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생리통..
중고딩때도 생리때 되면 결석할 정도 였구요. 고3 늦가을쯤
산부인과 (고은@) 진료도 봤는데 생리당시 혹 같은게 보인다
했고 생리 끝날때 와보라 해서 갔는데 크기가 작아졌다고
이상은 아니라고 두고 보자고 했어요.
그런데 지난달 생리때도 그렇고 이번달도 그렇고 통증이
너무 심해서 쓰러지기 직전까지 갑니다.
119를 불러야 되나 할 정도에요.
다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볼 예정이구요.
혹시 생리통으로 진료보고 효과 있었던분 있으실까요?
이런쪽으로 유명하신 의사분도 알고 있으면 공유좀 부탁드려요.
너무 무섭네요...
1. 내비도
'21.2.20 5:05 PM (175.192.xxx.44)진료 경험은 아닌데요,
환경 호르몬에 유독 민감한 사람이 있어요.
언제부턴가 생리통이 정말 심했었는데, PT병에 든 물을 끊은 뒤 딱 3개월 부터 거짓말처럼 사라졌어요.
돌이켜보면 생수(특히 작은병) 사먹기 시작한 시기와 생리통이 심해진 시기가 얼추 맞아요.
그 뒤로도 가끔 생수 사먹는 달은 생리통이 좀 있고요.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2. 원글
'21.2.20 5:08 PM (203.223.xxx.39)아..그렇군요
환경호르몬도 영향을 줄것 같네요.
참고 하겠습니다. 지나치지 않고 답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3. 제가그래요
'21.2.20 5:08 PM (106.102.xxx.156)1.자궁내막증 가능성
2. 체온이 낮아서
저는 2번. 체온 높이는 한약 자주 먹어요. 쌍화탕도 좋음. 비타민씨도 도움 되요4. 원글
'21.2.20 5:09 PM (203.223.xxx.39)답글 하나하나 너무 고맙습니다.
참고 하겠습니다.5. 환경호르몬
'21.2.20 5:11 PM (175.122.xxx.249)정확한 이름은 내분비계교란물질인데요.
합성화학물질이 몸에 축척되어서, 특히 자궁내막에 축적되기 때문에 생리통이 극심하답니다.
합성화학물질은 점점 더 많이 생산되어 소비하고 있으며, 아이들 몸에 부모로부터 내려간 화학물질까지 있어서 아이들 몸에 더 많이 축적되어 있어요.
환경호르몬 물질을 차단해주면 몇주만 지나도 개선이 많이 되더라고요.
SBS스페셜 환경호르몬의 습격-자궁의 경고
편을 꼭 찾아서 보시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랬다고 생리통치료는 환경호르몬 차단부터 입니다.
아이를 임신했을 때, 그러니까 아이들이 모체의 자궁내에 있을 때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어 여러 가지 질병-생식쪽 뿐만 아니라 뇌에까지-을 갖게 되기도 한답니다. 코로나19도 그렇고 정말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입니다.6. ....
'21.2.20 5:21 PM (125.131.xxx.3)제 후배 여친이 그렇게 생리통이 심했었는데 우연히 허브농원에 갔다가 추천받아 허브티를.먹고 생리통이 없어져 튼튼한 회사를 관두고 허브티 회사를 차렸답니다. 자기가 너무 아파봐서 그 고통을 아는 사람들이 안아팠으면 해서요. 지난달부터인가 인터넷 판매가 된다던데 이름 알아서 알려드릴께요. 약 아니니 한번 드셔보세요.
7. 원글
'21.2.20 5:25 PM (203.223.xxx.39)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sbs 스페셜 찾아봐야겠네요!8. 생리통
'21.2.20 6:00 PM (211.211.xxx.193)녹이정 녹이단 드세요.
생리통때문에 데굴데굴 구르고 토하고 하시던 분도 좋아졌어요.9. ....
'21.2.20 7:31 PM (116.38.xxx.241)저는 생리 시작 몇일전부터 배에 조그만 전기찜질기 달고살아요.
잘때도 올리고 항상 쇼파위에 두고 티비보던 책보던 폰하던 걍 올려두고 지냈거든요. 하기전과 비교하면 강도가 20%까지 내려왔어요.
물론 생리중이니 우리우리하게 아프고 빵빵한건 있지만요.
약생각 안날 정도로....
걍 일상생활하는데 생리통땜에 지장없는 정도로 괜찮아졌어요.
또 더불어 생리전부터 미리 아이스커피류/맥주 안먹어요.
차게먹어서 좋을껀 없더라구요.
참 요새는 겨울이기도 하고 지금 사는집이 남향집이라 낮에는 따로 난방 안해서 찜질기는 항상 해요. 따뜻하고 좋아요.10. ,,
'21.2.20 8:06 PM (218.232.xxx.141)혹시 변비는 없는가요?
엄청 고통이 심했는데요
변비없어지니 생리통이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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