇게 생겼냐며)
암튼 금전에 관해서는 제 사주에 부족함없다라고 여기저기서 들었는데.... 현실은 회사원 외벌이 가정이에요.
몇년전 손금과 사주풀이를 같이 받았어요.
결혼시기, 자녀수, 성별, 성격 심지어 사는 지역 등등 거의 다 맞춰서 신기했는데요
몇년 후에 (지금 제 나이) 일을 하게 되는데 제법 돈을 벌게될거라고 했어요 운좋게 직장을 구해서 정말 일을 하긴 해요
근데 현실은 최저시급...... 정말 딱 최저시급...
심지어 지난 명절에 봉투도 없었어요.....
대체 역술인이 말하는 제법 번다는 돈은 제 사주에는 정말 몇백뿐인걸까요? 어우 뭐야ㅠㅠㅠㅠㅠ
자녀들 잘될거고 노후에 돈 걱정 없이 지낼거랬는데 지금 남편이 내는 그 연금으로 돈걱정 말라는 거였나 싶어요
1. ㄷㅈ
'21.2.26 1:18 AM (182.212.xxx.80)다틀리더라구요. 돌팔이도많고 당장 위로해주려고 좋은말만 해주기도 해요 사주상담 많이 받아보고느낀거에요
2. ....
'21.2.26 1:21 AM (211.36.xxx.64) - 삭제된댓글본인 그릇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이재용이 말년에 대박 터진다와 달동네 단칸방 독거 노인의 말년 대박이 같을 수 있을까요?3. 놀다
'21.2.26 1:30 AM (121.165.xxx.46)놀다 일하는건 돈 맞구요
님 그릇이 커야 많이 담겨요4. ..
'21.2.26 1:32 AM (80.222.xxx.83)큰 돈 만진다는 소리 들었는데 인생 절반 지나도록 내 월급 몇십배 되는 돈을 다루기만 하네요. 아마 요즘은 은행이나 증권회사 다니는 사람 등등 직업상 이 말이 해당되는 사람 많을 거 같네요.
5. wii
'21.2.26 1:43 A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10년전에 부자된다 그러면 100억 이상.
거부 된다 그러면 천억대.
제가 사주 보면서 궁금해서 물어 봤더니 두세군데서 다 저렇게 말했어요. 두 사람 봤는데, 한명은 선빈후부 사주다 그래서 후부면 도대체 얼마냐? 하니 100억대는 넘는다.
다른 사람거 보더니 놀라면서 이 사람 뭐하냐 거부 사주다 했을 때 이미 영리치로 사업잘되고 건물 연달아 2채 사들여 3채 되었을 때임. 거부면 어느 정도 거부냐 하니, 천억대. 학교나 병원이라도 하나 지어야 끝날 사람이고.6. 본인의
'21.2.26 2:23 AM (73.3.xxx.5)태생때 있던 부모돈이 베이스 아닐까요?
7. ..
'21.2.26 4:19 A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사람마다 다르겠죠.. 그릇이 다르니
결혼전에 남편과저 사주보러 저혼자 갔는데
둘다 워낙성실하고 앞만 보고 가는 성격 ㅋㅋㅋ
이라서 돈은 좀 모으고 밥은 먹고살겠다고 ㅋ
아그리고 남편 성격을 말을했는데
신기 한게 결혼하고 그분이 말한 성격이 딱 맞아요
마지막에 담에 돈많이벌면 그때 다시오라고 하던데.
한번더 그분께 사주 보고싶은데
굿 하라고 할까봐 못가겠더라고요 ㅋㅋ
전무교인데 지인 목사사모님께서 무당이 돈있는사람은 귀신같이 알아보고 돈 다빼먹는다고 저보고 그런데 가지말라네요.8. 제친구
'21.2.26 6:31 AM (211.246.xxx.46)첫애5학년때돈복터지더군요
40정도에9. 저희도
'21.2.26 7:04 AM (121.173.xxx.244)아들 사주에 10년간 아주 큰돈이 들어온다고(사주가 신강해야 재물을 자기꺼로 가져올 수 있어요)정말 그렇게 안되던 로또청약 2개를 갑자기 연달아 받아 얼결에 노후대책까지 해결했어요. 뭐 부동산이라 결국 외동아들 물려줄꺼라 부모에게 잠시 거치다 원주인인 아들에게 가긴가네요 ㅎ
10. ㅔㅔㅔ
'21.2.26 7:26 AM (221.149.xxx.124)돈의 규모 사람마다 달라요. 사주에서 재복 많다 하는 게 누구한테는 몇조 재벌 누구한테는 걍 밥걱정 안하고 사는 걸 수도 있음.
11. 그릇
'21.2.26 8:18 AM (203.238.xxx.63)맞아요
그냥 사주믿지 마시고 경제 공부하셔서 돈 버세요12. ....
'21.2.26 9:00 AM (223.39.xxx.150)본인 그릇에 따라서도 다르고
점쟁이 스케일에 따라서도 달라요.
박수무당이 말년에 100억대박날 운이니까
사업 크게 벌리지말고 안분지족라라더라구요.
그 돈은 옛날에도 있었는데 뭥미 했어요.13. ..
'21.2.26 9:36 AM (223.54.xxx.165) - 삭제된댓글누구에겐 백만원, 누구레겐 백억.
대박이란것도 각자 다른듯..14. 그릇
'21.2.26 9:41 AM (106.102.xxx.119)내가 간장종지인데 언감생심 곰솥이나 로얄 코펜하겐 3단 트레이 부러워 하지 말고,
나를 인간문화재 유기 장인이 공들여 만든 유기 종지로 대하고,
최고급 간장으로 채우면 됩니다.15. 12
'21.2.26 9:57 AM (203.243.xxx.32)위 106 그릇님
비유가 멋지고 좋습니다.
실제로도 멋있으실 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69073 | 코로나 사람 시간 제한명령 다 없앴으면 좋겠어요 5 | .. | 2021/02/27 | 2,416 |
| 1169072 | 급급!!!강아지를 잃어버렷어요!!!! 8 | 산제이 | 2021/02/27 | 2,980 |
| 1169071 | 스텐에 코팅된 후라이팬 , 어떻게 세척하시나요 ? 3 | 후라이팬 | 2021/02/27 | 1,860 |
| 1169070 | 갑자기 3키로 쪘어요 1 | 사랑스러움 | 2021/02/27 | 2,033 |
| 1169069 | 분실했던 카드에 경기도지원금 3 | llll | 2021/02/27 | 1,705 |
| 1169068 | 아카이브 k 학전소극장 5 | 추억이 | 2021/02/27 | 1,490 |
| 1169067 | 다이어트 성공하면 예뻐질줄알았어요 17 | 다엿 | 2021/02/27 | 8,799 |
| 1169066 | 자괴감 후회 열등감 3 | 힘들다 | 2021/02/27 | 2,808 |
| 1169065 | 화사가 밥먹는데 34 | 위생 | 2021/02/27 | 8,759 |
| 1169064 | 예체능 전공자 취업 10 | 예체능 | 2021/02/27 | 4,808 |
| 1169063 | 펜트하우스 미드 가십걸같아요ㅎ 2 | 펜트하우스 | 2021/02/27 | 2,610 |
| 1169062 | 이런 장롱리폼 가능할까요? 2 | 버리는셈치고.. | 2021/02/27 | 1,133 |
| 1169061 | 박영선이 성사시킨 "쥐어짜는 주사기" 15 | 박영선트위터.. | 2021/02/27 | 3,502 |
| 1169060 | 365 어때요? 재밌나요~? 6 | 넷플릭스 | 2021/02/27 | 2,008 |
| 1169059 | 한국 매체에서 피아노 나올때 8 | ........ | 2021/02/27 | 1,442 |
| 1169058 | 청약 대출문의해요 | .... | 2021/02/27 | 592 |
| 1169057 | 좌석 자리배치때 바깥쪽 앉아도 신경 안쓰이세요? 2 | ㄴㄴㄴ | 2021/02/27 | 971 |
| 1169056 | 세종대 무용과는 어느 수준이에요? 24 | 음 | 2021/02/27 | 8,336 |
| 1169055 | 부모모신다고 재산받고 나몰라라할때 4 | .. | 2021/02/27 | 3,404 |
| 1169054 | [전문] '극대노' 기성용 "증거 있어? 가져와, 없으.. 12 | 진실은뭘까요.. | 2021/02/27 | 8,911 |
| 1169053 | 핸드폰 삭제한 사진이 자꾸 되살아나요 2 | 기계는 어려.. | 2021/02/27 | 1,824 |
| 1169052 | 급질) 아이가 아랫니가 찌리릿 2 | .... | 2021/02/27 | 764 |
| 1169051 | 주행중 상향등 켜는 차는 왜그런거에요 9 | 운전 | 2021/02/27 | 2,508 |
| 1169050 | "당신 때문에 벼락거지 됐잖아" 부동산 정책 .. 16 | ... | 2021/02/27 | 5,324 |
| 1169049 | 60대 피부과 관리 2 | ㅡㅡ | 2021/02/27 | 3,0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