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자 52살 할아버지 느낌납니까?

궁금 조회수 : 7,142
작성일 : 2021-02-24 18:40:39
아는 형님이 올해 52살인데 40대 아줌마들이 그 형님 가고나서
할아버지 느낌난다고 하더군요.
새치 염색 안한건 사실인데 남자 52살이 벌써 할아버지 느낌날 나이는 아닌거 같은데 냉정하게 어떤지 궁금합니다.
IP : 49.166.xxx.1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2.24 6:43 PM (223.62.xxx.114)

    세상모든 52가 같아요?
    유재석이 50인데 할배느낌 안나죠

  • 2. ㅡㅡ
    '21.2.24 6:43 PM (124.5.xxx.34)

    염색안하면 할배느낌나요 슬슬.. 여자들도 심하면 마흔후반에 할매느낌나는 사람도 있고요. 할배라고 중늙은이가 아니라 환갑 느낌이 서서히나는.. 손주있는 느낌.

  • 3. ㅇㅇ
    '21.2.24 6:43 PM (121.134.xxx.249)

    흰머리면 그렇게 보죠.
    52세는 관리에 따라 편차도 아주 크고요.
    차인표배우가 은퇴하는 집배원에게 어르신이라고 존대했는데
    알고보니 동갑이라 완전 놀라는 영상도 있잖아요.

  • 4. ...
    '21.2.24 6:44 PM (118.235.xxx.59)

    나이가 뭣이 중요하나요?
    사람 마다마다 모두 다른것을요!

    52살이라도 피부, 흰머리상태.
    머리카락 양과 헤어스타일도
    중요하고,
    옷스타일 걸음걸이
    외형신체
    전체적인 느낌이 할아버지 느낌이라는거죠.

  • 5. ....
    '21.2.24 6:44 PM (222.236.xxx.104)

    52세이면 70년생 아닌가요 .?? 저랑 띠동갑나이차이 나는 사촌오빠가 71년인데 얼마전에 봤는데 전혀 할아버지 느낌 안나던데요 ...아무리 동안이 아니라고 해도 52세 할아버지 느낌은 좀 아닌것 같은데요 ..

  • 6. ㅎㅎㅎ
    '21.2.24 6:48 PM (121.162.xxx.174)

    늘 보던 사람은 잘 모르겠고
    처음 보거나 오랫만에 보면 그렇죠
    할아버지가 뭐 다 꼬부랑 파파 영감만 있겠어요
    근데 좀 웃기는 거 아시는지?
    남자 나이?
    여자 나이 52만큼 늙어보이지 남자니까 아닌줄 아시나..

  • 7.
    '21.2.24 6:48 PM (218.38.xxx.252)

    사람 나름이쥬

    숫자로만 어케 압니까

    그 지인의 외모를 낱낱이 묘사하던지 사진을 올려봐요

  • 8. ....
    '21.2.24 6:49 PM (221.157.xxx.127)

    젊은사람 눈에는 나요 연예인과는 다르죠 그만큼 관리받고 운동하잔 않으니

  • 9. ㅎㅎ
    '21.2.24 6:49 PM (122.40.xxx.178)

    자기 관리 안하고 기본만 하고 다닌분이고 바깥활동 좋아하고 했으면 충분히 나요.

  • 10. ㅇㅇ
    '21.2.24 6:50 PM (49.142.xxx.14)

    사람마다 다른거 아님?

  • 11. ...
    '21.2.24 6:52 PM (114.200.xxx.117)

    헌병장교출신으로
    키 크고, 다리 일자로 쭉 곧고, 기럭지 길~고
    어깨 넓고, 배도 안나와서, 양복빨 죽이는....
    머리숱도 어마어한,성큼성큼 걸어다니는
    아저씨는 한분 알아요..

  • 12. ...
    '21.2.24 6:53 PM (220.116.xxx.156)

    나와 내 지인은 스스로 객관적으로 못 봐요
    관리하지 않은 52는 충분히 할아버지스러워요
    아주 기본적으로 염색도 안하셨담서요

    남자만 그런거 아니니 걱정마세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 13. ㅅㅅ
    '21.2.24 6:55 PM (211.108.xxx.50)

    72년생

    박진영 서경석 서태지 이윤석 김민종 장동건 배용준 김주혁 류시원 김성주

  • 14. ㅡㅡ
    '21.2.24 6:58 PM (111.118.xxx.150)

    관리 안하면 여자고 남자고
    할배할매 느낌니요.
    미모 평준화 어쩌구는 헛소리.

  • 15. 50중반
    '21.2.24 6:59 PM (121.173.xxx.244)

    넘어가니 보통의 직장인 남자들은 슬슬 기미가 보여요 여자는 60넘어가서부터 보이고,,,물론 관리 빡세게 한 사람들은 예외구요

  • 16. ㅅㅅ
    '21.2.24 7:01 PM (211.108.xxx.50)

    70년생

    손지창 차승원 이병헌 박명수 황정민 감우성


    김혜수 오현경 이상은

  • 17. 52세면
    '21.2.24 7:01 PM (116.45.xxx.4)

    사람 나름이에요.
    62세면 아무리 젊어도 노인 느낌 나고요.

  • 18.
    '21.2.24 7:02 PM (61.74.xxx.175)

    김구라가 52세에요
    최성국도 동갑일걸요
    일반인이고 흰머리 염색 안하고 꼰대마인드에 말투도 신경 안쓰면 그렇게 느껴질수는 있을거 같아요

  • 19. --
    '21.2.24 7:03 PM (211.43.xxx.140)

    여자도 52세면 할머니 느낌 나죠. 딸이 결혼해서 할머니 된 언니 있어요~

  • 20. 음?
    '21.2.24 7:04 PM (61.74.xxx.175)

    여자는 아이를 낳아서 더 빨리 늙는다고 하던데요
    남자들이 외모관리를 더 안해서 좀 더 나이 들어보일 수도 있기는 하겠네요

  • 21. ㅇㅇ
    '21.2.24 7:05 PM (115.161.xxx.194)

    40대 후반까진 어째어째 아저씬데
    50 되니까 할아버지 느낌들 나요.
    유재석은 피부과 매주 간다고 들은 기억이라
    관리 안하는 일반인 기준과는 다르죠.

  • 22. 아뇨
    '21.2.24 7:08 PM (175.120.xxx.8)

    아주 관리안되거나 병있는 사람들 빼고 50초에. 여자고 남자고 할머니
    느낌 나는 사람 요샌 그닥 없는 듯해요..

  • 23. 그 나이엔
    '21.2.24 7:08 PM (211.36.xxx.25)

    새치염색 안 했으면 그냥 빼박 이죠
    그 독하디 독한 염색약으로, 귀찮게 3~4주마다 뭣하러 염색 하겠어요?

  • 24. 김구라
    '21.2.24 7:12 PM (49.161.xxx.218)

    박수홍 박명수 지상렬 이사람들니 52세인데
    뭔 할아버지요
    아저씨 느낌이지...

  • 25. --
    '21.2.24 7:14 PM (175.223.xxx.36)

    연예인 말고 일반인 관리 안하고, 염색 안하면 할아버지 느낌 나죠

  • 26. ..
    '21.2.24 7:14 PM (221.167.xxx.150)

    50대 후반되야 나지 않나요. 여자는 60 넘어가야 하구요.
    새치 있어도 얼굴 팽팽하니 할아버지 느낌은 안나던데요.

  • 27. 천차만별
    '21.2.24 7:19 PM (203.254.xxx.226)

    강남 관리 잘된 50과
    시골 농사짓는 50은

    아마 열살이상 차이 나 보일걸요.

  • 28. ...
    '21.2.24 7:24 PM (109.153.xxx.24)

    50대 아래 사람이 보기엔 그냥 할배에요.

    관리 유무랑 상관없어요.

  • 29. ..
    '21.2.24 7:27 PM (223.39.xxx.15)

    사람 나름
    요즘 60세도 그냥 아저씨 같은
    남자들 많아요
    70은 넘어야 할배죠

  • 30. ... ..
    '21.2.24 7:35 PM (125.132.xxx.105)

    누가 보냐에 따라서도 달라요.
    어린 아이가 보면 당연히 할아버지죠.
    또래 그룹에 보면 좀 관리가 잘되서 동안이다 그럴 수 도 있고요.

  • 31. 이거
    '21.2.24 7:37 PM (210.178.xxx.230)

    정말 케바케에요. 관리잘된 사람도 있지만 스트레스로 노화가 땡겨진건지 시누 남편이 눈도 동글 얼굴도 동글 귀여운 인상인데 어느날 그냥 폭삭 늙었다고 해야하는지. 딱 봤을때 할아버지 느낌이 났어요.
    뭔일 있었냐 물어보는거 실례인거같아 그냥 세월의 폭탄을 맞았나보다 생각하고 말았네요

  • 32. 차인표씨랑
    '21.2.24 7:43 PM (110.12.xxx.4)

    우체부직원이랑 동갑이라는데 차이 나듯이 관리하느냐 고된 노동을 하느냐에 달려 있는거 같아요.

  • 33. 제삼자의눈
    '21.2.24 7:53 PM (118.39.xxx.165)

    올케 초등동창모임 베트남 간 사진 보니.. 염색 안하면 여자나 남자나 노인느낌.. 머리가 백퍼 다 센 동창은 그냥 할배..ㅠㅠ

  • 34. 베트남
    '21.2.24 7:57 PM (118.39.xxx.165)

    올케 53살일때

  • 35. 사바사
    '21.2.24 7:58 PM (39.112.xxx.140)

    http://youtu.be/CvNdnWgWDSE

  • 36. ㅎㅎ
    '21.2.24 8:01 PM (39.123.xxx.94)

    강남 관리 잘된 50과
    시골 농사짓는 50은/ 222
    하늘땅 차이~~

  • 37.
    '21.2.24 8:03 PM (210.99.xxx.244)

    헐 저52인데 남편 53 할머니할아버지같을까요?

  • 38. 오래쉬었다가
    '21.2.24 8:50 PM (113.10.xxx.49)

    다시 나왔던 이정재, 넘 아저씨 할저씨 느낌 강했어요.
    이마는 엠자로 훤하고 눈가 입가 너무 늙었었죠.
    그러다가 손보고 나오니 완전 꽃중년 되었더라구요.
    전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컴백한 감우성 보고 초로의 노인 느낌나서 깜놀했어요. 근데 우아하고 멋있게 늙었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보는 눈이 다름을 느꼈죠. 담엔 감우성도 젊어져서 나올 듯 해요.

  • 39.
    '21.2.24 9:11 PM (221.149.xxx.179)

    52세에 할매느낌 오버네요. 20대초중반 애 있고
    결혼도 안 시킨 자식 있을 때인데 아줌마지 어찌
    할매인지? 52세 남자는 염색안함 좀 나이들어 보이는 경우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할아버지는 아니죠.
    장년층이라고 합니다. 40대는 중년

  • 40.
    '21.2.24 9:44 PM (61.105.xxx.161)

    차인표영상 보고왔는데 집배원 아저씨가 너무 노안이네요 주변에 67년생 몇명 있는데 차인표만큼 젊어보이진 않아도 집배원분만큼 나이들어보이진 않거든요

  • 41. ..
    '21.2.25 2:22 AM (61.254.xxx.115)

    할배까진 아니어도 대부분의 그나이 남자는 배나오고 대머리거나 흰머리고 체형꽝이고 얼굴 그냥그러면 아재느낌이죠

  • 42. ..
    '21.2.25 4:28 AM (175.119.xxx.68)

    젊은남자 이ㅈ재 보세요
    이제 늙어가는게 보이잖아요
    재희도 가네요

  • 43. 사람 나름
    '21.2.25 9:38 AM (106.244.xxx.141)

    음 제 남편이 머리가 하얗고 젊을 때부터 얼굴에 주름이 많아서 50대 초반 되니 제 눈에도 할배 느낌 나요...ㅠㅠㅠ 몸은 엄청 날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8709 제 착각인지 SG 워너비 김용준 17 ... 2021/04/21 17,025
1318708 어제 올스타전에서 왜 8 어제 2021/04/21 1,135
1318707 송영길-이재명 "러시아백신도입"함께 행동 한다.. 15 투명한것들 2021/04/21 1,321
1318706 발등 밴딩 스타일의 단화 어디서 살까요 3 ... 2021/04/21 641
1318705 예쁜눈=큰눈 인가요? 27 냠냐미 2021/04/21 2,680
1318704 연남동요 3 2021/04/21 836
1318703 나이드니 밥은 하루 한끼 이상 못 먹겠어요 34 2021/04/21 6,598
1318702 충치치료 여부 의사마다 다른건 왜일까요? 6 치과 2021/04/21 1,155
1318701 버스 라디오에서 김어준 나오면 기사까지 고발하겠다고? 18 ㄴㅅㅈ 2021/04/21 1,429
1318700 '친형 강제입원' 차명진-이재명 2라운드…손배소 재심 청구 6 맨날 재판 2021/04/21 667
1318699 여자 본인이 부자인거 vs 남편이 부자인거 33 ㅎㅎㅎ 2021/04/21 2,842
1318698 크리니크 노란로션 40대에겐 건조한가요? 4 크리니크 2021/04/21 1,018
1318697 진짜 눈이 젤 중요한 것 같네요 17 .. 2021/04/21 4,456
1318696 얍삽해서 정떨어지는데 제가 속이 좁나요? 5 ... 2021/04/21 1,744
1318695 이명박 박근혜 그만 깜빵에서 꺼내줄까요? 26 ??? 2021/04/21 1,046
1318694 비학군지 중고등 전교 1등 강남 탑 고등가면 38 보통 2021/04/21 2,432
1318693 SG 워너비 김용준 앓이 17 스피릿이 2021/04/21 4,206
1318692 남자들은 취향 소나무던데 이쁜 여자랑만 사귀던 사람이 10 ..... 2021/04/21 2,654
1318691 전 이ㅈ명 지지자들 하는 짓이 싫어서 이ㅈ명 뽑기가 싫으네요 91 ㅋㅋ 2021/04/21 886
1318690 외국인들도 자식과 손녀 자주보고싶어하나요 22 ㅇㅇ 2021/04/21 3,287
1318689 결혼으로 인생역전한 케이스 많은가요? 39 2021/04/21 4,484
1318688 일부러 사람 기분나쁘게 툭툭 치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1 ㄴㄴ 2021/04/21 459
1318687 함ㅅㅇ 남편 보니 역시 코는 참 중요하네요 13 ... 2021/04/21 6,144
1318686 우와 토망고 진짜 맛있어요 3 ㅇㅇ 2021/04/21 2,069
1318685 저도 나이가 드는지 자식을 곁에 두고 싶은가 봐요.. 14 ㅇㅇㅇ 2021/04/21 4,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