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폰고장..이런문자
확인하면 일루문자줘.~
이것 스팸이죠?
010-4285-2331
여기서 왔어요.
1. ...
'21.2.24 12:14 PM (220.72.xxx.137)피싱입니다.
대응하지 마세요2. 스팸이죠?
'21.2.24 12:15 PM (175.120.xxx.219)애들 둘 다 군대있어서 괜히..흔들리네요.
3. 스팸이죠?
'21.2.24 12:16 PM (175.120.xxx.219)네 감사합니다 ㅜㅜ
4. ..
'21.2.24 12:16 PM (222.237.xxx.88)저는 두번 다 제 아들이 옆에 있는데 왔어요.
ㅍㅎㅎㅎ5. 스팸이죠?
'21.2.24 12:18 PM (175.120.xxx.219)연로하신분들을
속을수도 있겠어요..진짜 나쁘네요.6. 음..
'21.2.24 12:19 PM (112.152.xxx.26)이런문자오면
99.99999%거의 피싱이겟지만..
혹시나
진짜 아들이보냇는지 확인질문도
해야할거 같아요..
식구들만 아는 걸로다가~~7. ...
'21.2.24 12:22 PM (118.37.xxx.246)군대있다면 동기 전화 빌려 전화로 할것니다. 군대에서 혼자 쓸 컴터가 있을리가..
8. 헐
'21.2.24 12:24 PM (121.150.xxx.3)저 혹시나 하고 구글링하니 저 번호 떠요 피싱이라고
9. 나쁜
'21.2.24 12:26 PM (182.228.xxx.215)저도 문자받았네요
그 뒤로 가족들끼리 암호 정해놨어요
ㅋ10. 스팸이죠?
'21.2.24 12:27 PM (175.120.xxx.219)네 모두 감사합니다,
양가에 연락 한번씩 해드려야겠어요.11. 저도
'21.2.24 12:48 PM (223.38.xxx.129)아까 왔는데 ㅎㅎ
시끄러 미친년아
이랬어요 ㅎ 심했나12. 윗님
'21.2.24 12:57 PM (182.216.xxx.172)대꾸 해주면
더 자주 와요
전 첨에 깜빡 속아서
대꾸 해주다가 알아챘거든요
돈보내달래서 알아채고
싫어 네가 벌어서 써
네나이면 네가 벌어 써야지 라고 낚시 던졌더니
왜그래 기가막혀서 라고 답 오더니
그뒤로 여러놈에게 오네요
그냥 무시합니다13. ㅅㅇ
'21.2.24 1:05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요즘 부쩍 극성이네요
애도 없는데 엄마 폰 어쩌고 문자
결제완료 문자
지난 주엔 영등포경찰서라며 보이스피싱 전화14. 호호아지매
'21.2.24 1:15 PM (210.219.xxx.244)저도 요즘 몇번 받았어요. 애 군대있는데.
너 탈영했냐? 고 답을 보내고 싶더라구요.15. 졸린달마
'21.2.24 1:36 PM (112.161.xxx.147)저도 그제 받고 엉, XX이냐? 하고 보냈더니 안 바쁘면 부탁할꺼 있다고, 화장실 가서 떨어뜨리고 밞아서 핸폰 고장났다고 왔어요.저희 아이 워낙 핸폰 맨날 고장내는 아이라 그런가부다 하다가 퍼뜩 혹시 싶어서 전화했는데
아이가 받더라구요...순간 방심하면 넘어갈듯 싶어요16. 스물넷
'21.2.24 2:00 PM (119.200.xxx.189)온가족 차에 함께 있는데, 24살 딸 폰으로 똑같은 문자가....^^::
한바탕 웃었네요.17. ..
'21.2.24 4:04 PM (223.39.xxx.174)얼마전에 멀쩡한 친구도 60만원 사기당했어요
저런 문자왔는데 진짜 딸이 폰고장 난줄알고
편의점가서 상품권 60만원어치 샀는데
또 문자와서 이백만원어치 보내달라했는데
귀찮아서 안했는데 밤에 알았다네요
속는 사람이 있으니 끊임없이 온국민에게 보내는거
같아요18. 진짜
'21.2.24 6:38 PM (39.118.xxx.100)저희는 애 이름까지 적어서 보냈어요ㅠ
군대에 있는데 혹시나 해서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잠깐 걱정했어요
112에 신고했어요
경찰이 대응하지 말라고합니다
아는분은 70대아버님이 딸한테 보냈다고해요ㅠ편의점가서 상품권사서 사진찍어보내셨다고해요ㅠ
진짜 사기치는 나쁜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