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아내중 누가 더잘못했나요

나은 조회수 : 7,404
작성일 : 2021-02-20 21:56:55
임신초기라 예민한 아내가 퇴근후 잠자는 남편 꼴보기 싫다고 자고 있는거 걷어 차서 남편이 화나서 집나간후 3주간 연락이 안된다고 우는상황

남편은 전여친의 데이트폭력에 시달렸던 트라우마가 있으며 아내도 그걸 알고있음

남편이 자기전 부부싸움한게 아니고 딱히 잘못한게없는데 그냥 자는게 꼴보기싫어서 걷어찬경우라면요.






IP : 106.101.xxx.3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20 9:57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퇴근하고 잠도 못자는 드러운 세상

  • 2. 할말이
    '21.2.20 9:58 PM (219.249.xxx.19) - 삭제된댓글

    할말이~~~ 없네요~~~~

  • 3. ㅁㅁㅁ
    '21.2.20 9:58 P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

    뭘 물어요?
    폭행한 사람이 잘못이지
    이게 임신한거랑 뭔 상관인가요?

  • 4. 00
    '21.2.20 9:58 PM (182.215.xxx.73)

    정신병자가 임신했나요?

  • 5. ...
    '21.2.20 9:58 PM (49.1.xxx.141)

    신기한 일이네요...

  • 6. ....
    '21.2.20 9:59 PM (221.157.xxx.127)

    걷어찬 사람이 잘못이죠 임신했고 안했고는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아니에요 임신했음 그럼 직장가서도 지 맘에 안들면 다 집어던지나요 .

  • 7. 성깔
    '21.2.20 10:00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저 여자는 성깔 함부로 부리는 거 안 고치면 이혼감이겠네요.... 세상에..

    남편이 반대로 자는데 찼다고 생각하면... 답 안 나오나...

  • 8. 엥?
    '21.2.20 10:00 PM (39.119.xxx.48) - 삭제된댓글

    누구 잘못인지 묻는게 신기하네요

  • 9. ㅇㅇ
    '21.2.20 10:00 PM (182.227.xxx.48)

    헐 잔다고 걷어차다니...그게 누구인지??

  • 10. ㅇㅇ
    '21.2.20 10:01 PM (119.64.xxx.101)

    미친년 아닌가요?임신이 유센가....

  • 11. 어휴
    '21.2.20 10:01 PM (217.149.xxx.140)

    ㅁㅊㄴ이 결혼하고 임신했네요.
    남편 도망가세요.

  • 12. 에휴
    '21.2.20 10:03 PM (115.140.xxx.213)

    입장 바꿔봐요
    그랬으면 남편은 벌써 나노단위로 까였을겁니다
    제가 남편이라면 이혼합니다

  • 13. ???
    '21.2.20 10:03 PM (121.152.xxx.127)

    정신가출 남편가출

  • 14. 신호
    '21.2.20 10:05 PM (122.43.xxx.11)

    남편분 꼭 이혼하시길

  • 15.
    '21.2.20 10:07 PM (222.109.xxx.155)

    지금 이혼 안해도 언젠가는 할 것 같음

  • 16.
    '21.2.20 10:08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혹여나 낮잠일지라도
    피곤한데 집에서 편히 잠도 못자면.... 그곳이 집인가?

  • 17.
    '21.2.20 10:09 PM (210.94.xxx.156)

    남편분 이혼하세요.

  • 18. 미쳤!
    '21.2.20 10:12 PM (203.254.xxx.226)

    임신이 벼슬? 돈 벌어요?
    집에서 늘어져 있는 것밖에 없는 주제에
    돈 벌고 와서 피곤해 쓰러진 남편을 어따대고 발로 차요?
    그리고 누가 잘못 했냐고?

    남편분.
    결혼 똥 밟았네요.

  • 19. 네???
    '21.2.20 10:17 PM (58.76.xxx.17)

    아니 누가 잘못했냐니요??
    퇴근하고 낮잠좀 잣다고 걷어차일정도면 같이 못살죠.
    임신이 뭐 대단한 유세라구요.
    저 정도로 걷어찰정도면 평소에 어떨지..쯧쯧
    이혼당해도 싸다

  • 20. 남편분
    '21.2.20 10:18 PM (220.124.xxx.36)

    이혼하세요. 살다 보면 예민해질 날이 얼마나 많은데, 임신한게 배려 받아야 할 부분이 있는것은 맞지만 귀한 생명 임신하고 좋은 것으로 태교하는 정성 쏟는 사람도 많은데 애 아빠를 퇴근하고 자는거 꼴보기 싫다고 발길질이라니... 진짜 고쳐 쓸 인성도 아니고 진짜 육아는 출산부터 시작되는데 그때는 어떤 유세로 어떤 폭력을 쓸지..

  • 21. ㅎㅎㅎ
    '21.2.20 10:18 PM (58.76.xxx.17)

    임신초기라 예민해서 그랬다구요??ㅎㅎ
    조금만 더 예민했다간 살인 나겠네요

  • 22. 에휴
    '21.2.20 10:25 PM (58.230.xxx.161)

    초기임신에도 저정도인데 육아스트레스생길때마다 얼마나 황당한일을 당할까 생각만하면 소름끼쳐 도망간거같네요..트라우마도 있는 남편한테 참 할말없습니다.

  • 23.
    '21.2.20 10:26 PM (180.67.xxx.207)

    자긴 맘대로해도 되고
    남편은 안되고?
    임신이 벼슬도 아니고
    기본예의에 어긋나도 한참 어긋나는 거잖아요
    발로차일 만큼 잘못도 아니고
    걍 맘에 안들어서라니 ㅉㅉ
    애낳고 육아힘들다고 짜증날때마다 차겠네

  • 24. ...
    '21.2.20 10:26 PM (211.36.xxx.76) - 삭제된댓글

    임신이 벼슬이?? 222222
    임신하면 다 용서 된다고 생각하는거??
    이걸 묻는 자체가 이해 불가

  • 25. ...
    '21.2.20 10:26 PM (211.36.xxx.76) - 삭제된댓글

    임신이 벼슬 ?? 222222
    임신하면 다 용서 된다고 생각하는거??
    이걸 묻는 자체가 이해 불가

  • 26. 질문웃김
    '21.2.20 10:30 PM (117.111.xxx.48)

    남편이 잘못한 게 뭔데요?
    완전 정신병자 아닌가요, 여자가?

  • 27. ..
    '21.2.20 10:31 PM (218.146.xxx.119)

    자고있을 때 누가 깨우는 것도 화나는데.. 단순히 나 자는 거 꼴보기싫다고 걷어차인거라면 ... 글쓴분이 남편분이시면 애랑 와이프 포기하세요. 성질 못 고칩니다.

  • 28. 미친.
    '21.2.20 10:33 PM (220.118.xxx.96)

    이걸 질문이라고...
    이런 여자는 결혼도 아이도 안 낳았으면 좋겠다는.
    애 낳으면 애는 안 걷어찰까요?

  • 29. ㅜㅜ
    '21.2.20 10:40 PM (59.10.xxx.178)

    생리증후군으로 도둑질 했다는거 비슷하게 봐야하나요?
    말도 안돼죠
    남편이 호르몬 영향으로 와이프 자는걸 걷어찼다면
    아~ 그렇구나 할까요
    남녀 떠나 폭력을 정당화 할수 없어요

  • 30. 라라라
    '21.2.20 10:44 PM (121.101.xxx.113)

    미친년이 잘못이지 남자 불쌍함 어쩌다 저런 여자랑...

  • 31. ...
    '21.2.20 10:57 PM (211.250.xxx.201)

    ㅠㅠ
    남편너무 불쌍해요ㅠㅠ

  • 32. 댓글에
    '21.2.20 11:16 PM (61.76.xxx.4)

    원글 안나타나는걸 보니 당사자인가요?
    같이 살 생각이면 최선을 다해 미안하다 사과하고 더 시간 가기전에
    해결하세요
    이것도 폭력이잖아요 남자든 여자든 이해받지 못 할 상황입니다

  • 33. 하하하
    '21.2.20 11:18 PM (121.162.xxx.174)

    참 잘했어요
    도장이라도 찍어줘야 하나

    임신중 예민 두 번만 하면 칼도 들겠구려.

  • 34. ..
    '21.2.20 11:38 PM (116.88.xxx.163)

    태교를 저 따위로 하나요..

  • 35. 남편 보세요
    '21.2.20 11:5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나중 애낳으면 애 울면 꼴보기 싫다고
    걷어찰지 몰라요

  • 36.
    '21.2.21 12:01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임신이랑 이게 뭔 상관?

    솔직히 내가 남편이라면 같이 안살듯..

  • 37. 참나
    '21.2.21 12:05 A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나 같아도 안들어오고 이혼장 보낼듯
    세상 여자중 혼자만 임신하나 유세는 ㅉㅉㅉ

  • 38. ..
    '21.2.21 12:06 AM (39.119.xxx.170)

    그냥 놔 주세요.

  • 39.
    '21.2.21 12:15 AM (27.35.xxx.1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혼할 작정으로 연락두절인 것 같은데요?
    입장 바꿔서
    아내가 자고 있는데 퇴근한 남편이 일하다 와서 피곤해죽겠는데 저녁 준비도 않고 잠이나 쳐자고 있냐며 다짜고짜 걷어찼다면
    병원에 가서 진단서 받고 경찰에 신고했겠죠?
    폭력남편과 같이 살 수 없듯 폭력아내와 어찌 삽니까...

  • 40.
    '21.2.21 2:06 AM (223.38.xxx.51)

    누가 더 잘못했다니요? 남자는 뭘 잘못한거죠? 일하다 지쳐 예민해진 남편이 잠자는 아내 꼴보기싫어 걷어찼다고 하면 어떨지 생각해보세요

  • 41. ...
    '21.2.21 4:49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어떤 나쁜 버릇이 꼴보기싫었다면 이해라도 하지 그냥 자는게 걷어차고싶을정도로 싫은 정도면 예민해서의 문제가 아니라 아내도 헤어지는걸 원할거같은데?
    가만히 자는모습도 꼴보기싫은데 어떻게 매일 같이밥먹고 같이 얘기합니까? 남편한테는 "당장이라도 너와 헤어지고싶으니까 내앞에서 꺼져"는 말이나 똑같았으니 알았다 하고 가출한거죠.
    정말 황당하죠. 얼마나 날 싫어하면 가만히 자는것도 싫을까. 거의 경멸수준으로 혐오해야 가능한일아닌가.
    되돌리고싶으면 내가 호르몬때문에 잠시 미쳤었나봐 앞으로 평생 널 때리거나 할일은 없을거야 납작엎드려서 싹싹 비세요. 용서해줄때까지

  • 42. ...
    '21.2.21 4:50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어떤 나쁜 버릇이 꼴보기싫었다면 이해라도 하지 그냥 자는게 걷어차고싶을정도로 싫은 정도면 예민해서의 문제가 아니라 아내도 헤어지는걸 원할거같은데?
    가만히 자는모습도 꼴보기싫은데 어떻게 매일 같이밥먹고 같이 얘기합니까? 남편한테는 "당장이라도 너와 헤어지고싶으니까 내앞에서 꺼져"라는 말이나 똑같았으니 알았다 하고 가출한거죠.
    정말 황당하죠. 얼마나 날 싫어하면 가만히 자는것도 싫을까. 거의 경멸수준으로 혐오해야 가능한일아닌가.
    되돌리고싶으면 내가 호르몬때문에 잠시 미쳤었나봐 앞으로 평생 널 때리거나 할일은 없을거야 납작엎드려서 싹싹 비세요. 용서해줄때까지
    안 돌아오면 할수없고요.

  • 43. ...
    '21.2.21 4:51 AM (175.121.xxx.111)

    어떤 나쁜 버릇이 꼴보기싫었다면 이해라도 하지 그냥 자는게 걷어차고싶을정도로 싫은 정도면 예민해서의 문제가 아니라 아내도 헤어지는걸 원할거같은데?
    가만히 자는모습도 꼴보기싫은데 어떻게 매일 같이밥먹고 같이 얘기합니까? 남편한테는 "당장이라도 너와 헤어지고싶으니까 내앞에서 꺼져"라는 말이나 똑같았으니 알았다 하고 가출한거죠.
    정말 황당하죠. 얼마나 날 싫어하면 가만히 자는것도 싫을까. 거의 경멸수준으로 혐오해야 가능한일아닌가.
    되돌리고싶으면 내가 호르몬때문에 잠시 미쳤었나봐 앞으로 평생 널 때리거나 할일은 없을거야 납작엎드려서 싹싹 비세요. 용서해줄때까지.
    안 돌아오면 할수없고요.

  • 44. 와무섭
    '21.2.21 7:40 AM (175.120.xxx.219)

    대박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6760 이쁜 강아지와 소통이 안되어 환장하겠어요. 다른 댁은 어떠신가.. 5 알아듣게 2021/03/22 1,556
1176759 결혼은 비슷한 성향끼리 하는게 낫죠? 8 - 2021/03/22 1,939
1176758 활동적인 일을하는데 적당한바지찾기.. 6 ㅣㅣㅣ 2021/03/22 756
1176757 남편 귀 뒷쪽, 이마, 머리 위쪽 부위에 종기나 혹난것처럼 부었.. 2 ........ 2021/03/22 4,473
1176756 바이든 정부, 한국 인권 문제있다는 평가 27 ... 2021/03/22 2,044
1176755 전우용 페북 - 박형준, 국짐은 아직도 권력실세네요 5 .. 2021/03/22 854
1176754 대학 입시에서 동아리 중요한가요? 5 입시에서 동.. 2021/03/22 1,257
1176753 겨울초랑 유채가 같은건가요? 1 ㅣㅣㅣ 2021/03/22 1,012
1176752 조급함은 망치는 지름길이라네요 4 2021/03/22 1,979
1176751 겨울 기모바지 우글거리는거요(?) 2 ... 2021/03/22 1,261
1176750 뚝배기는 기스나도 괜찮죠? 3 뚝배기 2021/03/22 1,575
1176749 집값 오를때 공시지가 오르고 세금 오를줄 몰랐나요? 17 ... 2021/03/22 1,564
1176748 문통은 착한 사람이기에 문제죠. 23 착함 2021/03/22 1,800
1176747 국민연금 추납중인데... 7 ㅁㅁ 2021/03/22 2,587
1176746 이낙연 "지인에 전화·문자 돌려라" ..'조직.. 12 전화하기 2021/03/22 1,468
1176745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살고 싶은 이유가 사라졌어요 25 ㅇㅇ 2021/03/22 5,581
1176744 박형준 딸 입시비리 검찰이 덮었나봐요! 19 박형준 심한.. 2021/03/22 1,805
1176743 사직서 안쓰고 퇴사의사 구두로 밝히면 문제생기나요? .. 2021/03/22 933
1176742 난소나이 때문에 너무 심란하네요 14 ㅠㅠ 2021/03/22 4,363
1176741 코로나 이후에 부모님들 생신 어떻게 하시나요? 6 2021/03/22 1,542
1176740  "세종시민 가마니로 보나" 공시가 133% .. 10 ... 2021/03/22 2,191
1176739 물900g 은 몇리터인가요? 5 뭔가요 2021/03/22 8,018
117673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3월22일(월) 5 ... 2021/03/22 679
1176737 2007년 MB "정두언 박형준의 와이프들이 그림을 비.. 4 사찰의추억 2021/03/22 2,164
1176736 박형준 언론장악 시절 20 ... 2021/03/22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