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털 붙은 옷이요.
겨울옷 정리중이에요.
패딩 하나쯤은 늘 늦게까지 정리해서 넣지는 않는데요.수북한 털안감, 털장식 등등의 옷들은 정리해야 겠죠?
인조털조끼 하나만 활용도가 높아서 3월까지는 두려고요.
겨울옷들 정리해서 넣으셨나요?
두꺼운 패딩은 지겨워서 세탁해 넣었어요.
이제부터 추위는 울 코트로 버틸거에요
어쩐지 작년 여름에 이어 올 겨울도 눈이 많이 온 게 봄 돼도 비 많이 올 거 같아서 시커먼 패딩 4월 중순까진 놔둘려구요.전 옷을 아끼는 편이라 눈 비 올 때는 뭐 묻어도 세탁쉬운 패딩입거든요
헤비다운이랑 양털코트.두꺼운 내복.무릎까지 올라오는 양말.캐시미어 니트.기모 청바지는 정리해 넣는 중입니다.
남들이 나를 보면서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었네 이런 생각을 하거나 말거나 내가 따뜻한 게 제일이지요~^^ -패딩교 교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